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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부사관, 거리에서 여성 성추행(그림X)
울산 남부경찰서는 길거리에서 여성을 성추행한 혐의로 현직 해군 부사관 24살 박모 중사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 중사는 어젯밤(3\/26) 11시 50분쯤 울산 남구 달동에서 길을 걷던 42살 이 모씨의 신체부위를 만진 뒤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박 중사가 혐의를 인정하고 있다며 경남 진해 소재 헌병...
이용주 2016년 03월 27일 -

무면허 배달원 사고..옷 바꿔 입었다 입건
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3\/27) 면허 없이 오토바이 배달을 하다 사고가 나자 친구와 옷을 바꿔입은 17살 박모 군 등 5명을 보험사기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박군은 지난 1월 24일 밤 11시쯤 오토바이로 배달을 하다 사고가 나자 업주 김모씨 등의 지시로 옷을 바꿔입고 보험접수를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돈욱 2016년 03월 27일 -

울산앞바다 규모 2.3 지진..올해 두 번째
오늘(3\/27) 오후 2시 52분 동구 동남동쪽 59km 해역에서 규모 2.3의 지진이 발생했지만 육지와 멀리 떨어진 바다에서 발생해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습니다. 이번 지진은 올해 두 번째로 울산앞바다에서 지난 5일에도 규모 3.3의 지진이 발생했지만 피해 신고는 없었습니다.
이돈욱 2016년 03월 27일 -

데스크 논평-일자리 대책 서둘러야
올 한해 일자리 3만7천여 개를 늘리겠다. 침체에 빠진 울산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울산시가 세운 목표입니다. 국내외 투자 유치와 산업단지 조성, 사회적 기업 육성 등 현 시점에서 울산시가 할 수 있는 대책은 모두 내놓고 있습니다. ---------------------------------------- 지난달 울산지역의 고용률은 57.3%로...
최익선 2016년 03월 27일 -

[이브닝:울산] 동해 돌미역 출하 '한창'
◀ANC▶ 요즘 동해안에서는 봄미역 채취가 한창입니다. 임금님 수라상에 오를 정도로 최상급 품질을 자랑하는 강동 돌미역 출하 현장을, 최지호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VCR▶ 드넓은 동해 바다에 미역 양식장이 바둑판 처럼 펼쳐져 있습니다. 청정바다의 품에서 석달을 자란 미역들은 햇살을 받아 탐스럽게 윤기가 흐릅...
최지호 2016년 03월 27일 -

삼남면 교동리-울산역 연계도로 촉구
울주군 삼남면 교동리 주민들이 교동에서 KTX 울산역을 연결하는 국도 35호선 연계도로 개설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주민들은 KTX 울산역과 불고기 식당이 밀집돼 있는 삼남면 교동리를 쉽게 오갈 수 있는 도로가 개설되면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는 입장입니다. 울산시는 기획재정부와 국토교통부에 사업...
2016년 03월 26일 -

\"음란 채팅 알리겠다\" 돈 뜯은 20대 여성 실형
울산지법은 음란한 내용의 채팅을 한 사실을 가족에게 알리겠다고 협박해 상대 남성으로부터 돈을 뜯어낸 혐의로 기소된 22살 이 모 씨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해 10월 SNS를 통해 알게 된 남성에게 음란한 내용의 채팅을 한 사실을 가족들에게 알리겠다고 위협해 천350만원을 뜯어내고, 850만원을 빌...
이용주 2016년 03월 26일 -

북구 식당 화재..2천만 원 피해(중부소방)
오늘(3\/26) 오전 0시 50분쯤 북구 진장동의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나 내부와 냉장고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천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영업이 끝난 빈 식당 냉장고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지호 2016년 03월 26일 -

울산 주요국 수출 모두 감소
지난달 울산의 주요 국가에 대한 수출이 동반 감소세로 돌아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에 따르면 최대 수출국인 미국으로의 수출은 지난달 6억5천만 달러로 전년 대비 15.5% 나 줄었고, 2위인 중국 역시 5억7천만 달러로 9.4%가 감소했습니다. 한편 지난달 울산의 수출 대상국 3위는 미얀마가 차지했는...
조창래 2016년 03월 26일 -

울산 총선 후보 21명 중 6명 전과
한편 총선 후보로 등록한 21명 중 6명이 전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고 재력가는 33억8천500만원을 신고한 무소속 강길부 후보이며 박기준 28억9천300만원, 심규명 21억천700만원, 송철호 후보는 16억2천800만원을 기록해 뒤를 이었습니다.
이상욱 2016년 03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