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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우·강풍주의보..6일까지 장맛비
하루종일 장맛비가 이어지며 ( )mm의 강수량을 기록한 울산지역에는 현재 호우주의보와 강풍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이번 비가 오는 6일까지 이어지는 가운데, 오늘 밤 시간 당 30mm 내외의 강한 비와 함께 돌풍이 불고 천둥·번개가 치는 곳도 있겠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한편 비...
이돈욱 2016년 07월 01일 -

(스탠딩)옛 법조타운 철거..활용은?
◀ANC▶ 울산지방법원과 문수로를 직선도로로 연결하는 법조타운 진입도로 개설을 위한 정비 작업이 본격 시작됐습니다. 옛 청사는 조만간 철거될 예정인데, 이 부지가 어떻게 활용될 지도 관심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옛 울산법원과 검찰 청사. 검찰청 별관 내부 철거 공사가 한창입니다. 나머지 법원과 ...
유영재 2016년 07월 01일 -

진실공방 과열..'은폐*부실수사?'
◀ANC▶ 고려아연 황산누출 사고를 둘러 싼 진실공방이 갈수록 거세지고 있습니다. 사고 당시 보수작업에 참여했던 하청 근로자들은 원청업체의 해명과 경찰수사에 대한 의혹을 제기하고 나섰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설비보수 작업 도중 농도 70%의 황산이 누출돼 근로자 6명이 다친 이번 사고의 핵심은 ...
최지호 2016년 07월 01일 -

R\/포항]절반이 터널.. 사고 위험
◀ANC▶ 완전 개통된 울산-포항고속도로는 전체 구간 중 절반 가량이 터널입니다. 특히 토함산을 관통하는 양북 1터널은 7킬로미터가 넘는데, 터널로 인한 사고 위험이 높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장미쁨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울산-포항 고속도로는 터널만 23곳에 이르는 등 전체 구간 가운데 절...
이상욱 2016년 07월 01일 -

오늘\/\/경제·관광 중심지 될까?
◀ANC▶ 울산-포항 고속도로 개통으로 울산은 부산과 포항을 잇는 동해고속도로의 한 가운데 위치하게 됐습니다. 교통 요충지로 경제와 관광의 중심축이 될 것이라는 기대가 높지만 우려의 목소리도 적지 않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가깝지만 멀었던 포항, 경주와 30분 생활권으로 묶이게 되면서 울...
이돈욱 2016년 07월 01일 -

에쓰오일ㆍSK에너지, 7월 LPG가격 10원 인하
GS칼텍스와 E1 등 다른 LPG 공급사들과 마찬가지로 에쓰 오일과 SK에너지가 7월부터 LPG 가격 조정에 나섭니다. 에쓰 오일은 상업용 LPG용기에 충전해 판매하는 프로판 가격을 kg당 719.60원에서 709.60원으로 조정하는 등 LPG 가격을 kg당 10원 인하했습니다. SK에너지도 가정과 상업용 프로판의 경우 kg당 724.40원에서 ...
유영재 2016년 07월 01일 -

현대차*SK종합화학, 최우수 명예기업 선정
현대자동차와 SK종합화학이 동반성장지수 최우수 명예기업에 선정됐습니다. 동반성장지수는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동반성장 수준을 평가해 계량화한 지표로, 동반성장위원회가 2011년 도입해 매년 발표하고 있습니다. 최우수 명예기업은 3년 연속 최우수등급인 회사에 부여하는 것으로 SK종합화학은 4년, 현대자동차는 3년...
유영재 2016년 07월 01일 -

울산 소비 여전히 부진..백화점 큰 감소세
경기 침체가 장기화되면서 울산지역 소비가 여전히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5월 울산의 소비는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7.6% 줄었으며, 특히 백화점이 9.2% 줄어 큰 감소세를 보였습니다. 상품별로 보면 가전 제품만 소비가 증가했을 뿐 오락과 취미, 경기용품, 의류, 화장품, 음식료품 ...
유영재 2016년 07월 01일 -

울산 상수도 요금 현실화율 100%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원가절감을 통해 상수도 요금을 인상하지 않고 요금 현실화율 100%를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상수도요금 현실화율은 수돗물 생산을 위해 투입되는 비용 대비 판매 가격으로, 2014년 말 97% 수준에서 2015년 말 100%를 기록했습니다. 상수도사업본부는 전기료 절약과 고도 활성탄 교체, 배수지 개...
유영재 2016년 07월 01일 -

울산시 급경사지 현장 점검 실시
울산시는 오늘(7\/1) 동구 서부초등학교 급경사지 정비사업현장을 찾아 풍수해 대비 현장 점검을 실시했습니다. 시는 서부초 급경사지의 경우 태풍이나 집중호우 때 붕괴 우려가 높아 정비사업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지역에서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급경사지는 모두 460곳에 달합니다. \/\/\/ ** 시청 촬영 (김...
유영재 2016년 07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