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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영화제 법정 공방 돌입.. 개최 불투명
◀ANC▶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회가 자문위원 68명을 무더기 위촉한 데 대한 적법성을 따지는 법정 공방이 시작됐습니다. 부산시와 영화계의 갈등이 법정 다툼으로 비화되면서, 올해 영화제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 윤파란 기자입니다. ◀VCR▶ 유지태, 이미연, 박찬욱 등 영화계 톱스타와 유명 감독들을 대상...
이상욱 2016년 03월 22일 -

광역,포항\/\/한수원 경주 시대 개막
◀ANC▶ 한수원 본사와 직원들이 경주 이전을 완료해 이번주부터 본격적인 업무가 시작됐습니다. 경주시민과 공무원들이 한수원 환영 행사를 오늘 개최했는데, 한수원 경주 시대를 맞아 지역 경제 활성화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한수원 경주 본사가 완공되고 천 2백명의 직원들...
이상욱 2016년 03월 22일 -

경제브리핑-->2달 연속 수주 성공
◀ANC▶ 현대중공업이 2달 연속 수주에 성공하며, 부활의 기지개를 펴고 있습니다. 울산지역 아파트의 전세가율이 전국 평균에 비해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제브리핑, 유영재 기잡니다. ◀END▶ ◀VCR▶ 현대중공업이 1억3천여만 달러 규모의 유조선 2척을 수주하며 2개월 연속 수주에 성공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조창래 2016년 03월 22일 -

선상·거소투표 26일까지 신고
오는 20대 국회의원 선거 당일 원양 어선에 타 있거나 병영에 머무르는 군인 등이 투표할 수 있는 선상, 거소투표 신청이 실시됩니다. 울산시 선관위는 내일(3\/22)부터 오는 26일까지 선원들이 배에서 투표할 수 있는 선상투표와 병영에 있는 군인, 병원·요양소에 있는 환자 등이 투표할 수 있는 거소투표를 신청할 수 있...
조창래 2016년 03월 22일 -

낮 최고 21도.. 일교차 큰 날씨
오늘(3\/22)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1도까지 올라 어제보다 7도 가량 높겠습니다. 내일(3\/23)도 맑겠으며, 7도에서 16도의 기온분포로 일교차 큰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새벽부터 이른 아침까지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며 교통안전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이상욱 2016년 03월 22일 -

현대중, 유조선 2척 수주..2개월 연속 수주
현대중공업이 1억3천여만 달러 규모의 유조선 2척을 수주하며, 2개월 연속 수주에 성공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지난달 아시아 선주로부터 8만 4천톤급 LPG선 한척을 수주한데 이어 지난 10일 쿠웨이트의 한 선수사로부터 대형 유조선 2척을 수주했다고 밝혔습니다. 조선업계는 최근 들어 유가 급락세가 진정되고 등락을 거...
조창래 2016년 03월 21일 -

공장 굴뚝 TMS 운영 대체로 양호
울산시가 한국환경공단 울산본부와 굴뚝 자동측정기 사업장 합동점검을 실시한 결과 대체로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점검은 최근 3년간 위반 업체 17곳에 대해 측정관리 기준 준수여부 등을 집중 지도 점검했으며, 위반 사업장은 1곳으로 파악됐습니다. 한편 지난 2천14년부터 25개사, 138개 측정기가 아날로그에...
2016년 03월 21일 -

교복 구매 입찰 관련 9개교 감사 착수
교복 학교주관 구매제 업체선정 과정에서 의혹이 제기되는 학교에 대해, 감사가 실시되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올해 118개 중*고교 가운데 전년 대비 입찰 금액을 부풀린 업체를 최종 선정한 중학교 4곳과 고등학교 5곳에 대해 감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시 교육청은 \"서류상으로 입찰 절차에 문제가 드러나...
서하경 2016년 03월 21일 -

영상뉴스->장애인 목욕봉사 \"행복해요\"
◀ANC▶ 울산 MBC는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따뜻한 선행과 감동적인 장면을 카메라에 담아 전하는 영상뉴스 코너를 처음으로 신설했습니다. 오늘은 첫 순서로, 각 구.군에서 운영중인 장애인 전용목욕탕에서 묵묵히 자원봉사 활동을 하고 있는 사람들을 전상범 기자가 영상에 담았습니다. ◀END▶ ◀VCR▶
이상욱 2016년 03월 21일 -

(스탠딩)고 정주영 추모..위기극복 다짐
◀ANC▶ 현대중공업 창업자인 故 정주영 회장이 타계한 지 오늘(3\/21)로 꼭 15년이 됐습니다. 시련은 있어도 실패는 없다던 그의 도전정신은 주력산업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상공계에 더 큰 울림이 되고 있는데요, 고인과 울산의 각별한 인연을 뒤돌아봤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거북선이 그려...
최지호 2016년 03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