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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호근 시의원 "혁신도시 6월 준공 연기해야"
울산시의회 고호근 의원은 오늘(3\/21) 열린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오는 6월 준공예정인 우정혁신도시가 여전히 많은 문제점을 안고 있다며 준공 연기를 주장했습니다. 고호근 의원은 104건의 하자 보완 요구건 가운데 아직 조치되지 않은 하자가 59건에 달아고 있다며, 울산시의 대책마련을 요구했습니다. 한편 우정혁신...
조창래 2016년 03월 21일 -

현대차, 사내하청 특별협의 조인식 열어
현대자동차 사내하청 특별협의 조인식이 오늘(3\/21) 오후 울산공장 아반떼룸에서 열립니다.(열렸습니다.) 현대차와 사내하청 노사, 금속노조는 다자간 대승적 결단으로 비정규직 문제를 합의한 만큼 안정된 일터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자고 결의할 방침입니다.(결의했습니다.) 지난 17일 현대차 노사 등은 내년까지 사...
최지호 2016년 03월 21일 -

故 정주영 명예회장 15주기 추모식
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 타계 15주기 추모식이 오늘(3\/21) 오전 현대중공업 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현대중공업과 미포조선 임직원 등 2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오늘 추모식은 정 회장을 기리는 영상 상영과 추모사, 임직원들의 헌화와 분향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앞서 19일에는 현대중공업그룹 관계자들이 경...
최지호 2016년 03월 21일 -

울산 아파트 전세가율 69.9%..전국 15위
울산지역 아파트의 매매가 대비 전세가 비율이 69.9%로 전국 15위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114에 따르면 울산의 아파트 전세가율은 69.9%로 전국 평균 보다 3.5% 포인트 낮았습니다. 전세가율은 광주광역시가 78.5%로 가장 높았고,다음으로 경기도와 전북, 대구 순을 보였습니다.\/\/
조창래 2016년 03월 21일 -

동구 야권후보 단일화 두고 논란
동구에서 진보진영 후보 간 단일화가 성사된 가운데 전체 야권 후보 단일화를 두고 찬반 논란이 가열되고 있습니다. 민주노총 운영위원회 사업장 노조 대표자 등은 오늘(3\/21) 기자회견을 갖고 진보진영 후보와 보수 야당 후보 간 단일화는 노동자 정치세력화 운동에 대한 배신 행위라며 중단을 요구했습니다. 이에대해 ...
조창래 2016년 03월 21일 -

새누리 공천자 "낮은 자세로 민생 챙기겠다"
새누리당 총선 후보로 확정된 공천자 6명은 오늘(3\/21)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낮은 자세로 민생을 챙기 겠다고 밝혔습니다. 중구 정갑윤, 남구갑 이채익, 남구을 박맹우, 동구 안효대, 북구 윤두환, 울주군 김두겸 공천자는 모두 힘을 모아 경제 위기를 기회로 만들고, 다시 뛰는 울산의 심장 소리가 들...
조창래 2016년 03월 21일 -

낮 최고 13.9도..일교차 큰 날씨 지속
오늘(3\/21)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13.9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3\/22)도 맑겠으며, 6도에서 21도의 기온분포로 낮 기온이 크게 오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새벽부터 이른 아침까지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일교차 큰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최지호 2016년 03월 21일 -

창의교육센터, 초등생 창의교실 확대
울산지역 초등학교의 창의성 향상 프로그램이 확대됩니다. 울산시교육청 울산창의교육센터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창의놀이, 창의수학, 창의과학 영역 등 창의력 계발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주중*주말 단위로 운영됩니다. 울산 창의교육센터는 전국 시·도교육청 산하 유일의 창의성교육 전문기관으로 지난해 2만 1천840...
서하경 2016년 03월 21일 -

건설현장 추락재해 예방 집중감독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은 건설현장 추락재해 예방을 위해 집중 감독을 실시합니다. 고용노동부는 건설현장의 특성상 사업주의 사전 예방 노력이 중요하다고 보고, 4월 말까지 계도기간을 두어 스스로 개선하도록 한 뒤, 5월 1일부터 31일까지는 건설현장에 대해 불시 집중감독을 벌일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
유영재 2016년 03월 21일 -

유치원 온종일 돌봄교실 25곳
울산지역 유치원 중 '온종일 돌봄교실'을 운영하는 곳이 부족해 보육 인프라 확충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울산에서 온종일 돌봄교실이 운영되는 유치원은 전체의 12%에 불과한 25곳으로 공립유치원은 한 곳도 없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재작년부터 관련 예산이 삭감돼 돌봄교실을 확대할 수 없지만, 정확한 수...
서하경 2016년 03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