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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예산 확보 '비상등'
◀ANC▶ 울산시가 다음 달 중앙부처 국가예산 신청을 앞두고 비상이 걸렸습니다. 신규 대형 사업 발굴이 지지부진한데다 기존 숙원 사업마저 정부의 타당성 조사를 통과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시의 올해 국가 예산은 2조 3천억 원으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지만 내년은 큰 ...
2016년 03월 21일 -

까치집 철거..'정전을 막아라'
◀ANC▶ 봄이 되면서 번식기를 맞은 까치들이 너도나도 전봇대에 둥지를 틀자, 한전 직원 들이 까치집 철거작업에 나서고 있습니다. 까치집이 정전을 유발하기 때문인데, 까치집만 순찰하는 전담팀까지 생겼다고 합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장대로도 닿지 않는 전봇대 위에 고가사다리차가 투입됩니다. 번식...
이용주 2016년 03월 21일 -

태화강 하구 바지락 어장 종패 우수
태화강 하구 바지락과 재첩의 자원량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가 지난 1년간 국립수산과학원 동해연구소와 자원량 합동조사를 실시한 결과 바지락은 평균 천500여 톤으로 6년전보다 100여 톤 증가했고, 어획가능량은 연간 400톤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재첩 자원량은 천200여 톤으로 6년전 38톤 보다 대폭 증...
2016년 03월 21일 -

이슈추적\/\/하자 투성이 혁신도시 준공연기?
◀ANC▶ 오는 6월 준공예정인 우정혁신도시가 여전히 하자 투성이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무작정 준공을 연기하지도, 그냥 혁신도시를 이관받지도 못하는 울산시의 고민이 깊어가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전체 공정이 98%를 넘어서며 오는 6월 이전을 앞두고 있는 우정혁신도시입니다. 갑자기 ...
서하경 2016년 03월 21일 -

D-23]새누리 '필승다짐'..야권단일화 '진통'
◀ANC▶ 4.13 총선을 앞두고 새누리당이 공천을 확정한 울산지역 6개 선거구 후보들이,오늘 합동 기자회견을 갖고 필승을 다짐했습니다. 반면 이번 총선 최대변수로 떠오른 야권 단일화 문제는 진통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첫소식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중구 정갑윤, 남구갑 이채익, 남구을 박맹우, 동구 안...
조창래 2016년 03월 21일 -

울산 학교폭력 실태 정밀조사
2016년 1차 학교폭력 정밀 실태조사가 실시됩니다. 전국 시*도교육감협의회 위탁으로 한국교육개발원·한국교육학술정보원이 실시하는 이번 조사에서 울산은,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생까지 11만 1천770명에 대해 온라인으로 진행됩니다. 조사 내용은 학교폭력 피해·가해·목격경험 등이며,결과는 오는 11월 학교정보공시...
서하경 2016년 03월 21일 -

남구, 2015년 지역안전도 평가 '1등급'
국민안전처가 전국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시행한 '2015년 지역안전도 진단 평가'에서 남구가 울산에서는 유일하게 2년 연속 1등급을 받았습니다. 지역안전도 진단은 방재전문가로 구성된 중앙진단반이 '위험환경'과 '위험관리능력', '방재성능' 등 3개 분야 57개 항목을 평가해 1에서 10등급으로 안전도를 매깁니다.\/\/
이용주 2016년 03월 21일 -

위생불량 식품 만들어 판 일당 검거(사진남부경찰
남부경찰서는 위생불량 식품 수천만 원어치를 만들어 유통한 혐의로 61살 김 모씨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1월부터 최근까지 울산 외곽 지역에 빈 창고를 빌려 식품 제조설비를 설치한 뒤 지자체의 위생검사와 허가를 받지 않고 핫소스와 묵 6천만원 상당을 만들어, 부산과 울산 등지에 유통시킨 혐의...
이용주 2016년 03월 21일 -

헤어진 연인 상습 협박*폭행 2명 검거(사진남부경찰
남부경찰서는 헤어진 연인을 상습적으로 협박하고 폭행한 혐의로 37살 서 모씨를 구속하고 53살 문 모씨는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서 씨는 3년동안 사귄 여자친구의 헤어지자는 말에 격분해 협박 문자메시지를 118차례 전송하고, 집에 찾아가 자살소동을 벌이는 등 지속적으로 괴롭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문씨는 여자...
이용주 2016년 03월 21일 -

여자 탈의실에 몰카 설치 대학생 제적
울산과학기술원,유니스트는 대학교 여학생 탈의실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한 재학생 김 모 씨를, 학교 시설물 불법 침입과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지난달 제적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과학기술원은 지난해 10월 학교내 여자 탈의실에 몰래카메라가 떨어져 있는 것을 발견해 신고했고, 경찰은 CCTV를 분석한 뒤 재학생 김 씨를...
서하경 2016년 03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