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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진보 '기싸움'..여권 분열 '초읽기'
◀ANC▶ 4.13총선 본선티켓을 거머쥔 북구지역 총선 후보들의 사활을 건 신경전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컷오프된 현역의원들이 무소속 출마를 시사하자 새누리당은 당내 분열을 우려하며, 사태추이를 예의 주시하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진보와 보수의 격전이 예고된 울산 북구는...
2016년 03월 17일 -

<단독>매맞는 구급대원..처벌은 솜방망이
◀ANC▶ 사건 사고가 발생하면 현장에 가장 먼저 출동하는 사람이 119 구급대원들인데요, 그런데 현장에 나온 구급대원을 마구 폭행하는 사건이 잇따르고 있지만 처벌이 제대로 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CCTV1>울산 중구의 한 파출소. 병원 이송을 위해 찾아온 구급대원에게 만취객이 느닷없이...
이용주 2016년 03월 17일 -

울산노동지청, 우수 강소기업 71곳 선정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은 현대공업 등 71개 지역 사업장을 우수 강소기업으로 선정했습니다. 선정된 우수 강소기업은 신용평가등급이 B 마이너스 이상이며, 최근 2년간 임금 체불 이력이 없고 휴가, 경조비 제공 등 각종 복지 제도 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용노동부는 우수 강소기업으로 선정된 사업장에 대해 워크넷을 ...
유영재 2016년 03월 17일 -

유니스트 외국인 유학생 치안 봉사단 발대
울주군 일대 방범 활동에 나설 유니스트 외국인 유학생 치안 봉사단이 오늘(3\/17) 학술정보관에서 발대식을 열고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카자흐스탄 학생 18명 등 외국인 유학생 33명과 내국인 학생 9명이 참여한 치안 봉사단은 매주 수요일 울주군 범서읍과 언양읍 일대를 돌며 범죄예방을 위한 도보 순찰을 합니다. (사...
서하경 2016년 03월 17일 -

교보문고 울산점 25일 개점
국내 오프라인 서점업계 1위인 교보문고가 오는 25일 남구 삼산동에 울산점을 개점합니다. 교보문고 울산점은 3천㎡ 규모로 영남권 5개 지점 가운데 최대 규모가 될 전망이며, 서점 안에 세미나 룸과 북 카페 등 다양한 부대시설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교보문고는 이미 울산에서 영업 중인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와 서점 ...
이돈욱 2016년 03월 17일 -

시민아카데미 개강..가수 윤형주씨 초청
올해 울산시민 아카데미가 오늘(3\/17) 오후 울산시청 대강당에서 수강생 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강했습니다. 올해 첫 강좌는 우리나라 음악계 포크 열풍을 일으킨 쎄시봉 멤버이자 대표적인 싱어 송 라이터인 가수 윤형주 씨가 강사로 나와 자신의 인생철학과 노래를 들려줬습니다. 울산시민 아카데미는 12월까지 매...
2016년 03월 17일 -

울산교육청 특수교육 지원 확대
울산시교육청은 올해 특수교육에 지난해보다 26억 원 늘어난 161억 원을 투입해 지원을 대폭 강화합니다. 이에 따라 현재 6명인 특수교육지원센터 순회교사 인력을 8명으로 늘리고, 특수학급이 3학급 이상인 학교는 특수분야 부장교사를 두기로 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지난해 전국 시·도 장애인 복지·교육 분야 우수등...
서하경 2016년 03월 17일 -

현대차 임금피크제 확대 조기시행 노조에 요구
현대자동차 윤갑함 사장이 오늘(3\/17) 열린 노사협의회에서 임금피크제 확대를 조기 시행하자고 노조에 제안했습니다. 윤 사장은 "최근 어려워진 경영환경 속에서 위기 극복을 위한 노사공동의 노력이 필요한 때"라며 만 59세 동결, 만 60세 10% 삭감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임금피크제 추가 확대 시행을 요청했습니다. 이...
최익선 2016년 03월 17일 -

자동차 정비업소에 불..7천100만원 피해(중부소방
오늘(3\/17) 새벽 3시 10분쯤 북구 진장동의 한 자동차 정비업소에서 불이 나 업소 절반과 차량 4대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7천1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3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현장에 설치된 CCTV 확인 결과 근로자들이 모두 퇴근한 도장 부스에서 처음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
이용주 2016년 03월 17일 -

덤프트럭 시내버스 추돌..13명 부상(사진남부소방)
오늘(3\/17) 오후 12시 20분쯤 남구 두왕사거리 버스정류장 앞에서 55살 박 모씨가 몰던 25톤 덤프트럭이 시내버스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 기사 57살 김 모씨와 승객 12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덤프트럭이 버스정류장 앞에 멈춰선 시내버스를 추돌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
이용주 2016년 03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