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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1) 오늘은 장마전선이 잠시 물러가면서 구름만 간간이 지나겠습니다. 고온 다습한 공기가 유입돼 무덥겠는데요, 현재 아침기온 보시면 20도로 시작하고 있고, 낮기온은 27도로 어제보다 4도가량 높겠습니다. 오늘은 자외선 차단에 신경을 쓰셔야겠습니다. 다시 자외선 지수 높음단계까지 치솟겠습니다. 장마전선은 내일 다...
이상욱 2016년 06월 23일 -

[청주]지역방송 위기 극복.. 여야 한 목소리
◀ANC▶ 20대 국회 개원에 맞춰 지역방송의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토론회가 국회에서 열렸습니다. 현실적인 지역방송 지원이 시급하다고 여야 모두 한 목소리를 냈습니다. 김영일 기자입니다.◀END▶ ◀VCR▶ 지역 MBC를 비롯한 40개 지역방송사의 지난 2014년 광고 매출은 3천 8백억 원, 3년 전보다 30% 가까이 떨어졌습...
이상욱 2016년 06월 23일 -

(R\/부산)피서객 집계 방식 변화? 말뿐이었다.
◀ANC▶ 해수욕장 피서객 수 집계를 두고, 해마다 뻥튀기 논란이 반복되자, 지난해 인근 해운대구청이 휴대전화를 이용한 개선책을 발표했었습니다. 그런데 말 뿐이었습니다. 김유나 기잡니다. ◀VCR▶ 지난 1일 개장한 해운대해수욕장. 본격적인 여름이 채 시작되기도 전에 벌써 올 들어 55만명이 몰렸습니다. 하지만 이...
이상욱 2016년 06월 23일 -

R\/포항]사적지 불법 시설물 배짱영업
◀ANC▶ 관리가 엄격하기로 소문난 경주의 문화재 보호구역 곳곳에서 무허가 시설물을 이용한 불법 판매행위가 수년째 이뤄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무슨 이유에선지 단속은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장미쁨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END▶ ◀VCR▶ 경주의 대표적인 사적지이자 세계문화유산인 동궁과 월지. 수많은 관...
이상욱 2016년 06월 23일 -

오늘 낮 최고 27도..강한 자외선 주의
울산지방은 오늘(6\/23) 구름 조금 끼고 낮 기온이 27도까지 올라 어제보다 4도 정도 높겠습니다. 오늘은 자외선 지수가 높음 단계까지 치솟아 자외선 차단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오전부터 비가 시작돼 밤 늦게 개겠습니다. 내일은 20도에서 24도의 기온 분포를 보여 오늘보다 낮 기온이 ...
유영재 2016년 06월 23일 -

결핵 발생 초등학교..전교생 검사 예정
교장과 교사 등 6명이 결핵 환자로 판명된 울산의 한 초등학교 전교생에 대해 역학조사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오늘(6\/22) 학부모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실시했으며, 질병관리본부가 다음주 전교생 109명과 전체교직원을 대상으로 조사를 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교내 결핵 발생 사실을 한 달 넘게 숨...
이돈욱 2016년 06월 22일 -

경남 양산 총선후보 사무소 6명 구속기소
울산지검은 4.13 총선을 앞두고 선거운동 대가로 금품을 주고 받은 경남 양산 지역구의 한 후보 사무소 관계자 6명을 공직선거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기소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모 후보 사무소 사무장과 팀장은 4월 초 선거운동원 2명에게 200만원을 건네라고 지시하거나 직접 건넸으며, 부본부장은 선거운동원들이 검찰...
유영재 2016년 06월 22일 -

경제브리핑--> 예금 줄고 대출 늘어
◀ANC▶ 울산지역 금융기관으로 들어오는 돈은 줄고 있는 반면 대출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은행들이 잇따라 내놓고 있는 특화 상품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설태주 기잡니다. ◀END▶ ◀VCR▶ 4월 울산지역은 예금은 줄고 대출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지난 4월 ...
조창래 2016년 06월 22일 -

울산시립미술관 북정동 건립 확정…2020년 준공
부지 선정 문제로 논란이 일었던 울산시립미술관이 중구 북정공원과 중부도서관 부지에 건립됩니다. 울산시는 7개월을 끌어 온 시립미술관 부지를 당초 예정한 북정공원 일대로 결정하고, 다음 달 설계공모를 시작해 오는 2천20년 완공할 예정입니다. 새로 지정된 부지는 6천 제곱미터로 당초 건립 예정부지인 울산객사 터 ...
조창래 2016년 06월 22일 -

스탠딩\/\/비은행권에 예금 '몰린다'
◀ANC▶ 저금리 현상이 지속되면서 은행 예금을 빼 내 투자처를 옮기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상대적으로 금리가 높은 제 2금융권으로 돈이 몰리는 건데, 저금리 기조속에 당분간 이같은 현상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남구의 한 신협은 올들어 지난달 말까지 예금 잔액이 800억 원 ...
조창래 2016년 06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