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울산 외곽순환도로 노선 조정 예타 재도전
울산시가 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를 받고 있는 외곽순환도로 노선을 일부 변경해 경제성 확보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외곽순환도로 노선 가운데 경부고속도로 울주군 두서면 미호 분기점에서 북구 상안을 잇는 14.5㎞ 구간에 대해 급경사나 곡선을 대폭 줄여 평탄한 지역으로 노선을 바꾸기로 했습니다. 울...
이상욱 2016년 03월 10일 -

경주 경계까지 7호 국도 올 상반기 착공
만성적인 정체현상을 빚고 있는 국도 7호선 북구 신답교에서 경주 경계지점까지의 확장공사가 올 상반기 착공되고, 남구 상개~매암 간 도로 개설 사업도 상반기에 발주됩니다. 산업로 확장사업은 국도 7호선 4.63㎞구간 도로 폭을 현재 4차로에서 6차로로 확장하는 것으로, 국비와 시비가 절반씩 모두 849억 원이 투입돼 2...
이상욱 2016년 03월 10일 -

김문찬 예비후보 "컷오프 되면 탈당 검토"
4.13 총선 울주군 새누리당 공천을 신청한 김문찬 예비후보가 오늘(3\/10) 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중앙당이 경선 참여를 배제하면 지지자인 천여 명의 책임당원과 동반 탈당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예비후보는 '친박 핵심'으로 알려진 타 지역 의원이 울주의 특정후보를 지지하는 동영상이 SNS로 유포되는 등...
조창래 2016년 03월 10일 -

새누리당 2차 공천심사 발표에 울산 제외
새누리당 공천관리위원회가 오늘(3\/10) 오전 2차 공천심사결과를 발표한 가운데 울산지역 6개 선거구는 이번에도 빠졌습니다. 새누리당은 오늘(3\/10) 31개 경선지역 명단을 발표하면서 영등포 갑 등 4곳의 단수추천 지역도 포함했지만, 울산지역 2곳의 단수 후보 지역을 비롯한 6개 선거구 가운데 어느 한곳도 이번 발표...
조창래 2016년 03월 10일 -

내일 아침 영하 2도..꽃샘추위 절정
오늘(3\/10) 울산지방은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9.8도를 기록했습니다. 울산지방은 내일도 맑겠으며 아침최저 영하 2도, 낮 최고 9도로 이번 꽃샘추위의 절정을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토요일 아침에도 최저기온이 영하 1도까지 내려가겠지만 낮에는 10도까지 올라가며 꽃샘추위의 기세가 누그러지겠다고 예보했...
조창래 2016년 03월 10일 -

울산 시티투어 이용객 3년째 감소..활성화 총력
울산 시티투어 이용객이 갈수록 줄어들면서 울산시가 공격적인 탑승객 유인 마케팅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해 시티투어 버스를 이용한 탑승객은 만 4천 932명으로, 지난 2013년 만 7천186명, 2014년 만 6천 99명에 비해 매년 줄어들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이에따라 공무원과 혁신도시 공공기관, 각급 학교를...
이상욱 2016년 03월 10일 -

노동단체, \"산재은폐 실태 재조사 촉구\"
금속노조 울산지부와 현대중공업 노동조합 등 노동단체는 오늘(3\/9) 울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이 산재은폐 실태를 전면 재조사하라고 주장했습니다. 금속노조 울산지부는 지난해 6월 현대중공업과 미포조선 등에서 62건의 산재은폐 사실을 찾아내 울산 고용지청에 집단 진정을 넣었지만 단 5건만...
최지호 2016년 03월 10일 -

전교조 \"시국선언 참여자 징계방침 철회하라\"
전교조 울산지부는 오늘(3\/9)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시교육청이 교과서 국정화 반대 선언에 참여한 교사를 징계하라는 교육부의 지침을 앞장서서 따르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울산에서는 교과서 국정화에 반대하는 교사 340여 명이 지난해 10월과 12월 시국선언을 냈으며, 교육청은 징계대상자 140명 가량을 확인해 주의를...
서하경 2016년 03월 10일 -

중구, 성안동에 '물놀이공원' 6월 개장
중구가 오는 6월 개장을 목표로 성안동에 물놀이공원을 조성합니다. 중구는 5억7천만 원을 들여 성안실외체육시설 내 롤러슬라이드와 분수, 샤워장 등을 갖춘 물놀이공원 설치공사를 5월말까지 마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중구는 또 해마다 이용객이 늘어나고 있는 동천 물놀이장과 척과천 물놀이장에 6억7천만 원을 투입...
최지호 2016년 03월 10일 -

울산시, 항구 4곳 내진 보강공사
지진에 대비해 항구 4곳에 대한 내진 보강공사가 실시됩니다. 보강공사 대상은 당사와 주전·나사· 신암항 등 4곳으로, 모두 50억원을 투입해 2천18년 마무리됩니다. 울산시는 이들 항구가 지진재해 대책법이 제정된 2009년 3월 25일 이전의 시설물로 내진 성능이 미흡하다고 밝혔습니다.\/\/
이상욱 2016년 03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