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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산업계, 안전문화 확산 협약 체결
울산시를 비롯해 고용노동부, 울산대 산업안전센터, 공장장협의회 등이 오늘(4\/25) 오후 롯데호텔에서 CEO 안전보건 세미나를 열고 산업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참여 기관들은 협약서에서 선진 안전문화 발전을 위한 상호정보 교류와 안전산업 기술 개발을 위한 공동 연구 활동, 안전사고, 산업재...
2016년 04월 25일 -

(경)현대.기아차,친환경차 대거 선보여
현대,기아차가 중국 시장 공략을 위해 베이징모터쇼에 친환경차를 대거 출품했습니다. 친환경차 뿐만 아니라 중국형 '베르나' 콘셉트 모델과 '뉴 K3 터보' 등 다양한 차종도 공개했습니다. 현대차는 특히 아이오닉 하이브리드와 전기차를 중국 최초로 공개하고, 중국내 20~30대 젊은 세대 공략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이상욱 2016년 04월 25일 -

근로자 잇단 사망 현대중 '총괄 안전경영실' 신설
최근 근로자들의 잇단 사망 사고가 발생한 현대중공업이 안전 조직을 강화하고 안전 관련 투자와 교육을 확대하는 내용을 담은 '안전 관리 종합대책'을 발표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앞으로 5년간 안전시설 개선에 매년 600억원씩 총 3천억원을 투입하고, 본부장급 이상을 책임자로 두는 안전경영실을 설치해 안전 조직을 ...
최익선 2016년 04월 25일 -

현대重 '구조조정 전면 중단' 약속 이행 촉구
현대중공업 노조는 오늘(4\/25)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회사가 노동 조합과 합의 없이 구조 조정을 진행한다면 단호하게 대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현중 노조는 회사 경영 악화를 경영진이 책임지지 않고 노동자들만 퇴출시키는 방식은 절대 동의할 수 없다며, 권오갑 사장이 지난해 6월 발표한 구조조...
유영재 2016년 04월 25일 -

경영악화 조선업, 울산시 지원 나서
김기현 울산시장이 조선업 경기침체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조선기자재 업체 관계자들을 직접 만나 지원책을 모색합니다. 김 시장은 오늘(4\/25) 오후 3시 현대중공업 사내협력회사 협의회 사무실에서 간담회를 열어 경영 애로 사항을 듣고 지원책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김 시장은 내일(4\/26) 현대중공업 권오갑 사장을 만...
2016년 04월 25일 -

울산시, 재정 조기집행 가속도
울산시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서민생활안정을 위해 재정 조기집행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올해 울산시의 재정조기집행 자체 목표액은 5개 구.군을 포함해 2조 천715억 원이며 오는 6월말까지 모두 집행할 계획입니다. 울산시는 올해 1\/4분기 행정자치부의 지방재정 조기집행 평가에서 7개 특*광역시 가운데 대상을 수상...
2016년 04월 25일 -

KTX 울산역 대합실 증축 이달 말 착공
울산시와 강길부 국회의원실에 따르면 한국철도시설공단이 KTX울산역사 대합실 내부를 2개층으로 나누는 방식으로 증축하기 위한 설계를 마치고 이달말 착공해 오는 10월 완공합니다. 철도시설공단은 울산시에서 추진중인 복합환승시설과 연계하기 위해 공간을 확보한다는 방침입니다. 공단은 또 2천18년 준공을 목표로 태...
2016년 04월 25일 -

내일 오후부터 흐려져.. 모레 10~40mm 비
오늘(4\/25) 울산지방은 낮 최고기온 22.4도를 기록했으며 현재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내일(4\/26)도 맑다가 오후 들어 구름 많아지겠고, 기온은 11도에서 21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기상대는 내일 오후부터 남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겠다며, 모레(4\/27)쯤 10~40mm 가량 비가 올 것으...
유희정 2016년 04월 25일 -

포항R\/월)울릉 여객선 황금시대..노선 경쟁 치열
◀ANC▶ 울진 후포에서도 울릉도로 가는 여객선 노선이 생겼습니다. 이로써 울릉도 노선이 4곳으로 늘었는데, 선사간 경쟁을 넘어 지역간 경쟁도 본격화되다 보니 선택의 폭이 넓어졌습니다. 김기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승객 370명을 태운 '씨플라워호'가 울진 후포항을 떠나 울릉도로 향합니다. 24년된 낡은 배...
이상욱 2016년 04월 25일 -

(부산R\/월)공공기관 채용 늘린다
◀ANC▶ 부산 본사 시대 2년차를 맞은 이전 공공기관들이, 올해도 신규 채용 인력의 20% 이상을 지역 출신 인재로 뽑기로 했습니다. 일자리와 함께 다양한 '부산화' 사업도 확대하고 있습니다. 남휘력 기잡니다. ◀VCR▶ 서울에 있던 본사를 부산으로 옮겨온지 2년째, 한국남부발전은, 국내 전력공급의 10%를 맡고 있는 ...
이상욱 2016년 04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