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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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울산 폐기물업체 화재.. 4천 700만 원 피해
오늘(4\/23) 새벽 5시 50분쯤 울주군 웅촌면 고연공단의 한 폐기물 처리업체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4천 70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직원들이 모두 퇴근한 새벽 시간대 화재가 발생한 점에 미뤄 목격자와 업체관계자 등을 상대로 화재 원인 조사하고 있습니다.\/\/
유희정 2016년 04월 23일 -

단합대회 등산 도중 경찰관 숨져
어제(4\/22) 오후 울산 모 경찰서 소속 50살 김모 경위가 등산을 하던 도중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 경위가 부서 단합대회에 참석해 부서원들과 함께 등산을 하던 중 다리 통증을 호소하며 혼자 하산하다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유희정 2016년 04월 23일 -

인석의료재단,창립 30주년 나눔 실천
창립 30주년을 맞은 인석의료재단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의 기념식을 마련했습니다. 인석의료재단은 오늘(4\/23) 열린 보람병원 30주년 기념식에서 지역 의료급여 어르신을 위해 공동모금회에 천만원을 기탁하고 범죄피해자 지원센터와 중부소방서에 각각 500만원을 지원했습니다.
이돈욱 2016년 04월 23일 -

한인무역협회 상대 투자 설명회 열려
울산을 방문중인 세계한인무역협회 회원들을 상대로 한 울산시 주관의 투자유치 설명회가 오늘(4\/23) 열렸습니다. 이들은 울산신항만을 비롯해 자유무역지역, 에너지융합산단 예정지, 하이테크밸리, 강동권 개발현장을 둘러보고 투자를 타진했습니다. 한인무역협회 회원들은 또 유니스트에서 울산생태산업단지 구축에 관한...
2016년 04월 23일 -

도서관 연속기획> 예절 지킵시다.
◀ANC▶ 시민들의 도서관 이용이 늘면서 도서관 예절도 중요해졌습니다. 낙서도 모자라 찢겨있고, 빌려 간 뒤 되돌아오지 않는 책이 많다고 합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책장을 펼치자 개인 책인 것처럼 메모 자국과 연필로 줄이 그어져 있습니다. 군데군데 찢겨나가기도 하고, 장마다 뜯겨 나가 누더기...
서하경 2016년 04월 23일 -

어업 경영체 \"등록하세요\"
◀ANC▶ 수산물 수입 개방과 어업량 감소 때문에 어민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정부가 어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각종 지원책을 내놓고 있지만, 정작 어민들은 혜택을 잘 누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 어업인들이 오늘 하루 만큼은 일손을 놓고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유영재 2016년 04월 23일 -

주말 낮 최고 18.4도..내일까지 황사
토요일인 오늘(4\/23) 울산지방은 오후부터 차츰 흐려진 가운데 낮 기온이 18.4도까지 올랐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오늘 오전부터 황사가 관측됐으며 이번 황사는 내일까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일요일은 내일은 차차 맑아지겠으며 12-20도의 기온 분포를 보여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유영재 2016년 04월 23일 -

주요뉴스 - 아나운서
정부가 어민들을 위한 각종 지원책을 내놓고 있지만 정작 어민들은 혜택을 잘 누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 울산의 도서관 현실을 알아보는 연속 기획. 울산 시민의 도서관 이용 수준을 살펴봤습니다. -------------------------------------------- 울산을 방문 중인 세계한인무...
유영재 2016년 04월 23일 -

40대 보행자 음주운전 차량에 치여 숨져
오늘(4\/22) 새벽 4시40분쯤 북구 매곡동 냉천사거리 인근 도로에서 보행자 53살 서모 씨가 42살 오모 씨가 몰던 승용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오 씨가 면허정지수치인 혈중알콜농도 0.08% 상태에서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영상부 메일함)
최지호 2016년 04월 22일 -

[타이틀+] 스포츠 울산
Studio] 스포츠 울산입니다. 프로축구 울산현대가 이번 주말 K리그 1위를 달리고 있는 FC서울을 홈으로 불러들입니다. 최근 성적 1무 1패로 분위기가 가라 앉은 울산으로서는 안 좋은 시기에 어려운 상대를 만나게 됐는데요. ◀VCR▶ 특히 서울에서 이적해 울산의 골문을 지키고 있는 골키퍼 김용대가 양 팀간 계약 조항에...
이돈욱 2016년 04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