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선관위, 선거비용 실사 착수
4.13 총선의 선거비용 보전 청구 신청이 마감됨에 따라 선거관리위원회가 오늘(4\/26)부터 실사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 선관위는 오늘(4\/26) \"실사 관련 지침을 전달했으며, 각 구군 선관위에서 과다*허위 청구는 물론 비용 축소와 누락, 후보자끼리의 담합이나 이면 계약, 그에 따른 뒷돈 수수를 중점적으로 들여다 볼 ...
최익선 2016년 04월 27일 -

내일까지 비 30~50mm..강풍 예비 특보
밤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한 울산지역은 내일 오전까지 비가 이어지겠고 강수량은 30~50mm가 예상됩니다. 비가 내리면서 기온도 크게 내겨가 오늘 낮 최고기온은 어제보다 10도 낮은 13도에 머물겠습니다. 내륙에는 강풍예비특보가 예보돼 있고 바다에는 풍랑주의보가 내려져 있어 피해 예방에도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은 ...
이돈욱 2016년 04월 27일 -

현대차 1분기 판매량 줄고 매출액 늘어
현대자동차가 올해 1분기 글로벌 시장에서 전년 동기 대비 6.4% 감소한 110만여 대를 판매했지만 매출액은 6.7% 늘어난 22조 원을 기록했습니다. 현대차는 국내 시장에서 신차효과와 개별소비세 인하 등에 힘입어 전년 동기대비 3.7% 증가한 16만여 대를 판매한 반면, 해외 시장에서는 신흥시장 수요 부진 등의 영향으로 전...
조창래 2016년 04월 26일 -

울산시의회 제177회 임시회 개회
울산 광역시의회는 오늘(4\/26) 제177회 임시회를 열고 9일간의 의사 일정에 들어갔습니다. 오늘 본회의에서는 2천17년 장애인 배드민턴 세계선수권 대회 울산 유치를 위한 범시민 결의대회 촉구와 장미축제 컨텐츠 제안 등 의원들의 5분 자유발언이 있었습니다. 한편 고호근 의원이 발의한 우정혁신도시 특위 구성과 관련...
조창래 2016년 04월 26일 -

울산지역 미분양 주택 2달 연속 감소
지난해 하반기 이후 꾸준히 늘었던 울산지역 미분양 주택이 신규분양이 줄면서 2달 연속 하락했습니다. 국토교통부의 3월말 미분양주택 현황 자료에 따르면 울산지역 미분양주택은 627 가구로 전달의 668 가구에 비해 6.1%나 줄어들며 감소세를 이어갔습니다. 반면 부산과 대구, 광주 등 다른 광역시들은 미분양 물량이 오...
조창래 2016년 04월 26일 -

경제브리핑-->실적 양극화 뚜렷
◀ANC▶ 정유업계는 사상 최고의 실적을 내는 반면 조선업계의 부진은 계속되는 등 울산지역 주요 업종의 실적 양극화가 뚜렸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설태주 기잡니다. ◀END▶ ◀VCR▶ 국내 대표 정유업체인 SK이노베이션은 1분기 8천 4백여 억 원의 영업이익을 올려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이 153% 늘었...
조창래 2016년 04월 26일 -

(스탠딩)산단 해외세일즈 나섰다
◀ANC▶ 울산시가 첨단 신규 산업단지 기업 유치를 위해 해외로 눈을 돌리고 있습니다. 글로벌 경기 침체속에서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 남구 두왕동 테크노산업단지입니다. 내년말 준공을 목표로 현재 40%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 곳...
2016년 04월 26일 -

현장출동\/\/유명무실 스쿨존
◀ANC▶ 학교 앞 어린이 보호 구역, 스쿨 존에서 발생하는 교통사고가 해마다 늘고 있습니다. 올 초부터 시작된 경찰의 집중 단속에서 하루 평균 위반차량 백 대가 적발된다고 하는데요. 이용주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END▶ ◀VCR▶ 울산 북구의 한 초등학교 정문 앞. 스쿨존 시작을 알리는 적색 도로 위를 차들...
이용주 2016년 04월 26일 -

김기현 시장, 권오갑 사장 만나 활로 모색
김기현 울산시장이 어제(4\/25) 현대중공업 사내협력사 대표들의 애로사항을 들은 데 이어 오늘(4\/26)은 권오갑 사장을 만나 조선해양산업의 활로를 찾기 위한 현장대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서 김 시장은 현대중공업의 위기는 울산의 위기이고 곧 나라의 위기라며, 위기극복에 필요한 일이라면 뭐든 마다하지 ...
2016년 04월 26일 -

연속기획>조선,뼈를 깎는 혁신 시급
◀ANC▶ 몇년전까지만 해도 세계무대를 호령하던 조선업계가 사상 최악의 경영위기에 직면해 있는데요, 기술력이 떨어지는 해양플랜트에 너도 나도 뛰어든데다, 중국의 추격마저 거세기 때문인데, 뼈를 깎는 혁신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조선산업의 위기는 글로...
최지호 2016년 04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