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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3차 경선지역 발표..울산 또 빠져
새누리당 공천관리위원회가 오늘 35곳의 3차 경선지역을 발표했지만 울산지역은 또 제외됐습니다. 공관위의 이번 발표는 비박계 황진하 사무총장과 홍문표 부총장이 이한구 위원장에 반발해 공천위원회의에 불참한 가운데, 한 차례 보류됐다 전격적으로 이뤄졌습니다. 공관위는 두 공천위원이 빠져도 나머지 지역의 공천심...
이상욱 2016년 03월 11일 -

울산 중소기업청 오늘 공식 개청
상공계의 숙원사업이던 울산지방 중소기업청이 오늘(3\/11) 주영섭 중소기업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단독 지방청으로 정식 개청하고 본격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울산중기청은 북구 연암동 울산경제진흥원 청사 내에, 창업성장지원과와 제품성능 기술과 등 2개과로 출발하며, 신임 청장에는 권수용 서기관이 임명됐습니다. ...
이상욱 2016년 03월 11일 -

내일까지 꽃샘추위... 모레쯤 풀려
울산지방은 현재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꽃샘추위가 계속되는 가운데 주말인 내일도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2도까지 내려가겠고, 낮 최고기온은 9도가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추위가 차츰 물러가면서 일요일인 모레부터는 아침 최저기온이 영상권을 회복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유희정 2016년 03월 11일 -

아침 영하 1도..내일 낮부터 꽃샘추위 풀려
오늘(3\/11) 울산지방은 아침최저 기온이 영하1도를 기록하며 이번 꽃샘추위의 절정을 보이고 있습니다. 주말인 내일도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1도까지 내려가겠지만 낮 최고 기온은 10도까지 올라가면서 이번 꽃샘추위가 풀릴 것으로 전망됩니다. 울산기상대는 일요일 오후에 5mm 미만의 비가 예상되고, 다음주부터는 완...
조창래 2016년 03월 11일 -

울산 주택사업 체감경기 14.8포인트 급락
울산지역 주택사업 체감경기가 전국 평균치 이하로 하락했습니다. 주택산업연구원의 3월 주택사업환경지수 전망에 따르면 이번달 울산지역 주택사업환경지수 전망치는 61.1로 전달 보다 14.8포인트 급락했고, 전국 평균치 보다도 8포인트 낮았습니다. 한편 울산 외에 대구가 지난달 72.5에서 이달 43.1로 하락하면서 전국 ...
조창래 2016년 03월 10일 -

뿌리산업 기술지원센터 다음 달 말 착공
주조와 금형 산업을 지원할 뿌리산업 기술지원센터 건립사업이 인.허가 절차가 늦어져 빨라야 다음 달 말쯤 착공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남구 두왕동 테크노일반 산업단지 내 뿌리산업 기술 지원센터를 이달 중 착공할 계획이었지만 행정절차가 지연돼 아직 착공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선진국 대비 6...
이상욱 2016년 03월 10일 -

KPX케미칼 노조 파업 93일 만에 조업 복귀
남구 매암동 우레탄 소재 생산업체인 KPX케미칼 노동조합이 총파업 93일 만에 회사로 복귀합니다. 노조는 쟁의대책위원회에서 내일(3\/11)부터 회사에 복귀해 노사협상을 계속하기로 했습니다. 노조는 지난해 8월부터 2015년 임금협상을 시작했지만 지난해 12월 회사 측의 구조조정과 임금개편에 반발해 임금협상 결렬을 선...
이용주 2016년 03월 10일 -

통합 체육회 3월 출범 확정
울산시 체육회와 생활체육회를 통합한 새로운 울산광역시 체육회가 이달중에 출범합니다. 울산시는 이를 위해 통합체육회 관련 세부규정 등을 최종 심의하기 위한 제 2차 체육단체 통합추진위원회를 내일(3\/11) 오전 개최합니다. 통합체육회 직제는 1상근부회장과 1처, 1차, 3부, 5과 체제로 운영되며, 보수기준은 현재 시...
이상욱 2016년 03월 10일 -

[이브닝:울산] 조폭 운영 안마방..3년간 46억 원
◀ANC▶ 안마시술소 간판을 내걸고 불법 성매매를 알선한 폭력배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3년 동안 영업을 했는데 한 번도 단속에 걸리지 않았고, 벌어들인 돈이 46억 원에 달했습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경찰이 성매매 안마시술소에 들이닥칩니다. 카운터 안쪽 서랍에선 현금 다발이, 담배갑 안에는 ...
이용주 2016년 03월 10일 -

스탠딩\/ 전기료 겁나는 학교
◀ANC▶ 이번주처럼 꽃샘추위가 와도 학교는 만만치 않은 전기료 때문에 난방을 할 엄두를 못 냅니다. 이 때문에 자치단체에서 난방비를 지원하고 나섰는데 산업용보다 더 비싼 학교 전기료에 대한 근본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새학기 교실은 여전히 쌀쌀해 학생들은 두꺼운...
서하경 2016년 03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