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울산 소비자 피해 상담 1위 '상조 서비스'
울산 시민이 지난해 '1372 소비자상담센터'를 통해 가장 많이 상담한 피해사례는 상조 서비스로 나타났습니다. 소비자 상담센터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만 8천 602건의 상담 가운데 울산에 본사를 둔 동아상조 폐업에 따른 상조 서비스 불만이 2천 여건, 10.8%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이동전화 서비스 상담 순을 보...
이상욱 2016년 03월 07일 -

단독재판부 고참 법관 배정 \"1심 강화\"
울산지법이 단독재판부 재판에 대부분 부장판사를 배정해 1심을 강화했습니다. 울산지법은 최근 단독재판부 재판장 18명 가운데 11명을 부장판사가 맡도록 했으며, 나머지 단독재판부 법관도 9년 이상의 경력자가 맡도록 했습니다. 김경록 공보판사는 재판 심리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경험과 법률지식이 풍부한 ...
서하경 2016년 03월 07일 -

울산문화재단 위원회 인선 촉각
울산문화재단 설립이 급물살을 타면서 위원회 인선 작업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울산지역 문화예술계는 울산문화재단의 설립과정에서 의견을 개진하고, 문화재단의 각종 사업 수행과 직원 인선에 영향을 미치는 자문단과 이사진 구성에 촉각을 세우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내년 1월 출범을 목표로 오는 8월 울산문화재...
서하경 2016년 03월 07일 -

올해 고래축제 5월 26일부터 나흘간 개최
'2016 울산고래축제'가 오는 5월 26일부터 29일까지 나흘간 남구 장생포 고래문화특구에서 열립니다. '우리 함께-We Together'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장생포 고래문화마을과 고래박물관 앞 도로를 주 무대로 사랑고래마당, 돌고래마당, 장생포고래밥 등 7개 존으로 구성됩니다.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남구...
이용주 2016년 03월 07일 -

경제브리핑
◀ANC▶ 지난해 분양시장을 중심으로 한 주택경기 회복세와 저금리 바람을 타고 주택청약종합저축 가입이 크게 증가했습니다. 울산의 신재생에너지 생산량이 전국 시도중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제브리핑,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1월말 기준으로 울산지역 주택청약종...
2016년 03월 07일 -

좀도둑 전담팀 나섰다
◀ANC▶ 그동안 경찰의 형사활동이 강력사건에 집중돼 생활주변의 소소한 범죄 수사에는 소홀한 점이 많았는데요. 지난해부터 경찰이 생활범죄 전담 수사팀을 운영하면서 일상에서 흔히 겪는 작은 사건들이 속속 해결되고 있다고 합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리어카를 끌고 가던 한 남성이 길가에 서 있...
이용주 2016년 03월 07일 -

이브닝:울산]암컷대게 밀매 일당 검거..조폭도 가담\/s
◀ANC▶ 포획이 금지된 암컷 대게를 조직적으로 잡아 유통시킨 일당이 무더기로 검거됐습니다. 시가 6억 원 정도, 30만 마리의 암컷대게가 몰래 거래됐는데, 폭력배들까지 가담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폐업한 식당 수족관에 그물 자루가 가득 담겨 있습니다. 열어 보니 알이 꽉 찬 ...
최지호 2016년 03월 07일 -

[투데이:울산] 방화에 협박..도 넘은 데이트 폭력
◀ANC▶ 연인 사이의 이른바 '데이트 폭력', 연일 사회 문제가 되고 있는데요. 애인이 만나주지 않는다며 집에 불을 지르는가 하면 성관계 사실을 알리겠다고 협박하는 등 데이트 폭력이 도를 넘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어둠 속에서 움직이는 한 남성. 이 남성이 사라진 뒤에 인근의 한 주택에...
이돈욱 2016년 03월 07일 -

(총선D-37)새누리 뒤숭숭..야권 단일화 합의
◀ANC▶ 새누리당이 현역 물살이설이 현실화되는 게 아니냐는 분석속에 뒤숭숭한 분위기입니다. 이런 가운데 진보 성향 야권은 후보단일화 방식에 합의했습니다.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강길부 의원의 '현역 배제 중앙당 여론조사' 기자회견이 지역 정치권에 큰 파장을 몰고 왔습니다. 울산지역 새누리당 ...
조창래 2016년 03월 07일 -

마이스 산업 불모지 오명 '벗는다'
◀ANC▶ 김기현 시장이 지난주 스페인을 방문하고 귀국해 마이스산업 육성의지를 밝혔습니다. 비지니스 중심의 전시컨벤션센터 건립으로 마이스 산업 불모지의 오명을 벗겠다는 건데, 울산의 신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지난 1980년 건립된 스페인 마드리드 전시컨...
이상욱 2016년 03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