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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업 동아상조 피해보상 청구 서둘러야
지난해 2월 폐업한 동아상조에 대한 피해보상 청구가 지금까지 83% 정도 이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한국상조 공제조합이 동아상조 피해보상금 지급현황을 집계한 결과 총 피해액 226억 7천만 원 가운데 약 83%에 달하는 금액을 보상했습니다. 한국상조공제조합은 소비자 피해보상 기간을 1년에서 2년으...
2016년 04월 22일 -

울산해경, 유류저장시설 위반사항 29건 적발
울산해양경비안전서는 유류와 유해액체물질 저장시설 36곳을 대상으로 국민안전처와 소방본부 등 13개 기관, 단체와 국가안전 대진단 합동점검을 실시한 결과 위반사항 29건을 적발했습니다. 해경은 위반사항 29건 가운데 2건은 과태료를 부과하고 15건은 시정명령, 8건은 개선권고, 나머지 4건은 현지 시정 조치했다고 밝...
이용주 2016년 04월 22일 -

(R)나노기술로 전자파 차단
◀ANC▶ 전자파가 몸에 해롭다는 사실은 이미 잘 알려져있는데요. 머리카락 굵기의 만분의 1 수준인 나노기술을 이용해 휴대전화의 전자파를 차단할 수 있는 얇고 투명한 필름이 세계 최초로 개발돼 주목받고 있습니다. 신은정 기자. ◀VCR▶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얇고 투명한 필름입니다. (화면분할) 전화벨이 울리...
이상욱 2016년 04월 22일 -

포항R)60년째 전통 먹 명맥 지켜
◀ANC▶ 문방사우 가운데 하나인 먹은 대부분 중국이나 일본에서 수입되고 있고, 수작업으로 만든 국내산은 거의 찾아 보기 힘든 게 현실인데요, 경주에서 60여 년째 전통 먹의 명맥을 이어온 장인이 정부의 향토 명품사업 지원을 받게 됐습니다. 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60여년째 전통 먹의 명맥을 이어 온 ...
이상욱 2016년 04월 22일 -

2월 금융기관 여·수신 모두 증가
2월 울산지역 금융기관의 예금과 대출 모두 전달 보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지난 2월 울산지역 금융기관의 총 수신은 36조 6천억 원으로 전달 대비 4천300여억 원 증가하며, 증가폭이 확대됐습니다. 또 총 여신 잔액은 35조3천억 원으로 전달 대비 1천91억 원 증가했지만 증가폭은 전달...
조창래 2016년 04월 22일 -

오피스빌딩 공실률 전국 4번째 높아
울산지역 오피스 빌딩 공실률이 전국에서 4번째로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울산의 오피스빌딩 공실률은 23.1%로, 전 분기 보다 1.5% 포인트 높아졌고, 전국 평균 13.4% 보다는 10% 포인트 정도 높았습니다. 울산의 사무실 임대료는 3.3 제곱미터 당 27만 원으로, 전국 평균 임대료의 절반 수준이었...
조창래 2016년 04월 22일 -

경제브리핑-->현중 3천명 감원설 '술렁'
◀ANC▶ 적자누적에 시달리고 있는 현대중공업이 지난해에 이어 추가로 최대 3천명을 감원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국내 주요 대기업들이 잇따라 해외 공장 증설에 나서고 있어 고용시장 악화와 산업공동화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설태주 기잡니다. ◀END▶ ◀VCR▶ 현대중공업이 여직원과 계약직, 파견직 천...
조창래 2016년 04월 22일 -

세계한인무역협회 수출상담회 내일(오늘) 개막
세계한인무역협회 제18차 세계대표자 대회 겸 수출상담회가 내일(4\/22) 롯데호텔에서 3박 4일간의 일정으로 열립니다. 이번 대회는 42개국 86개 지회 530여 명의 한인 경제인들이 참가한 가운데 지역 중소기업들의 판로개척을 위한 수출상담회와 투자유치 현장 설명회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됩니다. 울산시는 참가...
2016년 04월 22일 -

번영교 남단 접속도로 1개 차로 폐쇄
지난달 23일 인근 주상복합건물 신축공사 과정에서 균열과 침하가 발생한 번영교 남단 접속도로 안전진단과 복구공사로 인해 오는 24일부터 차선이 축소됩니다. 울산시 종합건설본부는 중구에서 남구 방향 한 개 차선을 통제하고 운행 차량에 대해서는 안전사고 우려 때문에 서행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2016년 04월 22일 -

스탠딩\/\/60대 죄수 펜팔 여친과 빈집털이
◀ANC▶ 펜팔로 인연을 맺은 남녀 죄수 4명이 출소 후 빈집털이를 하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들의 전과를 모두 합치면 40건에 달했는데, 교도서에서 출소한 지 얼마되지 않아 4인조 절도단을 조직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낮 시각, 도심 주변을 서성이던 남성 2명이 어딘...
이용주 2016년 04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