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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용 로봇..'실용화 첫걸음'
◀ANC▶ 몸이 아프거나 거동이 불편한 환자를 위한 첨단의료 로봇 개발사업이 실용화 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 울산은 세계적인 산업용 로봇 기반 기술을 토대로 사업 영역을 확장할 계획입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사고로 왼쪽 다리를 다친 환자가 로봇에 몸을 맡긴 채 걷기 운동을 시작합니다. 흐트러진 환...
최지호 2016년 04월 22일 -

돌직구40>후보의 존재를 알리지 말라?
◀ANC▶ 지난 4.13 총선을 치르면서 후보자들 과연 몇번이나 만나 보셨습니까? 선거운동 규제가 너무 많아서 후보와 유권자의 소통이 오히려 방해받고 있다는 불만이 많았다고 합니다. 무슨일인지 돌직구 팀 유희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동 휠을 타고 유세에 나선 선거운동원들. 운동원은 10명인데, ...
유희정 2016년 04월 22일 -

협의<문자 선거>후보도 유권자도 손해
◀ANC▶ 20대 총선 과정에서 후보들이 마구잡이로 보낸 문자메세지때문에 짜증나신 분들 많으실텐데요, 이같은 문자메시지는 전체 선거비용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는데, 예비후보 기간에 보낸 문자비용은 보전받지도 못해 선거공영제의 취지에 어긋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
조창래 2016년 04월 22일 -

시내버스 요금인상 이후 승객 6% 감소
지난해말 시내버스 요금인상 이후 승객이 6% 정도 즐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까지 월평균 시내버스 이용객은 800만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853만 명에 비해 6% 감소했습니다. 그러나 버스 요금이 오르면서 운송수익금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월 평균 4.1%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
2016년 04월 22일 -

택시요금 인상..진통 예상
◀ANC▶ 울산지역 택시요금이 3년만에 인상될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요금 인상여부를 검토하기 위해 용역절차에 착수했고 하반기쯤 그 결과가 나올 예정인데, 상당한 진통이 예상됩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시가 택시요금 운임과 요율 산정을 위한 용역업체 선정 공고를 내는 등 본...
2016년 04월 22일 -

13도~26도..밤늦게 황사 간접 영향
오늘(4\/22) 울산지방은 낮 최고 기온이 26도까지 올라가며 한낮에는 다소 이른 더위를 느낄 수 있는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늦은 오후에 흐려지겠으며 14도에서 21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오늘밤부터 중국에서 불어 오는 황사의 간접 영향을 받을 수 있어, 모레까지 주의가 필요하다고 예...
조창래 2016년 04월 22일 -

부산*충북 단체 관광객 울산 유치
부산과 충북지역 단체 관광객들이 울산을 대거 방문합니다. 울산시는 부산지역 단체 관광객 600여 명이 오는 24일 전세버스 13대를 이용해 태화강 대공원과 옹기마을을 둘러볼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충북지역 단체 관광객 400여 명은 다음달 8일 열차편으로 울산에 도착한 뒤 옹기마을과 간절곶을 방문합니다.\/\/\/
2016년 04월 21일 -

경)주택가격 상승률 주춤..동구는 하락
지난달 울산지역 주택가격은 0.16% 오르는데 그쳐 지난 2천13년 3분기 상승률 0.11% 이후 가장 낮은 상승률을 보였습니다. 이는 다음달 주택담보 대출규제 실시를 앞두고 주택 구입을 미루는 수요자들이 늘면서 거래량이 줄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지역별로는 조선경기 침체의 직격탄을 받고 있는 동구가 0.4%의 하락했...
조창래 2016년 04월 21일 -

가짜 보험계약 7천만원 챙겨 징역 1년6개월
울산지법은 가짜 보험 계약서를 만들어 보험사로부터 수천만 원의 수당을 챙긴 혐의로 기소된 47살 문 모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문 씨는 지난 2014년부터 다른 사람의 인적 사항을 빌려 허위 계약한 뒤 보험료를 1-3회만 내고 계약을 해지시키는 방법으로, 83회에 걸쳐 보험사 수당 7천 1백만 원을 챙긴 ...
유영재 2016년 04월 21일 -

짜증 안 받아준다며 여자친구 때려 징역 1년
울산지법은 짜증을 받아주지 않는다는 이유 등으로 여자친구를 흉기로 협박하고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31살 김 모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010년 9월 여자친구 박 모씨가 자신의 짜증을 받아 주지 않고 반항한다는 이유로 흉기로 협박하고 여러 차례 때린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
유영재 2016년 04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