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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길부*안효대 의원 20대 총선 출마 선언
새누리당 울주군 강길부 의원과 동구 안효대 의원이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공식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강길부 의원은 출마선언문에서 4선 국회의원이 돼 자신의 신앙과도 같은 존재인 고향 울주군의 발전을 위해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일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또 3선에 도전하는 안효대 의원은 30만 주민이 잘 살고 ...
조창래 2016년 03월 03일 -

울산시 올해 투자 목표액 3조2천억 원
울산시는 올해 투자 목표액을 지난해보다 23.3% 많은 3조2천600억 원으로 설정해 투자 유치에 힘을 쏟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이에 따라 '글로벌 투자의 중심지, 성공 도시 울산'을 비전으로 국내 2조3천억원, 해외 9천600억원 투자 유치에 나설 계획입니다. 투자 유치 사업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울산시가 지난해부터 ...
유영재 2016년 03월 03일 -

완연한 봄 날씨..낮 최고 19도
오늘(3\/3) 울산지역은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4월 중순과 비슷한 19도까지 올랐습니다. 내일은 점차 흐려지다 낮 한 때 비가 내리겠지만 기온은 6도에서 16도의 분포로 평년을 웃돌겠습니다. 내일 비는 오후 늦게 소강상태를 보이다 주말인 모레부터 다시 내리겠고 최고 60mm의 강수량이 예상됩니다. 한편 울산지역은...
이돈욱 2016년 03월 03일 -

날씨
1) 오늘은 어제보다 기온 더 오르면서 온화한 봄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현재 아침기온 보시면 4도로 어제 같은 시각과 비교해 3도가량 높게 시작하고 있습니다. 낮기온은 17도까지 오르면서 어제보다 2도가량 높겠습니다. 여전히 큰 일교차에는 주의하셔야겠습니다. 감기예방에 좋은 음식은 바로 브로콜리인데요, 브로콜리...
이상욱 2016년 03월 03일 -

울산 주유소 휘발유 가격 전국에서 가장 싸
울산지역 주유소 휘발유 가격이 전국에서 가장 싼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피넷에 따르면 지난주 기준 울산지역 주유소 휘발유 판매가격은 리터당 평균 1316.28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저렴했고, 서울은 울산보다 리터 당 103.55원 비싸 전국에서 휘발유 가격이 가장 높았습니다. 주유소 업계는 울산은 셀프주유소의 비중이 ...
조창래 2016년 03월 03일 -

울주군 공무원 835명 '천사계좌' 가입
울주군 공무원 835명이 매달 천 4원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하는 천사계좌에 가입했습니다. 지난달 직원들을 대상으로 희망 가입자를 모집한 울주군은 80%가 넘는 직원들이 참여해 3천 798개의 계좌를 만들어 매달 381만원을 기부하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은 지난해 지역 업소 5백 개 이상이 기부에 참여하는 '착한가게'...
이돈욱 2016년 03월 03일 -

\"옛 중부소방서 부지 활용방안 찾아야\"
울산시의회 고호근 의원은 오늘(3\/2) 울산시에 대한 서면질문을 통해 중구 성남동 옛 중부소방서 부지에 대한 활용방안을 요구했습니다. 고 의원은 중부소방서가 2년 전 혁신도시로 옮겨 간 뒤 현재는 일부 부지만 119 안전센터로 활용되고 있고 나머지 부지는 1년 넘게 방치되고 있다며 이 부지를 문화 예술공간 등으로 ...
조창래 2016년 03월 03일 -

불륜 의심해 부인과 직원 찌른 60대 체포(그림X)
중부경찰서는 불륜 사이를 의심해 부인과 부인이 운영하는 주점 종업원을 흉기로 찌른 혐의로 68살 김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오늘(3\/2) 새벽 1시 50분쯤 중구 성남동의 한 주점에서 부인 56살 신 모씨와 종업원 48살 박 모씨를 흉기로 찌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평소 부인이 누군가...
이용주 2016년 03월 03일 -

(부산)참다랑어 대량 위판
◀ANC▶ 제주 바다에서 어획된 참다랑어가 250톤이 오늘(2일) 부산공동어시장에 위판됐습니다. 한 마리에 100만원을 넘기기도 했는데요, 온난화의 영향으로 겨울이 다 가기도 전에 참다랑어가 잡히고 있습니다 민성빈 기자의 보돕니다. ◀VCR▶ 제주 근해에서 잡힌 참다랑어가 부산공동어시장 위판장으로 옮겨집니다. 마...
2016년 03월 03일 -

스탠딩\/장생포 이야기길 조성..\"옛 정취 그대로\"
◀ANC▶ 1986년 상업포경이 금지되기전 포경전진기지로 이름을 날렸던 울산 장생포마을의 옛 모습을 재현한 이야기길이 조성됐습니다. 다양한 고래체험시설과 함께 고래문화특구를 찾는 관광객들이 장생포의 옛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명소가 될 전망입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당시화면> 동해 바다를 누...
이용주 2016년 03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