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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MBC 윤길용 사장 재선임
오늘(3\/2) 열린 울산MBC 주총에서 윤길용 현 사장이 제 16대 사장에 재선임됐습니다. 약 지난 3년간 울산MBC를 이끌어온 윤길용 사장은 이번 재선임을 계기로 일하는 조직, 양질의 콘텐츠를 통해 울산MBC를 재도약시키겠다고 말했습니다. 윤 사장은 이어 변화와 혁신을 통해 지역 사회를 선도하고 공익에 충실하는 방송의 ...
2016년 03월 02일 -

2월 울산 주택가격 전달 대비 0.16% 상승
울산지역 주택가격이 올 들어서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감정원의 2월 전국주택가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의 주택 매매가는 전달에 비해 0.16% 올라 제주 0.99%에 이어 전국에서 2번째로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반면 대구는 0.2%나 떨어져 하락 폭이 전국에서 가장 컸습니다. 한편 ...
조창래 2016년 03월 02일 -

남구 장생포 이야기길 준공식 개최
상업포경이 활발했던 전성기 시절의 장생포 골목을 재현한 이야기길이 오늘(3\/2) 오후 준공됩니다.(됐습니다.) 장생포 이야기길은 과거 상업포경이 활발했던 560m 구간의 장생포 마을의 골목길을 3개 구간으로 나눠 장생포와 고래 이야기를 벽화로 담아낸 거리입니다. 남구는 옛 우물을 정비하고 마을 안길에 화단을 만드...
이용주 2016년 03월 02일 -

울산 12경 재정비..4곳 신규 추가
울산대공원과 장생포 고래문화마을, 울산대교 전망대에서 바라본 야경, 외고산 옹기마을 등 4곳이 울산 12경에 새로 지정됐습니다. 울산시는 또 시민 설문 조사 등을 거쳐 무룡산에서 본 울산공단 야경, 울산체육공원, 작괘천, 파래소 폭포 등 4곳은 12경에서 제외됐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태화강선바위와 십리대밭은 태화...
유영재 2016년 03월 02일 -

내일 낮 최고 17도.. 당분간 포근한 날씨
오늘(3\/2) 울산지방은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으며 낮 최고기온이 14.6도까지 올라 포근했습니다. 내일(3\/3)은 맑다가 구름이 차츰 많아지겠고 기온은 2도에서 17도의 분포로 올해 들어 가장 포근한 날씨가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중국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점차 흐려지고 주말에는 한 차례 비가 올 것으로 ...
유희정 2016년 03월 02일 -

남구 문수피크닉장 확장..6월 개장
이번 달 개장할 예정이었던 남구 문수힐링 피크닉장이 확장공사를 마치고 오는 6월 개장합니다. 지난 2014년 7월 문수국제양궁장 인근 부지에 들어선 문수힐링 피크닉장은 이용객이 급증해 남구가 10억 6천만 원을 들여 추가부지 3천9백㎡를 확보하고 최근 야외 탁자와 조경시설 등을 설치하는 확장공사를 진행하고 있습니...
최지호 2016년 03월 02일 -

유니스트, 개인 맞춤형 빅데이터 기술개발 주력
유니스트가 개인 맞춤형 빅데이터 연구개발에 본격 나섭니다. 유니스트는 동공 크기를 분석해 눈의 피로를 진단해주는 '스마트 디스플레이', 운전자의 상태를 파악해 사고를 방지하는 '스마트 카' 개발에 개인 맞춤형 빅데이터를 우선 활용할 계획입니다. 이에 따라 유니스트는 빅데이터의 통계적 규칙이나 패턴을 찾아내 ...
서하경 2016년 03월 02일 -

울산항만공사 무재해 '4대 공사 중 유일'
울산항만공사가 지난해 항만건설 현장에서 무재해를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울산항만공사는 지난해 항만공사에 624억 원을 투입하고 근로자 445명이 참여했지만 재해율 0%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국내 4개 항만공사 가운데 유일한 성과로서 부산과 인천, 여수광양 항만공사에서는 지난해 1명씩의 ...
유영재 2016년 03월 02일 -

수아침\/예비(경남)직원 복지가 기업 경쟁력(s\/s)
◀ANC▶ 사내 복지에 과감한 투자를 해 근로 의욕 고취와 생산성 향상으로 이어진 중소기업들이 있습니다. 직원들의 사기 진작이 곧 기업 경쟁력이라는 경영 철학이 돋보입니다. 윤주화 기자. ◀END▶ ◀VCR▶ 창원의 한 자동차 부품 생산업체. 점심 식사를 마친 직원들이 하나 둘 체력단련실로 가 운동기구에 몸을 맡깁...
2016년 03월 02일 -

수아침\/예비(부산)치열한 마운드 경쟁
◀ANC▶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일본 전지훈련을 통해 전력강화에 나섰습니다. 특히 올 시즌 롯데 마운드의 무게감은, 누가 4,5 선발이 되는냐에 달렸습니다. 일본 현지에서 이두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자체 청백전을 앞두고, 연습투구가 한창입니다. 애리조나 스프링 캠프에서 몸을 만들어 온 투수들은, 이제...
2016년 03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