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경)3월 주택거래량 전년대비 29% 줄어
본격적인 이사철이 시작됐지만, 지난달 울산지역 주택 매수세가 자취를 감췄고 전·월세 거래량도 1년 전보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주택매매 거래량은 천800여 건으로 1년전 2천500여 건과 비교해 29.2%나 줄었습니다. 또 지난달 울산지역 전월세 거래량은 2천290건으로 전년도...
조창래 2016년 04월 17일 -

큰돌고래 ‘고어진’ 무사히 무리에 합류
울산 방어진에서 구조된 큰돌고래가 무사히 무리에 합류했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 고래연구센터는 울산 방어진항에서 지난달 2일 방류한 큰돌고래 ‘고어진’이 무사히 본래 무리에 합류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고래연구센터는 고어진이 방류된 후 일주일 가량 한국과 일본의 배타적경제수역 부근으로 이동해 머물...
이상욱 2016년 04월 17일 -

울산 명장의 전당 4명 추가 등재
오늘(4\/17) 오전 울산박물관에서는 각게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 명장의 전당' 등재 기념식이 열렸습니다. 오늘 추가로 등재된 명장은 4명입니다. 지난 2천12년 울산공업센터 지정 50주년 기념사업으로 조성된 '울산 명장의 전당'은 울산박물관 2층에 설치됐으며 총 175명의 이름과 소속, 분야 등이 등재돼 있습니다...
2016년 04월 17일 -

재건축 연한 도래 아파트 2천700여 가구
내년에 30년 재건축 연한이 도래하는 울산지역 아파트 단지는 총 17개 단지에 2천770가구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이들 단지는 모두 1987년에 준공된 아파트로 중구가 6개 단지로 가장 많고 남구 5개, 동구 3개, 북구와 울주군이 각각 1개 단지입니다. 현재 이들 단지 가운데 재건축 계획이 있거나 추진중인 곳은 ...
2016년 04월 17일 -

'금싸라기 땅' 울주군청 부지 활용도 관심 집중
울산에서 부동산 가격이 가장 높은 남구 옥동의 울주군청 부지에 어떤 시설이 들어설지 주민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공공청사 부지는 시민을 위해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기 때문에 남구 구민회관을 짓는 방향으로 추진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습니다. 이 때문에 이 곳에 아파트나 쇼핑센터가 들어서기는 쉽...
유영재 2016년 04월 17일 -

울산시, 지진 발생 문자서비스 제공
일본 규슈 구마모토현에서 발생한 지진이 울산에서도 감지돼 시민 불안감이 높아지자 울산시가 대책 마련에 나서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일정 규모 이상 지진이 발생하면 전 시민을 대상으로 문자서비스를 제공해 지진 상황을 전파하고 현재 추진 중인 내진보강사업도 속도를 내기로 했습니다. 울산에서는 최근 10년 동안 24...
유영재 2016년 04월 17일 -

(예비)용접이라도 '배울래요'
◀ANC▶ 글로벌 경기 침체로 국내 조선업계가 만성 적자에 허덕이고 있는데요, 이러한 불황에도 용접과 같은 조선업종 전문 기술을 배우려는 청년들이 몰리면서 기술교육원의 인기는 전성기 못지 않다고 합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새하얀 불꽃을 튀기며 철판과 철판을 이어붙이고 차가운 냉각수에 넣었다 빼...
최지호 2016년 04월 17일 -

예비\/소형 어선 '위험한 출항'
◀ANC▶ 바다 위에서 기관고장으로 표류하다 해경에 구조되는 어선이 크게 늘었습니다. 관리 부주의와 정비 불량이 주요 원인인데, 영세어민들이 대다수여서 비용 문제로 제때 점검을 못 받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파도가 높게 이는 바다 한가운데에서 해경 구조대가 어선 위에 가...
이용주 2016년 04월 17일 -

울산시의회 '혁신도시 특위' 구성키로
우정혁신도시가 오는 6월 준공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울산시의회가 특위를 구성해 세부적인 타당성 검토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울산시의회는 오는 26일부터 시작되는 임시회에서 혁신도시 관련 특위 구성을 결의해 완벽한 사업 마무리와 차질 없는 시설물 인수를 위한 대응방안 마련에 나서기고 했습니다. 시의회는 59건에 ...
조창래 2016년 04월 17일 -

정갑윤 의원 '국회의장 하마평' 주목
4.13총선이 끝나고 여야구도가 정해지면서 20대 국회의장을 누가 맡게 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5선고지에 성공한 새누리당 정갑윤 현 부의장이 하마평에 오르고 있습니다. 정갑윤 국회부의장은 친박 5선인데다 부의장직을 수행해 오면서 여.야의 중재 역할을 잘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어 국회 최다선인 8선의 서...
조창래 2016년 04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