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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봄 날씨.. 오늘 낮 최고 16도
오늘(3\/3) 울산지방은 구름 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16도까지 올라 포근하겠습니다. 내일(3\/4)은 흐리다 오후에 10mm 가량비가 오겠으며 낮 최고기온은 17도가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낮 기온이 크게 오르면서 일교차 큰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유희정 2016년 03월 03일 -

울산시, 굴뚝 TMS 운영사업장 합동 점검
울산시는 오늘부터(3\/2) 11일까지 한국환경공단 울산지역본부와 합동으로 굴뚝 자동측정기인 TMS를 부착한 사업장에 대해 점검을 실시합니다. 이에 따라 굴뚝 자동측정기를 조작하는 행위와 측정결과를 누락하는 행위 등이 집중 검검될 예정입니다. 울산지역에는 48개 사업장에 굴뚝 자동측정기 318개가 설치돼 일산화탄소...
유영재 2016년 03월 02일 -

울산항 컨테이너 화물유치 인센티브 지급
울산시는 지난해 울산항 컨테이너 물동량 증가에 기여한 선사와 화주에게 인센티브를 지급합니다. 인센티브 예산액은 5억 5천만 원으로 컨테이너 물동량 증가 실적에 따라 선사 80%, 화주 20% 비율로 지급됩니다. 선사와 화주는 오는 26일까지 컨테이너 처리물량을 증명하는 서류를 울산시 해양수산과에 제출하면 됩니다. \...
유영재 2016년 03월 02일 -

중구청 청사 주차장 24시간 유료화
중구청이 다음달부터 청사 주차장을 24시간 유료로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중구청은 청사 주차장 주차난 해소를 위해 최신 차량번호 인식 주차관제 시스템을 설치했으며 기존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주차요금이 부과됐던 것과 달리 24시간 요금이 부과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민원인이 거의 찾지 않는 야간시간에...
2016년 03월 02일 -

\"지위 악용한다\" 진정..울산남부서 간부 인사조치
울산남부경찰서 소속 간부 경찰관이 지위를 악용했다는 의혹을 받아 인사조치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울산남부서 소속 모 경정이 부하 직원에게 개인 심부름을 시키거나 식사 대접을 받는 등 부적절한 처신을 했다는 진정을 받아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29일자로 해당 경정을 지방청 ...
이용주 2016년 03월 02일 -

경제브리핑-->5년만에 최대 성과급
◀ANC▶ 경기침체로 상당수 기업이 감원과 각종 비용 절감에 나선 가운데, 울산지역 정유·화학 기업들은 5년만에 최대 성과급 배분에 나섰습니다.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종합계획수립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경제브리핑, 유희정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나해 정유*화학회사들이 2011년 이후 ...
2016년 03월 02일 -

방어진항서 구조된 큰돌고래 방류
지난달 등지러미에 부상을 입어 울산 방어진항에서 구조된 큰돌고래 '고어진'이 오늘(3\/2) 오전 울산앞바다에 방류돼 자연으로 돌아갔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 고래연구센터는 울산 장생포 고래생태체험관에서 치료를 마친 돌고래를 방어진항까지 육로로 옮긴 뒤 배를 태워 12㎞ 해상에서 방류했습니다. 고래연구센터는 고...
이용주 2016년 03월 02일 -

[데스크:울산]기초수급자 행세 '고래 포획 대부'\/수퍼
◀ANC▶ 불법 고래잡이의 '대부'로 불리던 50대 남성이 해경에 붙잡혔습니다. 선박도, 불법 수익금도 다른 사람 앞으로 돌려 놓고 기초생활수급비까지 받아 챙겼습니다. 이돈욱 기자. ◀VCR▶ 늦은 밤, 선원들이 항구에 정박된 어선에서 자루를 꺼내 화물차에 옮겨 싣습니다. 자루에는 부위 별로 해체된 고래 고기가 담겼...
이돈욱 2016년 03월 02일 -

[투데이:울산] 장생포 이야기길..\"옛 정취 그대로\"\/수
◀ANC▶ 과거 고래잡이의 전진기지로 이름을 날렸던 울산 장생포 마을의 옛 모습을 되살린 이야기길이 조성됐습니다. 고래 문화 특구를 찾는 관광객들이 장생포의 옛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명소가 될 전망입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당시화면> 동해 바다를 누비는 고래잡이 배들로 북적였던 울산 장생포...
이용주 2016년 03월 02일 -

교복없이 입학식..무슨 사연이?
◀ANC▶ 얼마전 교복공동구매제도가 문제가 많다는 보도를 해드렸는데 이번에는 개성공단 폐쇄 여파가 중·고교생 교복으로 번졌습니다. 교복 업체가 개성 공단에서 교복을 가져오지 못하면서 수급에 차질이 생겨 신학생들이 예기치 않게 입학식에 교복을 입지 못한 채 새학기를 시작하는 풍경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서하경...
서하경 2016년 03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