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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길부 의원, 새누리당 복당 신청
20대 총선에서 울주군 지역에서 무소속으로 당선된 강길부 국회의원이 새누리당 복당을 신청할 계획입니다. 강 의원은 여론조사 결과 복당을 해야한다는 여론이 높아 복당을 결심했다며, 위기에 빠진 새누리당을 살리고 지역 현안을 해결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강 의원을 지지하며 동반 탈당했던 울주...
최지호 2016년 04월 24일 -

데스크 논평>맑은 물을 확보하라
◀데스크 논평 타이틀▶◀ANC▶ 울산은 면적이 좁은 지리적 한계 때문에 지역내에서 확보할 수 있는 물이 절대 부족한 상황입니다. 현재 울산시의 하루 수돗물 공급량은 34만톤, 이 가운데 울산에서 생산되는 물은 30만톤이고, 나머지 4만톤은 낙동강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10년 후에는 수요가 5만톤 정도 더 느는데다 반구...
최익선 2016년 04월 24일 -

(스탠딩)연속>지자체 지원 절실
◀ANC▶ 시민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공공시설은 예술관이나 체육시설이 아닌 바로 도서관입니다. 제대로 된 서비스와 운영을 위해서는 자치단체의 지원이 절실한데, 도서관 통합관리가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에서 가장 큰 규모의 도서관인 울주군 선바위 도서관...
서하경 2016년 04월 24일 -

예비 - 전원주택 '땅도 없고 비싸다\"
◀ANC▶ 베이비부머의 본격적인 은퇴와 맞물려 전원 주택 수요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울산지역에는 전원주택 용지가 부족한데다 땅값도 비싸 전원주택 마련을 위해 외지로 빠져나가는 인구가 만만치 않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전원 주택지로 각광 받고 있는 울주군 두동면 지역. 이 ...
유영재 2016년 04월 24일 -

수출상담회 '성황'..대회 폐막
◀ANC▶ 세계를 무대로 활약하고 있는 한인 무역 거상들이 오늘 투자설명회를 끝으로 사흘간의 울산 방문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수출과 투자, 해외취업 등 다방면에 걸쳐 울산과 견고한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기로 약속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유니스트 체육관에 마련된 부스마다 제품을 문의하는 바...
최지호 2016년 04월 24일 -

주요뉴스 자막
세계한인무역협회 대표자대회 울산 행사가 오늘 투자설명회를 끝으로 사흘동안의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 베이비부머의 은퇴로 전원 주택 수요가 급증하면서 울산인근 땅값이 오르고, 울산을 빠져나가는 사람도 늘고 있습니다. ----------------------------------------- 제대로 된 ...
유영재 2016년 04월 24일 -

대형마트 판매액 감소세 이어져
울산지역 대형 마트 판매액이 해마다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대형마트 판매액은 1조 221억 원으로, 전년도 1조 617억 원에 비해 3.7% 감소했습니다. 또 지난해 분기별 판매액도 1\/4분기 3.8% 감소 ,2\/4분기 5.4% 감소 등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처럼 대형마트의 판...
조창래 2016년 04월 23일 -

울산시의원 평균 연봉 전국 4번째 많아
울산시의회 의원들의 평균 연봉이 5천814만 원으로 전국에서 4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행정자치부에 따르면 경기도가 6천300여만 원으로 가장 많고, 서울이 6천200여만 원, 인천이 5천900여만 원 으로 그 뒤를 이었으며, 전남도의회 의원이 5천여만 원으로 가장 적었습니다.@@
조창래 2016년 04월 23일 -

주말 태화루에서 전통공연 개최
오늘(4\/23) 오후 태화루에서는 '누각에 그려진 사랑이야기' 를 주제로 한 전통공연이 펼쳐졌습니다. 이번 공연은 진주교방 굿거리춤, 울산아가씨, 춘향가의 사랑가로 진주의 촉석루와 남원의 광한루를 거쳐 울산 태화루에 이르는 누각 속의 사랑이야기를 관객들에게 들려줬습니다. 올해 태화루 상설공연은 지난 9일 시작돼...
2016년 04월 23일 -

(수정)울산 폐기물업체 화재.. 4천 700만 원 피해
오늘(4\/23) 새벽 5시 50분쯤 울주군 웅촌면 고연공단의 한 폐기물 처리업체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4천 70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직원들이 모두 퇴근한 새벽 시간대 화재가 발생한 점에 미뤄 목격자와 업체관계자 등을 상대로 화재 원인 조사하고 있습니다.\/\/
유희정 2016년 04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