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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후 강사료 빼돌린 교육청 직원 해임 수순
울산시교육청이 방과후 학교 강사료를 빼돌려 개인용도로 사용한, 교육행정 공무원 김 모씨에 대해 해임 절차를 밟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감사원에 따르면 김 씨는 지난 2010년부터 지난해 10월까지 시 교육청 산하 4개 초*중학교에서 회계 담당으로 근무하면서, 22차례에 걸쳐 과후 학교 강사료 등 4천 900만 원을 빼돌려...
서하경 2016년 03월 16일 -

동북아 오일허브, 금융거래 뒷받침 필요
동북아 오일허브 사업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부가가치가 창출될 수 있도록 금융기능이 뒷받침돼야 한다는 연구용역 결과가 나왔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과 금융연구원이 공동 수행한 석유거래 담보대출 활성화 방안에 따르면 초기에는 석유제품을 담보로 하는 동산담보 대출이 핵심 상품이 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
2016년 03월 16일 -

동구 무소속 정진우 예비후보 등록 출마선언
1여 다야 구도를 보이고 있는 동구에 무소속 정진우 예비후보가 추가로 등록하고 오늘(3\/16)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현대중공업 등에서 근무한 정진우 예비후보는 원칙과 기준을 바로세워 제대로 된 국가를 만들기 위해 국회의원 선거에 출사표를 던졌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동구는 새누리당 안효대 예비후보에 맞서 야권...
조창래 2016년 03월 16일 -

안효대,"태화강역-신경주역 고속열차 신설"
4.13총선 동구에 출마한 새누리당 안효대 예비후보는 오늘(3\/16) 기자회견을 갖고 태화강역에서 신경주역을 연결하는 KTX급 고속열차 노선을 신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안효대 예비후보는 KTX 울산역은 포화상태인데다 도심과 떨어져 있어 이용에 불편이 많다며, 태화강역과 신경주역을 KTX급 고속열차로 연결한다면 15분...
조창래 2016년 03월 16일 -

새누리 중구,정갑윤-조용수 여론조사 경선 시작
새누리당 공천관리위원회의 발표에 따라 경선지역으로 결정된 중구 정갑윤, 조용수 예비후보에 대한 전화 여론조사가 시작됐습니다. 2개 여론조사 기관이 각각 1천명씩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이번 여론조사는 오늘(3\/16) 과 내일 이틀간 실시되며, 빠르면 내일 오후쯤 결과가 발표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편 새누리당 공...
조창래 2016년 03월 16일 -

낮 최고 20도..내일 차차 흐려져
오늘(3\/16) 울산지방은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어제보다 7도나 높은 20도까지 올랐습니다. 내일은 맑다가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겠으며 5도에서 19도의 기온분포로 오늘과 비슷한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금요일인 모레는 새벽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하루 종일 20에서 60mm의 다소 많은 양의 비가 내리겠으며, 비...
조창래 2016년 03월 16일 -

울산 해양사고 35% 3월~6월에 발생
울산 앞바다에서 일어나는 해양사고의 35%가 3월에서 6월 사이에 일어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해경은 최근 3년간 울산앞바다에서 발생한 선박 충돌과 표류 등 해양사고 269건 가운데 35%가 가시거리 1k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3월~6월 사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해경은 울산시와 항만공사 등 관계...
이용주 2016년 03월 16일 -

1천원 주운 초등생 \"주인 찾아주세요\" 파출소 신고
초등학생이 1천원짜리 지폐의 주인을 찾아달라며 파출소에 맡겼습니다. 북구 양정파출소는 지난 2일 오후 3시쯤 양정초등학교 3학년 임 모군이 주인을 찾아달라며, 길에서 주운 천원을 파출소에 가져왔다고 밝혔습니다. 파출소측은 지폐를 습득물로 처리하고 임 군에게 문화상품권을 선물했다고 설명했습니다.\/\/\/ * 돈 ...
이용주 2016년 03월 16일 -

광역\/포항)학교숲 확산..경북은 주춤
◀ANC▶ 최근 숲의 교육적 가치가 높다는 인식이 커지면서 산림청과 지자체가 함께 예산을 지원하는 이른바 학교 숲 조성사업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데요, 경북지역은 상대적으로 확산 속도가 더딘 편인데, 숲 사후 관리가 쉽지 않아 사업 신청을 아예 꺼리기 때문입니다. 장성훈 기잡니다. ◀END▶ 운동장 한 켠에 자리...
이상욱 2016년 03월 16일 -

경제브리핑--->미분양 4개월만에 감소세
◀ANC▶ 울산지역 미분양 주택이 4개월만에 감소세로 돌아섰습니다. 다음달 울산지역에 2천500여 가구의 새 아파트가 입주하는데, 미분양 추이에 어떤 영향을 미칠 지 주목됩니다. 경제브리핑, 설태주 기잡니다. ◀END▶ ◀VCR▶ 신규 물량이 없었던 지난달 울산지역 미분양 물량이 4개월 만에 감소세로 돌아섰습니다. ...
조창래 2016년 03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