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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포항\/\/영덕 강구항..한국 관광의 별 맞나?
◀ANC▶ 포항 죽도시장과 구룡포가 고속도로 개통으로 명성을 되찾듯, 영덕 강구항도 올 연말 완공 예정인 상주-영덕간 고속도로에 기대가 큽니다. 그런데 이대로 손님을 맞기에는 이미지를 망칠 정도여서 전면적인 정비가 필요해 보입니다. 김기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영덕의 젖줄 오십천이 동해와 만나는 곳 ...
이상욱 2016년 03월 18일 -

1월 금융기관 여.수신 모두 증가
지난1월 울산지역의 예금 증가폭은 줄어들었지만 대출 증가폭은 소폭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지난 1월 울산지역 금융기관의 총수신은 36.1조 원으로, 전달 대비 1천312억 원 증가했지만 증가폭은 전달의 4천923억 원 보다 크게 줄었습니다. 또 총여신 잔액은 35.2조 원으로 전달 대비 1천...
조창래 2016년 03월 18일 -

현대차 비정규직 문제 11년 만에 타결
◀ANC▶ 현대자동차 노사가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문제에 대해 전격 합의했습니다. 지난 2005년 시작된 불법파견 소송 이후 11년 만입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현대자동차 노사의 정규직 특별채용 잠정합의안이 노조의 찬반투표를 통과했습니다. 현대차 울산공장 비정규직 노조는 조합원 679명 가...
이용주 2016년 03월 18일 -

저녁까지 비..낮 최고 14도
오늘(3\/18) 울산지방은 지금까지 4mm 넘는 비가 내렸으며 낮 최고 기온은 14도가 예상됩니다. 이번 비는 저녁까지 내린 뒤 그치겠으며 주말인 내일(3\/19)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10도에서 16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오늘 하루 바다의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많겠다며 항해하는 선박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이용주 2016년 03월 18일 -

울산시, 천상교 특별 안전점검 나서
울주군 범서읍 천상교가 건설된 지 10여 년이 지났지만 관리주체가 없어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는 울산 mbc보도에 따라 울산시가 특별 안전점검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오는 28일부터 다음달까지 안전진단 전문기관이 비파괴 검사기 등을 동원해 구조물 안정성 정밀점검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천상교는 길이 94미...
2016년 03월 17일 -

경제브리핑-분양가 천만원 정착
◀ANC▶ 지난달 울산지역 민간아파트 분양가격이 3.3㎡당 1천 5만 원으로, 광역시 가운데 3위를 기록했습니다. 지난달 울산지역의 실업자 수는 최근 1년 사이 가장 많았습니다. 경제브리핑, 유희정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달 울산지역 민간아파트 분양가격은 3.3㎡당 천5만 원으로 광역시 가운데 부산, 대구 ...
이용주 2016년 03월 17일 -

홈 관중 2만명에 도전!
◀ANC▶ 프로축구 울산현대가 이번 일요일 지난 시즌 우승팀 전북을 상대로 홈 개막전을 치릅니다. 윤정환 감독은 개막전 관중이 2만 명을 넘으면 머리를 파랗게 염색하겠다며, 관중 몰이에 나서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홈 개막전을 앞둔 선수들의 얼굴에 팽팽한 긴장감이 감돕니다. 다소 쉬운...
이돈욱 2016년 03월 17일 -

상북 신불산 자연휴양림에 모노레일 설치
울주군 상북면 신불산 자연휴양림에 이용객 이동을 위한 모노레일이 설치될 전망입니다.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신불산 자연휴양림에 10억원을 들여 내년 6월까지 3.8㎞ 길이의 모노레일을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휴양림관리소는 \"모노레일이 생기면 연간 10만명이 넘는 신불산 자연휴양림 이용객이 편하...
최익선 2016년 03월 17일 -

[투데이:울산] 이색 도서관 인기..'와 보세요'(수퍼)
◀ANC▶ '도서관' 하면, 그저 조용한 공간과 책상 정도를 떠올리실텐데요. 요즘은 숲속이나 바닷가, 심지어 놀이터 등에도 갖가지 특색을 지닌 작은 도서관들이 잇따라 생겨나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동해 강동 해변에 자리 잡은 인문학 서재 몽돌. 푸른 바다를 품은 바다도서관인 ...
이상욱 2016년 03월 17일 -

(이슈추적)새로운 인생 2막..성공 비결은?
◀ANC▶ 베이비부머의 본격 은퇴로 귀농 인구가 급격히 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의욕만 가지고 덜컥 나섰다가 낭패를 볼 수 있는 것이 농사일인데요. 이른바 귀농 고수들을 마나 성공 비결을 들어봤습니다. 유영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INT▶ 포근한 봄을 맞아 가지치기가 한창인 사과 농장. 직장에 다니던 이...
유영재 2016년 03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