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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양궁장, 양궁팀 전지훈련 잇따라
남구 문수국제양궁장에 전지훈련을 위해 국내외 양궁팀이 잇따라 방문합니다. 남구는 내일(3\/28)부터 3박 4일 일정으로 서울시청 양궁팀이 남구 선수들과 함께 훈련을 실시하고, 다음달 5일에는 스페인 국가대표팀이 방문해 2박 3일 동안 전지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우수한 시설로 호평을 받고 있는 문수양궁장에...
이돈욱 2016년 03월 28일 -

맑은 날씨..낮 최고 19도
울산지역은 오늘(3\/28)도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도 19도까지 올라 완연한 봄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내일도 대체로 맑겠고 기온은 7도에서 19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낮 기온이 20도 가까이 올라 포근하지만, 일교차가 10도 이상 벌어지겠다며 건강관리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이돈욱 2016년 03월 28일 -

예비\/\/늘어난 유권자..선거 영향은?
◀ANC▶ 이번 제 20대 총선의 울산지역 유권자는 지난 19대 때 보다 5만2천여 명 정도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울주와 중구,북구 지역 유권자가 크게 늘었는데, 선거에 어떤 영향을 미칠 지 주목됩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c.g) 이번 제20대 총선 울산지역 추정 유권자수는 92만6천500여 명, 4년...
조창래 2016년 03월 27일 -

학생 수영 저변 확대해야
◀ANC▶ 안전을 위한 학생들의 수영교육이 강조되고 있는 분위기 속에서도 학생 수영선수들의 설 곳은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학생 수영의 저변 확대를 위한 지원과 노력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지역 학생 350명이 참가해 선의의 경쟁을 펼치는 교육감배 수영대회. 열띤 응원 ...
이돈욱 2016년 03월 27일 -

꽃샘추위 물러가..큰 일교차 주의
오늘(3\/27) 울산 지역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였고 낮 최고기온이 평년보다 높은 15.7도까지 올랐습니다. 꽃샘추위가 물러간 가운데 내일도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고, 기온도 오늘보다 높은 4도에서 19도의 분포로 완연한 봄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낮 기온이 20도 가까이 올라 포근하지만 일교차는 크...
이돈욱 2016년 03월 27일 -

중구 6개 성곽 연결..'캐슬시티' 조성
신라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중구 지역에 시대별로 조성된 6개 성곽을 연결하는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사업 대상은 신라 말 세워진 계변성과 고려 말 고읍성, 조선 시대의 울산읍성, 임진왜란 당시 울산왜성 등으로 모두 14.1km 구간입니다. 중구는 '캐슬시티 중구'를 목표로 6개의 다양한 성곽 유적을 하나의 역사...
이돈욱 2016년 03월 27일 -

조선 8개 노조 공동투쟁..대정부 요구안 마련
국내 조선 사업장 8곳의 노조가 모인 조선업종 노조연대가 올해 임금과 단체협약 교섭을 앞두고 공동투쟁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노조연대는 조직력 확보를 위해 임단협 교섭을 개별적으로 마무리하지 않고, 7월 10일 전까지 파업 찬반투표 등의 절차를 마친 뒤 공동투쟁에 나설 예정입니다. 또 대정부 요구안도 마련해 조선...
이돈욱 2016년 03월 27일 -

정유·석유화학 업계 순풍 이어갈 듯
저유가 기조가 계속되고 있지만 올해도 정유와 석유화학 업계의 순풍은 계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업계에 따르면 지난 2천11년에 이어 지난해 역대 두 번째 실적을 기록한 정유 4사는 올해도 1분기부터 깜짝 실적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SK이노베이션은 1분기 영업이익 전망치가 전년 대비 70% 정도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며...
조창래 2016년 03월 27일 -

방어진에서 구조된 돌고래 순조롭게 적응
지난달 방어진항에서 구조돼 치료를 받은 뒤 바다로 돌아간 큰돌고래 '고어진'이 순조롭게 적응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래연구센터는 돌고래 '고어진'에게 부착한 GPS의 이동경로를 관측한 결과 일본 앞바다로 건너가 열흘 이상 안정적으로 머물고 있어 무리에 합류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고어진은 지난달...
이돈욱 2016년 03월 27일 -

\"왜 험담해\"..친구 폭행한 여고생 2명 입건
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3\/27) 친구를 폭행한 혐의로 울산 모 고등학교 2학년 17살 김모양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오늘 오전 10시쯤 중구 다운동에서 자신들을 험담하고 다닌다는 이유로 같은 학년 친구 이모양을 불러내 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돈욱 2016년 03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