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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0)안전지대 아니다.."대비해야"
◀ANC▶ 앞서 보신 것처럼 이번 지진은 지진 관측 이래 5번째로 강했습니다. 더 이상 우리나라도 지진 안전지대가 아니라는 말인데, 지금이라도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이용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규모 5의 지진이 발생하자 울산지역 대형 쇼핑몰에서 손님들이 긴급히 대피합니...
2016년 07월 06일 -

아내 상해 혐의 50대..국민참여재판서 무죄
울산지방법원은 오늘(7\/5) 자신의 아내를 소주병으로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된 57살 김모씨에게 무죄를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부인과 말다툼을 하다 소주병으로 상해를 입힌 혐의로 기소됐지만, 김씨가 공소사실을 부인하고 피해자가 소주병을 휘두른 것은 직접 보지 못했다고 진술한 점이 고려돼 국민참여재판으...
이돈욱 2016년 07월 06일 -

사다리차 고장 경유 40리터 유출(동부소방)
오늘(7\/5) 오후 2시40분쯤 동구 방어동의 한 상가건물 인근 도로에서 간판설치 작업을 하던 사다리차에서 경유 40리터가 유출돼 1시간여 동안 방제작업이 벌어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사다리차의 동력전달장치 고장으로 기름이 샌 것으로 보고 운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제공-동부소...
최지호 2016년 07월 06일 -

(R\/부산)가짜 협동조합에 '속았다'
◀ANC▶ 가짜 협동조합을 만들어, 학교급식 계약을 따낸 업체가 적발됐습니다. PC 원격제어 프로그램까지 동원됐다고 합니다. 조재형 기잡니다. ◀VCR▶ 경찰이 한 학교급식 납품업체를 압수 수색합니다. 9개의 개별 업체가, 겉으론 협동조합이란 이름으로 묶여있지만, 실제론 친*인척 등을 대표로 내세운 가짜 협동조합...
이상욱 2016년 07월 06일 -

(R\/경남)\"놀이터 수준..불허하라\"
◀ANC▶ 롯데가 추진하는 김해관광유통단지 3단계 사업이 당초 계획보다 대폭 축소된 것으로 드러나 또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시민단체는 특히 테마파크가 동네 놀이터 수준으로 전락했다고 비판했습니다. 경남 윤주화 기자. ◀END▶ ◀VCR▶ 지난 2월 롯데가 경상남도에 보낸 공문입니다. [CG]김해관광유통단지 3단계 ...
이상욱 2016년 07월 06일 -

R\/포항]명물 '꿀옥수수' 본격 출하
◀ANC▶ 세계적인 옥수수 박사인 김순권 교수가 개발한 '꿀옥수수'가 본격적으로 출하되고 있습니다. 당도가 과일 수준으로 높지만, 대형마트 납품이 중단돼 판로 확보에 애를 먹고 있습니다. 포항 박상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포항시 청하면의 옥수수밭에서 농민들이 수확에 한창입니다. 정성스레 수확...
이상욱 2016년 07월 06일 -

(아침2)안전지대 아니다..\"대비해야\"
◀ANC▶ 이번 지진은 지진 관측 이래 5번째로 강했습니다. 더 이상 우리나라도 지진 안전지대가 아니라는 말인데, 지금이라도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이용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규모 5의 지진이 발생하자 울산지역 대형 쇼핑몰에서 손님들이 긴급히 대피합니다. 극장도 문을 닫...
2016년 07월 06일 -

(아침1,최종)울산서 규모 5.0 지진발생
◀ANC▶ 어제(7\/5) 저녁 울산시 동구 해상에서 규모 5.0의 지진이 발생해 시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이번 지진은 제주를 제외한 전국에서 감지될 정도로 진동이 컸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이 지진으로 울산대교 위를 지나는 차들이 흔들릴 정도의 큰 진동이 있었고, 울산 전역에는 쿵 하는...
이상욱 2016년 07월 06일 -

5~20mm 비..내일부터 무더위
오늘(7\/6) 울산지방은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8도까지 올라 후텁지근한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장맛비는 오후 한 때 5~20mm 가량 내린 뒤 소강상태를 보이다 일요일 오후부터 월요일 사이 다시 이어지겠습니다. 내일(7\/7)은 22도에서 30도의 기온분포로 오늘보다 낮 기온이 더 오르겠습니다. 기상대는 장마전선...
이상욱 2016년 07월 06일 -

고려아연 황산누출 배관..'V자 표시' 확인
고려아연 황산누출 사고 원인을 놓고 배관에 표기된 'V자 표시'를 두고 진실공방이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맨홀 뚜껑에 'V자 표시'가 있었던 것으로 확인돼 경찰수사가 급변하고 있습니다. 고려아연 안전관리팀은 사고 당시 V자 표시가 된 사진을 경찰에 제출했으며, 경찰도 문제의 배관에 V자 표시를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
최지호 2016년 07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