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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에 애완견 제멋대로 방치 '벌금형'
울산지방법원은 애완견을 데리고 와서 음식점 업무를 방해한 혐의로 기소된 43살 허 모씨에게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허 씨는 2014년 울산의 한 패스트푸드점에 종업원 만류에도 애완견을 데리고 들어가 매장 안을 돌아다니도록 방치하고, 용변까지 보도록 해 업무를 방해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
유영재 2016년 04월 08일 -

힘내라 울산\/스탠딩> 해외개척 일등공신
◀ANC▶ 한국 남성과 결혼해 이주해온 다문화 여성들이 중소 수출업체에게 없어서는 안될 귀한 존재라고 합니다. 유창한 모국어 능력과 현지 인맥을 활용해 수출 최전선에서 일등공신 역할을 해내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유황이 함유된 농업 비료와 화장품을 생산하는 중소기업에 근무중인 왕 리씨. ...
유영재 2016년 04월 08일 -

[이브닝:울산] '경주견' 도박사이트 첫 적발\/수퍼
◀ANC▶ 해외에서 열리는 개 경주를 실시간 중계하며, 불법 도박사이트를 운영한 일당이 적발됐습니다. 동물 경주 도박사이트가 적발된 건 처음인데요 2년간 판돈 20억원이 오고갔다고 합니다. 최지호 기자가 보도. ◀VCR▶ 출발 신호와 함께 개들이 질주를 시작합니다. 시속 70km의 빠른 속도로 맹렬하게 선두 다툼을 벌...
최익선 2016년 04월 08일 -

연속1 공약점검->남 갑, 독특한 공약 눈길
◀ANC▶ 울산 MBC는 선거막판 유권자들의 선택을 폭을 넓히기 위해 각 후보들의 공약을 비교,점검하는 연속기획을 마련했습니다. 오늘은 첫 순서로 치열한 공방전이 벌어지고 있는 남구갑 선거구를 살펴봤는데, 후보들은 제각기 독특한 공약을 내세우며 서로 적임자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잡니다. ◀END▶ ◀VC...
조창래 2016년 04월 08일 -

서청원 최고위원 \"새누리 후보 지지호소\"
'친박계 맏형'인 새누리당 서청원 최고위원이 오늘(4\/8) 울산 북구 화봉시장을 방문해 박근혜 대통령과 현 정부에 힘이 실려야 울산도 더 발전할 수 있다며, 윤두환 후보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일요일인 10일 낮에는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대표가 울주군 구영리를 찾아 정찬모 후보 지지유세에 나서는 등 선거 막판 중앙 정...
조창래 2016년 04월 08일 -

D-5]북구 선거막판 '기획수사' 논란
◀ANC▶ 4.13 총선이 불과 5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격전지 북구는 윤종오 후보 관련 사무실에 대한 검찰수사를 놓고 날선 공방전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새누리당은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고, 윤 후보측은 표적수사를 즉각 중단하라고 맞서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4.13총선 선거전이 막판으로 치닫...
조창래 2016년 04월 08일 -

울산교육감 당선무효형..\"항소하겠다\"
◀ANC▶ 선거비용을 부풀려 과다 청구한 혐의로 기소된 김복만 울산시교육감이 1심에서 당선무효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김 교육감은 항소한 뒤 업무도 계속 수행하겠다고 밝혔지만, 사퇴 압박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김복만 교육감이 기소된 혐의는 두 가지였습니다. 선거 관련 허위 ...
이돈욱 2016년 04월 08일 -

울산시, 금연 등 보건정책 추진
울산시가 금연과 치매등의 지역보건의료 시행계획을 확정해 추진합니다. 주요 사업을 보면 흡연율 감소를 위해 학생 금연교육과 흡연피해 아동극 공연, 금연구역 지도 점검과 홍보사업 등을 적극 실시합니다 정신건강증진과 관련해서는 광역 정신건강증진센터에 위기상담전화를 24시간 운영하고, 다양한 정신건강증진 프로...
2016년 04월 08일 -

울산시, 초등생 대상 불소도포사업 추진
충치 예방을 위해 오는 12월까지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불소도포 사업이 실시됩니다. 지난 2014년부터 시작된 '불소도포 사업'은 불소를 치아에 직접 입혀 치아조직을 더욱 단단하게 해주고, 세균의 부산물인 산에 대한 저항력을 높여 충치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고 울산시는 설명했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1...
2016년 04월 08일 -

전기차 충전소 11일부터 유료로 전환
오는 11일 오전 9시부터 전국에 설치된 전기차 공공 급속충전시설이 유료로 전환됩니다. 그동안 무료로 개방해오던 전국의 공공 급속충전기에 대한 유료화 조치는 사용자 부담원칙과 국가 재정 부담 완화, 민간 충전 사업자 육성 등을 위한 것입니다. 현재 울산의 전기차 공공 급속충전기는 시청과 태화강 먹거리단지, 온...
2016년 04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