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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딩\/사유지에 막힌 공원..무슨 사연?
◀ANC▶ 세금으로 만든 생태공원과 주민 산책로에 출입을 막는 철제 울타리가 생겼습니다. 사유지라며 소유주가 길을 막은건데, 어이없는 구청의 행정 착오 때문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숲 속 산책로 한 가운데에 철제 울타리가 길게 쳐져 있습니다. 사유지이니 출입을 막는다는 종...
이돈욱 2016년 02월 23일 -

(총선D-50)경선 주도권 다툼 치열
◀ANC▶ 새누리당 총선후보 경선을 코 앞에 두고 후보들간의 주도권 잡기가 치열합니다. 공개토론이나 100% 국민여론조사 방식을 제안해 현역 의원을 압박하는가 하면, 상대후보를 검찰에 고발하는 사례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새누리당 경선이 임박해지고 있는 가운데 주도권을 잡기...
조창래 2016년 02월 23일 -

이슈\/갈 길 먼 학교주관 공동구매
◀ANC▶ 지난주 울산MBC는 천차만별인 교복값에 대해 보도를 해드렸는데 학교에 대한 학부모들의 불만이 쏟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교복 가격을 낮추고자 도입했던 교복 학교주관 공동구매제가 도입 2년을 맞이하고도 제 역할을 못하고 있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베일에 싸여있던 천...
서하경 2016년 02월 23일 -

시립미술관> 부지 갈등..해소되나?
◀ANC▶ 울산시립미술관 건립부지를 놓고 논란을 빚고 있는 가운데 부지선정을 위한 자문위원회가 8개월만에 재개됐습니다. 중구 원도심 주민들의 반발을 고려해 후보지가 모두 9곳으로 늘었지만 조만간 2-3군데로 압축될 전망입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울산시립미술관 건립 자문위원들이 다시 한 자리에 모...
이상욱 2016년 02월 23일 -

주요뉴스 방송자막
울산시립미술관 부지선정을 위한 자문위원회가 8개월 만에 재개돼 미술관 후보지에 대한 논의에 들어갔습니다. ------------------------------------------- 교복 가격을 낮추기 위해 도입한 학교주관 공동구매제가 도입 2년을 맞고도 제 역할을 못하고 있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
서하경 2016년 02월 23일 -

국가지정 문화재 보조금 30억 원 지원
국가지정문화재 보존과 정비를 위한 천연기념물 상시관리 사업 등 5개 사업 추진을 위해 30억 원이 구,군에 지원됩니다. 이는 문화재청의 올해 울산시 국가문화재 보수, 정비사업인 '언양읍성 정비' 등 8개 사업'에 대해 국비가 지원된 데 따른 것입니다. 이에 따라 언양읍성 보수정비에 8억 9천만 원, 목도상록수림 선착...
이상욱 2016년 02월 23일 -

양동근 2년 연속 MVP..최다 수상 영예
프로농구 울산모비스의 양동근이 2년 연속 MVP를 수상하며, 통산 4번째로 최다 수상 영예를 안았습니다. 양동근은 국가대표팀 차출로 2라운드부터 뛰었지만, 경기당 평균 5.6개의 어시스트로 도움왕에 올랐고 뛰어난 리더십으로 팀의 정규리그 2위를 이끌었습니다. 양동근은 또 프로농구 베스트5에 들어 일곱 시즌 연속 기...
이돈욱 2016년 02월 23일 -

체불 임금 달라며 폭행한 30대 '징역 1년'
울산지방법원은 밀린 임금을 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고용업체 대표를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39살 김 모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배관공인 이 씨는 지난 2013년 10월 28일 동구 방어동에서 밀린 임금을 지불하지 않는다며 업체 대표 51살 이 모씨를 각목으로 폭행해 전치 3주의 부상을 입힌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
유영재 2016년 02월 23일 -

금고에서 돈 훔친 위장취업 종업원 구속(그림x)
남부경찰서는 종업원으로 위장 취업해 가게 금고에서 돈을 훔친 혐의로 26살 이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달 21일 남구 달동의 한 마사지 업소에서 업주가 가게를 비운 사이 알고 있던 비밀번호로 금고에서 310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6년 02월 23일 -

불법 문신시술소 운영 조직폭력배 입건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2\/23) 불법 문신 시술소를 운영한 혐의로 울산지역 조직폭력배 32살 김모씨와 태국인 문신기술자 20살 A씨를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남구 달동에 원룸을 임대한 뒤 문신 시술 장비를 갖추고 태국인 A씨를 고용해 한번에 20만원에서 150만원을 받고 불법 문신 시술 영업을 한 혐의를 받고 ...
이돈욱 2016년 02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