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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빅3 지난해 영업손실 1~3위 차지
불황의 늪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조선3사가 지난해 나란히 영업손실 1위에서 3위를 차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상장사 가운데 지난해 영업손실이 가장 큰 기업은 2조9천여억 원을 기록한 대우조선해양이었고, 다음으로 현대중공업과 삼성중공업이 각각 1조5천여억 원 씩의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
조창래 2016년 04월 03일 -

울산문화재단 내년 1월 출범
울산 문화예술정책을 총괄할 울산문화재단이 내년 1월 출범합니다. 울산시는 올해 초 울산문화재단설립추진단을 구성한 데 이어 지난달에는 시 출자출연기관 운영심의위원회에서 재단 설립을 승인했고 현재 행정자치부가 울산시의 설립안을 심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문화재단은 울산시의 문화예술진흥기금 21억 원...
2016년 04월 03일 -

주한외교사절단 팸투어 이틀째..전통문화 알려
남구가 38개 나라 140여 명의 주한 대사와 외교관을 초청해 개최한 주한외교사절단 팸투어가 오늘(4\/3) 이틀째를 맞아 장생포 고래특구를 방문해 고래관광 콘텐츠의 가능성을 확인했습니다. 이들은 이어 남구 웨딩테마공원에서 전통혼례를 체험하고, 민속놀이도 배우며 우리나라의 전통문화를 이해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이용주 2016년 04월 03일 -

효문고가도로 7중 추돌사고..2명 중상
오늘(4\/3) 오후 5시30분쯤 북구 명촌동 효문고가도로에서 7중 추돌사고가 발생해 운전자 2명이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고 4명이 경상을 입었습니다. 비가 내리는 가운데 발생한 사고의 여파로 효문고가도로를 지나는 산업로 전체가 1시간 넘게 극심한 정체를 빚었습니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
조창래 2016년 04월 03일 -

약수마을지역주택조합 총회 고성에 파행
오늘(4\/3) 열릴 예정이던 북구 약수마을 지역주택조합 임시총회가 조합원들간의 몸싸움 속에 파행을 빚었습니다. 총회장에 들어가지 못한 50여 명의 조합원들은 새 집행부가 자신들의 정당한 출입을 막고 밀실 업무추진을 하고 있다며 반발했고, 현재 사업을 추진하는 업무대행사는 이들이 정상적인 사업 진행을 방해했다...
조창래 2016년 04월 03일 -

패키지로 승부
◀ANC▶ 경기 불황때면 가장 먼저 지갑을 닫는 분야 가운데 하나가 문화 분야일텐데요, 문화계가 3-4개 공연을 묶어 파는 패키지 상품이나, 티켓 한 장을 사면 한 장을 더 주는 '원 플러스 원' 판매에 나섰는데, 호응도가 높다고 합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평일 오전 11시 모닝콘서트입니다. 예년과 ...
서하경 2016년 04월 03일 -

2분기 BSI전망치 85..경기회복 '아직은'
울산상공회의소가 지역 제조업체 150개를 대상으로 조사한 2분기 기업경기실사지수, BSI 전망치는 85로 지역경기 회복에는 다소 시간이 걸릴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자동차 산업은 중국과 브라질 등 주요 신흥시장의 경기둔화로 수출감소와 해외 생산 차량의 판매 감소가 예상되고 조선은 선가 하락에 따른 수익성 악화로 경...
조창래 2016년 04월 03일 -

<혁신도시>고가차도 철거 논란
◀ANC▶ 울산시가 교통흐름에 맞지 않다며 혁신도시내 고가차도 2개를 철거해달라고 LH에 강력히 요청하고 나섰습니다. 이에 가세해 주민들이 청구한 감사원 감사는 이르면 다음달 착수여부가 결정될 전망입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문제의 중구 혁신도시 장현 고가차도입니다. 완공단계인 길이 30미터...
2016년 04월 03일 -

선관위, 후보자 TV토론회 5~7일 방송
울산시 선거방송토론위원회가 마련하는 4.13 총선 후보자 토론회가 오는 5일 북구 후보자 토론회를 시작으로 7일까지 울산MBC와 KBS울산을 통해 방송됩니다. 선관위는 이번 선거부터 후보자 TV토론회를 방송일에 시청하지 못한 유권자들을 위해 후보자 TV토론 다시보기 서비스를 모바일과 인터넷으로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조창래 2016년 04월 03일 -

선거인수 62,789명 증가..최고령 112세
이번 제20대 총선 울산지역 유권자는 모두 93만 6천 802명으로 4년 전 19대 총선보다 유권자가 6만 2천 789명 증가한 것으로 최종 집계됐습니다. 지역별 유권자 수를 보면 중구가 19만 9천여 명으로 가장 많고 남구을이 12만 6천 700여 명으로 가장 적었습니다. 연령 별로는 40대가 21만 명으로 가장 많고 50대도 20만 명이...
조창래 2016년 04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