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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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10] 첫 휴일..표심 잡아라
◀ANC▶ 공식선거운동 기간 첫 휴일을 맞아 유권자들의 표심을 잡기 위해 후보들은 분주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중구지역 4명의 후보들은 일제히 종교시설을 찾아 지지세 확산에 나섰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울산의 정치1번지 중구 선거구 4명의 후보는 공식선거운동 첫 휴일, 교회를 찾았습니다. 예배...
조창래 2016년 04월 03일 -

내일 오전까지 비..최고 20mm
4월의 첫번째 휴일인 오늘(4\/3) 울산지방은 오전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지금까지 ( 4 )mm의 강수량을 보이고 있습니다. 비가 내리면서 벚꽃들이 꽃잎을 떨구기도 했지만 작천정과 무거천 등 울산지역 벚꽃 명소에는 상춘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한편 이번 비는 내일 오전까지 10에서 20mm를 더 뿌리겠으며, 내일은 ...
조창래 2016년 04월 03일 -

주요뉴스
공식선거운동 기간 첫 휴일을 맞아 각 후보들은 종교시설과 전통시장을 돌며 지지세 확산에 총력전을 폈습니다. ----- 혁신도시 내 고가차도 철거를 위해 주민들이 감사원에 공익감사를 청구한데 이어 울산시도 LH에 철거를 요청했습니다. ----- 2분기 기업경기실사지수 전망치가 여전히 기준치를 밑돌아 지역경기 회복에 ...
조창래 2016년 04월 03일 -

동구 대왕암 꽃나무 나눔 행사
다음주 제71회 식목일을 앞두고 동구는 오늘(4\/2)과 내일 이틀 동안 꽃나무 나눔행사를 개최합니다. 동구는 대왕암공원 일원에서 오전 9시부터 대추나무와 블루베리 등 4천 그루를 선착순 2천명에게 나눠 줍니다. 동구는 또 주말과 휴일 동안 대왕암 입구에서 야생화, 분재작품 전시회도 함께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최지호 2016년 04월 02일 -

울산사랑 축구대회 이틀 간 열전
울산지역 축구 동호인 천 5백 여명이 참가하는 굿모닝병원장기 울산사랑 축구대회가 문수보조경기장에서 오늘(4\/2)부터 이틀 동안 열립니다. 생활체육인들의 친목과 화합을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에는 직장부 팀과 일반부, 여성부는 물론 5~60대 장년팀까지 모두 50개팀이 참가합니다.\/\/
이돈욱 2016년 04월 02일 -

수암시장 매주 금*토요일 야시장 개장
한우 고기로 유명한 남구 수암상가시장이 이번주부터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7시부터 11시까지 야시장을 엽니다. 야시장이 열리면 시장 골목에 설치된 20개 가량의 식탁에서 한우 구이를 먹을 수 있고, 다문화 음식과 수공예품을 판매하는 노점도 들어설 예정입니다. 중구 중앙전통시장도 야시장 조성을 위한 기본·실시...
이용주 2016년 04월 02일 -

다문화 학생 21% 늘어..초등생 증가 뚜렷
올해 울산 지역의 다문화 학생 수가 일년 사이 21% 늘어난 2천 백 여명으로 집계됐습니다. 학년 별로 초등학생이 353명 늘어난 천 715명으로 가장 많았고, 중학생은 259명, 고등학생은 132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다문화 학생의 적응과 이해를 돕기 위해 찾아가는 다문화 체험 교실 등 올해 6억 5천 만원의 예...
이돈욱 2016년 04월 02일 -

울주군·북구, '집중단속 선거구' 지정
제20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최대 격전지로 분류되는 울주군과 북구 선거구가 집중단속 지역으로 지정됐습니다. 울산시선거관리위원회는 총선 과열 예상지역인 울주군과 북구에 시선관위 광역조사팀을 특별전담반으로 편성해 기부행위나 비방·허위사실 공표 등에 대해 예방과 단속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선관위...
이돈욱 2016년 04월 02일 -

첫 주말 유세..초반 판세 잡기 분주
4.13 총선 공식 선거 운동이 시작된 첫 주말을 맞아 각 후보 진영을 초반 판세 잡기에 분주한 모습입니다.(하루를 보냈습니다.) 후보들은 지역 주요 유원지와 시장 등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을 찾아 지지를 호소하고 자신이 지역 발전을 위한 적임자임을 홍보했습니다. 후보들은 또 다음주 화요일부터 시작되는 사흘간의 ...
조창래 2016년 04월 02일 -

D-14]격전지 남구을- 2년만의 재대결
◀ANC▶ 4.13총선 최대 격전지 중 하나로 분류되는 남구을은 세 명의 후보가 각축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새누리당 박맹우 후보와 무소속 송철호 후보는 2년전 보궐선거에 이어 또다시 격돌하게 됐는데, 표심이 어디로 향할 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남구을 지역에서는 재선에 도...
조창래 2016년 04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