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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아파트 가격, 중구가 남구 추월
지난해 울산지역 아파트 가격은 중구가 남구를 추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서베이에 따르면 지난해 5월 기준 아파트 가격은 남구가 3.3㎡당 829만 원으로 중구 826만 원보다 높았지만, 6월 19일 기준으로는 중구가 849만 원으로 남구 832만 원을 앞질렀습니다. 이는 혁신도시 조성에 따른 상승효...
조창래 2016년 02월 07일 -

설연휴\/일\/"민생·경제·심판" 화두는?
◀ANC▶ 이번 4.13 총선을 앞두고 각 정당은 민생살리기와 경제회복, 정권 심판 등 다양한 화두를 내세웠습니다. 유권자들은 어떤 선택을 내릴까요.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19대 총선에서 울산 지역 6개 선거구를 모두 석권한 새누리당은 이번 4.13 총선에서도 전 지역구 수성을 노리고 있습니다. 이를 위...
조창래 2016년 02월 07일 -

(R)막바지 명절 준비 '분주'
◀ANC▶ 설날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명절음식을 준비하려는 사람들로 시장은 오후 늦게까지 붐볐습니다. 귀성길 도로는 대체로 소통이 좋았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발 디딜 틈 없는 시장 통로. 내일 설 차례상을 준비하려는 사람들로 가게마다 북적입니다. ◀INT▶ 가족들과 모여서 음식 해 먹으...
유희정 2016년 02월 07일 -

내일 맑은 날씨.. -2도~8도
오늘(2\/7) 울산지방은 낮 최고 8.4도를 기록했으며 현재 구름 조금 낀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설날인 내일(2\/8)은 대체로 맑겠고, 기온은 영하 2도에서 8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현재 울산지방에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있고, 설 연휴 동안 비가 오지 않을 것으로 예상돼 화재 예방에 주의해야 합니다.\/\/
유희정 2016년 02월 07일 -

주요뉴스 방송용
설 연휴 둘째날입니다. 귀성 차량이 분산되면서 주요 도로 소통은 하루종일 원활했습니다. 총선을 앞두고 정당마다 표심을 잡기 위해 다양한 화두를 내세우고 있습니다. 정자 대게 수확이 한창입니다. 제철 대게를 맛보려는 미식가들이 몰려들고 있습니다. 지난해 울산지역 아파트 가격은 중구가 남구를 추월하며 가장 높았...
2016년 02월 07일 -

'시간선택 전환제' 도입 확산..올해 2곳 신청
울산지역 일부 공기업과 대기업이 올해 시간선택 전환제도를 도입합니다. 울산고용노동지청에 따르면 지난해 지역의 소규모 11개사가 시간선택제를 시행했으며, 올해는 공기업과 대기업 각 1곳이 시간선택제 도입을 위해 사업신청서를 냈습니다. 이 제도는 주당 40시간 일하는 전일 근로자가 육아와 학업, 퇴직준비, 건강, ...
최지호 2016년 02월 06일 -

울산경찰, \"금품 받았다\" 자진신고 18.5% 증가
울산지방경찰청은 지난해 접수된 경찰관 금품수수 자진 신고 건 수가 185건에 1천4백여 만 원으로 2014년 156건에 5백80여 만 원보다 18.5%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관이 업무와 관련해 금품 유혹을 받거나 부득이 금품을 받은 경우에 자진 신고하는 창구인 포돌이 양심방은 지난 2013년 113건에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
최지호 2016년 02월 06일 -

상습 뺑소니 50대 운전자 징역 8개월 선고
울산지법은 교통 사고를 일으켜 상대 운전자를 다치게 한 뒤 뺑소니를 친 혐의로 기소된 58살 김 모씨에 대해 징역 8개월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10월 10일 남구 신정동에서 32살 박 모씨가 몰던 승용차를 들이 받아 부상을 입은 박 씨가 112 신고를 하자 달아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김 씨가 과거 2차...
유영재 2016년 02월 06일 -

현대중공업 수주난...우려 현실화
현대중공업이 올들어 단 한 척의 선박도 수주하지 못하면서 수주 절벽에 대한 우려가 현실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조선업계에 따르면 통상적으로 연초인 1월은 여름휴가 기간인 8월과 함께 비수기에 해당하지만 올해는 단 한 척의 선박도 수주하지 못하며 지난해 말부터 우려돼왔던 수주절벽이 현실화 되고 있습니다. 회사측...
조창래 2016년 02월 06일 -

설연휴\/토\/[울산혁신도시] 미래복합도시 성큼
◀ANC▶ 울산혁신도시가 6월 준공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전 공공기관과 아파트 단지 입주가 대부분 끝난 가운데 혁신도시가 주거 외에 다양한 기능을 갖춘 미래복합도시 면모를 갖춰 가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 혁신도시의 핫 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는 '문화의 전당' 입니다. 다양한 장르...
유영재 2016년 02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