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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 전세가가 매매가 추월
◀ANC▶ 전세가격의 가파른 상승 속에 울산지역 아파트 6채 가운데 1채는 지금의 전세가격이 4년 전 매매가 보다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가계대출 증가세가 주택담보대출을 중심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유희정 기잡니다. ◀END▶ ◀VCR▶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114에 따르면 4년전 2천12년 5월 ...
조창래 2016년 05월 17일 -

스탠딩\/\/부동산 시장 '매매 실종'
◀ANC▶ 이달부터 울산 등 지방에도 주택대출규제가 본격적으로 시행되면서 가뜩이나 얼어붙은 부동산 시장이 더 위축되고 있습니다. 주택매매 거래량도 급감해 부동산 시장에서는 매매실종이라는 말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이달부터 시행된 주택대출규제가 울산지역 부동산...
조창래 2016년 05월 17일 -

고래여행선 침몰..구출작전
◀ANC▶ 울산항에서 대규모 해상 사고 대응 훈련이 펼쳐졌습니다. 사고 발생 시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실제 상황과 같은 현장에서 해상과 육상, 하늘까지 아우르는 합동 작전이 벌어졌습니다. 이돈욱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END▶ ◀VCR▶ 고래바다여행선에서 연기가 피어오르고 차가운 바닷속에 사람들이 ...
이돈욱 2016년 05월 17일 -

현대차 임단협 '산 넘어 산'
◀ANC▶ 현대자동차 노사가 올해 첫 상견례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임단협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교섭의 3대 이슈로 떠오른 임금협상과 임금피크제 확대, 현대기아차그룹사 공동교섭을 두고 노사 시각 차가 너무 커, 난항이 예상됩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현대자동차 노사 교섭단이 굳은 얼굴로 상견례장에 입...
유영재 2016년 05월 17일 -

심층\/\/정자 활어직판장 '20년 만에 새 옷'
◀ANC▶ 북구 정자 활어직판장이 20년 만에 현재 그 자리에서 새 옷을 갈아입을 전망입니다. 4백억 원이 투입되는 정자항 정비사업과 함께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되는데, 상인들은 하루빨리 증축사업을 시작해 달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지난 1997년 건립된 정자활어직판장. 건물...
최지호 2016년 05월 17일 -

<영남권 신공항>유치전 '불 붙었다'
◀ANC▶ 다음달 말 정부의 신공항 입지 용역결과 발표를 앞두고 울산을 비롯한 4개 시도지사가 오늘(5\/17) 밀양에서 긴급회동을 가졌습니다. 부산의 유치전 자제와 차질없는 건설을 촉구하고 나섰는데, 이번 회동으로 신공항 유치전에 불을 붙였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보도에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2016년 05월 17일 -

주요뉴스자막
영남권 신공항 입지 선정 용역결과 발표가 임박한 가운데 부산과 나머지 시도 간의 유치전이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 정자 활어직판장이 20년 만에 새 옷으로 갈아입을 준비를 서두르고 있습니다. -------------------------------------------- 현대자동차 노사가 오늘 상견...
이상욱 2016년 05월 17일 -

울산도시공사, 7년 연속 흑자
울산도시공사가 재무구조 개선을 통해 7년 연속 흑자를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2007년 2월 설립된 울산도시공사는 2009년부터 줄곧 흑자기조를 유지하고 있으며 지난해 결산에서는 당기순이익 114억원을 올렸습니다. 도시공사는 올해 율동지구사업과 KTX역세권 2단계 개발사업의 순조로운 이행, 그리고 신규사업 발굴에 ...
2016년 05월 17일 -

중고폰 수출 투자 사기 50대 구속
울산 중부경찰서는 오늘(5\/17) 중고폰을 수출을 미끼로 투자 사기를 벌인 혐의로 50살 정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정 씨는 3년 전 중고 스마트폰을 사들여 중국으로 수출하는 사업의 투자자를 모집한다는 광고를 생활정보 신문에 낸 뒤 44살 김모 씨 등 2명으로부터 2천만 원을 받아 가로챈 뒤 도피 생활을 해 온 혐의를 받...
최지호 2016년 05월 17일 -

'출산 압박감'에 3차례 불 지른 여성 '징역 1년'
울산지법은 출산으로 인한 압박감 때문에 여러 차례 불을 지른 혐의로 기소된 25살 김 모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임신 상태의 김 씨는 2015년 9월 상가 빌딩 뒤 인테리어 공사현장 쓰레기에 불을 지르고 두 달 뒤에는 이유 없이 식당 출입문 자재에 불을 지르는 등 세 차례에 걸쳐 방화를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유영재 2016년 05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