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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8+8 근무제] 상권 활성화 역부족
◀ANC▶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근로자들이 주*야간 8시간씩 근무하는 8 플러스 8 근무제를 실시한지 한 달이 지났습니다. 잔업 폐지로 야간조 퇴근 시간이 빨라져 지역 상권에 큰 도움이 될거란 기대와 달리 별다른 영향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유영재 기자입니다. ◀END▶ ◀VCR▶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을 최대 소...
유영재 2016년 02월 11일 -

새누리당 16일까지 후보공모..경선 본격화
새누리당이 오늘(2\/11)부터 오는 16일까지 4·13총선 후보공모를 실시하는 등 본격적인 경선 작업에 돌입했습니다. 새누리당 울산시당은 지금까지 선관위에 등록한 예비후보와 현역의원 등 15명 정도가 새누리당 총선 후보로 등록할 것으로 보이며 경선은 이달 하순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본격적인 경선에 앞서 ...
조창래 2016년 02월 11일 -

북구·울주 공천경쟁 과열
◀ANC▶ 북구와 울주군 선거구 새누리당 공천 경쟁이 과열 양상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상호비방전에 이어 검찰 고발 사태까지 빚어지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4.13 총선 새누리당 울산지역 공천레이스가 혼탁해지고 있습니다. 북구는 국도7호선 확장을 놓고 박대동.윤두환 두 전.현직 국회의원...
조창래 2016년 02월 11일 -

울산대교>요금 재협상..총선 쟁점화
◀ANC▶ 울산대교 요금 재조정을 위한 첫 공식협상이 오늘(어제) 서울에서 열렸습니다. 통행료 인상을 최대한 억제하려는 울산시와는 달리 시행사인 울산 하버브리지측은 인상이 불가피하다고 맞서, 동구 주민들이 집단 반발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지난해 6월 개통된 울산대교 통행량은...
이상욱 2016년 02월 11일 -

주요뉴스 방송자막
울산대교 요금 재협상이 시작되면서 4월 총선 최대 쟁점으로 부각될 것으로 보입니다. -------------------------------------------- 북구와 울주군의 새누리당 공천 경쟁이 상호비방전으로 얼룩지며 혼탁 양상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 현대자동차의 8플러스 8 근무제 시행 한 ...
서하경 2016년 02월 11일 -

동구-미포조선, 해안도로 무단점유 변상금 갈등
동구가 국유지를 무단점용한 현대미포조선에 10억 원 대의 변상금을 부과해 법정다툼이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12월, 동구청에 대한 종합감사에서 현대미포조선 내 해안도로 2km, 2만여 제곱미터를 회사 측이 20여 년간 무단점용한 사실을 적발했으며 동구는 최근 사용수익에 대한 변상금 10억8천만 원을 ...
최지호 2016년 02월 11일 -

"매형이 검사" 사기 행각 30대 실형
울산지법은 매형이 검사라며 고소 사건과 보증 관계를 해결해주겠다고 속인 뒤 사기 행각을 벌인 38살 김 모 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2013년 10월 박 모 씨에게 접근해 매형이 검사인데 보증 관계에서 빼줄 테니 공탁금을 달라며 2천5백만 원을 받는 등 모두 2차례에 걸쳐 3천2백만 원을 받아 가로...
유영재 2016년 02월 11일 -

산악자전거 상습털이 20대 검거(울산남부서)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2\/11) 상습적으로 고가의 자전거를 훔친 혐의로 26살 김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지난 5일 울산 남구의 한 아파트 복도에 보관중이던 산악자전거 장금장치를 절단한 뒤 끌고 가는 등 33차례에 걸쳐 4천7백만 원 상당의 자전거를 훔쳐 되팔아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에...
최지호 2016년 02월 11일 -

암컷대게 불법포획·유통 총책 검거
유통이 금지된 암컷대게 15만 마리를 불법으로 잡아 식당과 가정집 등에 판매한 유통 총책이 붙잡혔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2\/11) 시가 3억원 상당의 암컷대게를 잡아 판매한 혐의로 32살 김모씨를 구속하고, 포획책과 판매책 등 5명을 추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이들은 선주들이 바다에서 암컷대...
이돈욱 2016년 02월 11일 -

이기광 울산법원장 "법원의 화두는 사법 신뢰"
이기광 신임 울산지방법원장이 오늘(2\/11) 취임식을 갖고 "법원의 가장 절실한 화두는 사법 신뢰"라고 밝혔습니다. 이 법원장은 "1심이나 항소심 재판 중 어느 단계 재판을 담당하든, 자신이 맡은 재판이 최종심이란 인식으로 모든 역량을 쏟아 부어 사법부의 신뢰를 얻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사시 25회인 이 법원장...
유영재 2016년 02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