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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까지 최고 100mm 비..강풍 주의
울산지방은 오늘(2\/12) 낮 기온이 13도까지 올라 포근하겠습니다. 오늘 오전부터 비가 내리겠으며 이번 비는 내일까지 최고 100mm의 강우량을 기록하겠습니다. 오늘 해안과 일부 내륙에는 바람도 강하게 불어 시설물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은 12도에서 16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
유영재 2016년 02월 12일 -

장례식장에서 흉기 휘두른 폭력배 구속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2\/11) 장례식장에서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조직폭력배 추종세력인 34살 강모씨를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강씨는 지난 5일 새벽 5시 10분쯤 남구의 한 장례식장에서 같은 폭력배인 35살 이모씨와 시비를 벌이다 흉기를 휘둘러 전치 4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돈욱 2016년 02월 11일 -

보험금 허위청구 5억 원 챙긴 주부 징역 2년
울산지법은 보험금을 허위로 청구해 수억 원을 챙긴 혐의로 기소된 가정주부 57살 이 모 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법원은 또 범행에 가담한 이 씨의 자녀 4명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씩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2008년에서 2014년 3월까지 다수의 보험에 든 뒤 입원 치료를 받지 않고도 받은 것처럼 속여 66...
유영재 2016년 02월 11일 -

취업 사기로 20억 원 챙긴 일당 징역8년*2년
울산지법은 대기업 직원을 사칭하며 취업을 미끼로 수 십억 원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31살 김 모 씨와 32살 이 모 씨에게 징역 8년과 징역 2년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2012년 4월부터 2015년 3월까지 취직을 미끼로 피해자 38명으로부터 20억 원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4년에 걸친 취업사기로 ...
유영재 2016년 02월 11일 -

포스코플랜텍 \"울산 1·2공장 매각 추진\"
포스코플랜텍은 경영정상화와 재무건전성 제고를 위해 울산 1,2공장에 대한 매각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오늘(2\/11) 공시했습니다. 포스코플랜텍은 채권금융기관협의회와 체결한 경영정상화 계획 이행을 위한 약정에 따른 결정이며, 매각은 일반 경쟁 입찰 방식으로 진행된다고 밝혔습니다.@@@@@@@
조창래 2016년 02월 11일 -

현대중 노조, 인사*경영권 침해 논란
현대중공업 노조가 회사 측에 사외이사 추천권을 보장해 달라고 요구해 과도한 경영권 침해라는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중공업 노조는, 노사가 경영위기를 함께 극복하기 위한 방안으로 사외이사 1인 추천권을 보장하고 다음달 정기 주주총회부터 노조 실무자를 참여시켜 줄 것을 회사 측에 요구했습니다. 노조는 최근 건설...
최지호 2016년 02월 11일 -

(속보)이수화학 온산공장 작업중지..정밀조사
오늘(2\/11) 새벽 수소반응기에서 화재가 발생한 이수화학 온산공장에 대해 고용노동부가 작업중지 명령을 내리고 환경부와 가스공사 등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정밀 원인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울산화학재난방재센터는 세제원료로 쓰이는 노말파라핀 생산을 위해 수소와 등유를 촉매반응시키는 해당 공정을 전면 중지한 상태...
최지호 2016년 02월 11일 -

경제브리핑-->국내외 현장 집중 점검
◀ANC▶ 울산지역 주요 기업의 최고경영자들이 지난 설 연휴기간, 경영현안과 사업전략 점검에 총력을 기울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요 정유사들이 화학사업 보강에 힘쓰고 있습니다. 경제관련 소식, 서하경 기자가 전합니다. ◀END▶ ◀VCR▶ 최길선 현대중공업 회장 등 주요 경영진 10여명이 지난 설 연휴에 중동, ...
2016년 02월 11일 -

[투데이:울산] 자전거 도둑 전락한 취업준비생\/수퍼
◀ANC▶ 아파트단지를 돌며 수십 차례에 걸쳐 고가의 자전거만 골라 훔친 20대가 구속됐습니다. 대학을 졸업한 뒤 취업이 잘 되지 않자 용돈을 벌겠다며 남의 자전거에 손을 댔습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VCR▶ 한 남성이 모자를 푹 눌러쓴 채 엘리베이터를 탑니다. 잠시 뒤 자전거 한 대를 끌고 다시 엘리베이터를 탄...
최지호 2016년 02월 11일 -

[이브닝:울산] 대게 씨 말리는 '암컷' 포획\/수퍼
◀ANC▶ 최근 대게 어획량이 크게 줄어들면서 대게값이 금값이 됐습니다. 왜 이렇게 대게가 안 잡히나 했더니 알이 꽉찬 암컷 대게를 몰래 유통시키는 업자들이 씨를 말리고 있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VCR▶ 수족관에서 대게가 가득 담긴 그물 자루들이 나옵니다. 모두 1천 마리, 알이 꽉찬 암컷 대게들입니다. ...
이돈욱 2016년 02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