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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 울산향우회, 2016년 신년인사회 개최
재경 울산향우회 '2016 신년교례회가 오늘(2\/12) 저녁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는 김기현 울산시장과 지역 국회의원, 재경 향우회원 등 5백여명이 참석해 새해 덕담과 함께 울산의 발전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한편 재경 울산향우회는 올해 처음으로 제정한 '자랑스러운 울산인상' 첫 수상자로...
이상욱 2016년 02월 12일 -

위클리 울산
◀ANC▶ 한주간의 이슈를 살펴보는 -- 오늘은 두달 앞으로 다가온 총선과 암컷 대게 불법 포획에 관해 짚어봅니다. 한창완 취재부장입니다. ◀END▶ ◀VCR▶ 4.13 총선이 이제 두달 앞으로 다가왔지만 여전히 그들만의 잔치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총선 주자들은 지난 닷새간의 설 연휴 민심이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다는...
2016년 02월 12일 -

스탠딩[이브닝:울산] 20억 원대 취업사기 중형 선고
◀ANC▶ \"대기업에 취직시켜 주겠다\"며 돈을 가로채는 취업 사기. 청년 실업난이 극심한 우리 시대의 한 단면이기도 한데요. 사회 초년병들의 초조한 마음을 농락한 취업 사기범들에게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32살 마 모 씨는 지인들에게 자신이 대기업 직원이라고 말한 뒤 취직을 ...
이용주 2016년 02월 12일 -

(경남)밀양 VS 가덕도..신공항 어디로?
◀ANC▶ 오는 6월 말 최종 발표를 앞두고 영남권 신공항 입지 용역 중간보고회가 오늘 서울에서 열렸는데요, 밀양과 가덕도를 둘러싸고 영남권 지자체들이 팽팽한 기싸움을 벌였습니다. 윤주화 기자. ◀END▶ ◀VCR▶ 영남권 신공항 입지를 가리기 위한 정부의 사전 타당성 연구용역 중간보고회가 용역수행기관인 프랑스...
2016년 02월 12일 -

울산시,“신불산 케이블카 노선 변경 없다”
울산시가 영남알프스 신불산 케이블카 사업과 관련해 울주군이 추진하고 있는 복합웰컴센터에서 신불산 정상 부근이 가장 타당하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울산시는 울주군과 함께 추진하는 '영남알프스 행복 케이블카' 설치사업과 관련해 \"낙동정맥 환경파괴를 우려해 시 차원에서 노선을 재검토하는 것은 없다\"고 밝혔습...
2016년 02월 12일 -

물수능> 상위권 진학 힘들어져
◀ANC▶ 상위권 학생들에게 변별력이 없는 이른바 물수능으로 지역 간 학력 격차가 커지고 있습니다. 서울과 수도권 학생들의 상위권 대학 진학은 높아지는 반면 울산 학생들의 상위권 진학은 날로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현재까지 확인된 2016학년도 울산 학생들의 서울대 입시 결과...
서하경 2016년 02월 12일 -

경선 불복 출마 불가
◀ANC▶ 이번 총선에서 당내 경선이라도 결과에 불복해 출마하는 행위가 제한됩니다. 각 정당의 경선 과정에 상당한 영향이 예상됩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중앙선관위가 당내 경선에서 가산점에 의해 승패가 결정되는 경우라도 패할 경우 본선 출마를 할 수 없다고 최종 결정했습니다. 새누...
조창래 2016년 02월 12일 -

주차난 해소..종합대책 '나온다'
◀ANC▶ 울산시가 도심과 주택가 주차난 해소를 위한 종합대책 수립용역에 착수했습니다. 이번 용역에서는 도심 공영주차장의 민영화와 신축 방안 등이 검토될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VCR▶ ◀END▶ 지난 1천 999년부터 주차장으로 지정돼 운영중인 남구 도심의 한 공영주차장입니다. 전체 6...
이상욱 2016년 02월 12일 -

치열한 선두권 다툼..울산모비스 주말 2연전
정규리그 우승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프로농구 울산모비스가 주말 2연전을 치릅니다. 현재 2위에 올라 있는 모비스는 내일(2\/21) 고양체육관에서 3위 고양오리온을 상대하고 바로 울산으로 이동해 모레(2\/22) 서울SK와 홈경기를 치를 예정입니다. 정규리그 종료까지 5경기가 남은 가운데 1위와 3위의 경기 ...
이돈욱 2016년 02월 12일 -

무면허 노인병원 운영 70대 실형
울산지법 형사1단독은 허가를 받지 않은 채 노인전문병원을 운영하고, 무면허 의료행위를 한 혐의로 기소된 70살 A씨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2010년 4월부터 2011년 7월까지 노인전문병원 허가를 받지 않고 운영하며 치매와 중풍 노인들을 상대로 1개월 입소 비용 명목으로 월 20만원에서 42만원을 받아 운...
2016년 02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