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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 25도..내일 5~20mm 비
오늘(5\/23) 울산지방은 차차 흐려지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25도가 예상됩니다. 내일(5\/24)은 오전부터 저녁까지 5에서 20mm 사이의 비가 내리겠으며 기온은 17도에서 22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모레까지 전해상에서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다며 조업하는 선박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이용주 2016년 05월 23일 -

수암야시장 개설일 매출 35% 증가
한우 특화 수암상가 시장에 야시장이 열리는 날에는 점포 매출이 크게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남구청은 지난 3월 수암상가 야시장을 개장한 뒤 지금까지 손님 만6천여명이 다녀갔으며 점포 매출은 평균 35% 가량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에서 처음으로 문을 연 수암상가 야시장은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과 토요...
이용주 2016년 05월 22일 -

미래 에너지 산업으로 조직 개편
울산시가 창조경제본부 산하에 에너지산업과를 신설하는 등 일부 조직을 개편하기로 하고 시의회에 관련 조례안을 상정했습니다. 조직 개편안에 따르면 에너지산업과는 창조경제본부 창조경제과의 미래에너지담당과 오일허브담당, 경제산업국의 에너지 관리담당 등 3개 담당을 맡도록 했습니다. 교통건설국 버스택시과의 버...
2016년 05월 22일 -

지하매설관 422km 위치 부정확
울산석유화학공단으로 연결된 지하 배관 가운데 422km는 정확한 매설 위치가 파악되지 않아 사고위험에 노출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소방본부에 따르면 울산공단 지하에 매설된 배관은 총연장 만천394km이며 이 가운데 불소, 질소 등 가스 관로만 2천129km이고 화학 관로는 527km, 송유 관로는 165km 등입니다. ...
2016년 05월 22일 -

4월 수출·수입 동반 감소..불황형 흑자
울산세관이 발표한 4월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수출액은 60억 천만 달러로 지난해 4월보다 8.1% 감소했습니다. 전체 수입도 원유 등의 수입액 감소로 지난해보다 21.1% 감소한 33억2천만 달러에 그쳐 무역수지는 26억9천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울산세관은 세계적인 경기부진으로 수출부진이 당분간 지속되겠지만, 수...
조창래 2016년 05월 22일 -

회사 자재 빼돌려 수억원 챙긴 직원들 실형
울산지법은 회사 소유의 고철을 몰래 빼돌려 팔아 수억원의 돈을 챙긴 울주군 모 주물업체 부장 43살 이 모씨와 과장 39살 이 모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또, 이들로부터 고철을 사들인 모 업체 대표 50살 허 모씨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2011년 11월부터 2014년 11월까지 금속제품을 만들고...
유영재 2016년 05월 22일 -

'경영난' 현대중공업그룹 1천여 명 퇴직
경영난에 빠진 현대중공업그룹이 최근 희망퇴직을 통해 천명 넘게 감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체 사무직 인원의 10%에 육박하는 수치로, 다음 주부터는 본격적인 생산직에 대한 감원도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 업계에 따르면 현대중공업은 정부의 구조조정 압박에 따른 자구책으로 사무직 과장급 이상으로 희망퇴직을 ...
이용주 2016년 05월 22일 -

데스크 논평>신공항 전략 제대로 세우자
다음달 말 정부의 영남권 신공항 입지 용역 결과 발표를 앞두고 관련 지방자치단체들의 신경전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가덕도 건설을 주장하는 부산시와 밀양을 주장하는 울산과 대구.경북 경남이 전면전 태세에 돌입했습니다. ------------------------- 부산시는 가덕도에 신공항을 건설해 도시의 새로운 성장 동...
최익선 2016년 05월 22일 -

신불산 케이블카 다음달 변경 노선 확정
환경훼손과 위법성 논란으로 전면 재검토되는 신불산 케이블카 노선이 다음달 최종 확정될 예정입니다. 울주군은 각종 논란으로 지연된 케이블카 사업에 속도를 내기 위해 다음달 군립공원위원회에서 케이블카 노선 변경안을 확정한 뒤 환경영향평가협의회를 열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새로운 노선은 간월산쪽으로 예정된 ...
이돈욱 2016년 05월 22일 -

예비\/\/\"적게 타고 할인 받고\"
◀ANC▶ 자동차를 적게 타면 보험료를 깎아 주는 상품이 잇따라 출시되고 있습니다. 1년에 2만대 가까이 차량이 증가하며 정체가 가중되고 있는데, 차량 정체도 없애고 보험료도 아끼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기대됩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지난 2천14년 10월 50만대를 돌파한 울산지역 차량 등록 건수는 ...
조창래 2016년 05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