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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고래생태체험관 수족관 정비
남구청은 오는 5월 추가경정예산안에 고래생태체험관 수족관 리모델링 비용으로 2억8천만원을 편성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남구는 수족관 내부에 인공암벽과 수초를 설치하고 생태체험관과 보조풀장을 연결하는 돌고래 이동 장비를 설치해 수족관 환경을 개선할 계획입니다. 현재 수족관에는 암컷과 수컷 돌고래 1마리...
이용주 2016년 03월 31일 -

울산대교 올해의 토목구조물 대상 영예
지난해 6월 개통된 울산대교가 대한토목학회가 수상하는 올해의 토목구조물 대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현대건설이 시공한 울산대교는 세계에서 세 번째로 긴 단경간 현수교로 주탑간 길이가 천 150미터에 이르며, 다리 높이도 해발 60m로 초대형선박의 운행에도 지장을 주지 않습니다.@@
조창래 2016년 03월 31일 -

"떼까마귀 때문에"..배 꽃눈 피해 호소
울주군 배 과수농가들이 떼까마귀 꽃눈 피해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농업기술센터는 이달 들어 서생면 일대 농가에서 떼까마귀로 인한 배나무 꽃눈 떨어짐 피해 10여 건이 접수돼 비슷한 피해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실태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농업기술센터는 꽃눈이 떨어진 가지는 솎아내기를 한 뒤 3년이 지나야 ...
이돈욱 2016년 03월 31일 -

R포항]경주 월성 관청 추정 건물지군 발견
◀ANC▶ 신라왕궁 복원 사업이 진행 중인 경주 월성에서 통일신라 후기 건물지군이 확인됐습니다. 토제 벼루 등이 대량 출토된 점으로 미뤄 문서를 작성하는 관청이 있었던 것으로 추정됩니다. 장미쁨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문화재청이 지난 1년간 실시한 경주 월성 중앙지역에 대한 정밀발굴 결과 정사...
최익선 2016년 03월 31일 -

오늘 낮 최고 21도..완연한 봄 날씨
3월의 마지막 날인 오늘(3\/31) 울산지방은 낮 기온이 21도까지 올라 완연한 봄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오늘 해상은 구름 많겠고 바다의 물결은 남해동부 먼바다에서 최고 2미터까지 일겠습니다. 내일은 아침기온 11도, 낮 기온은 20도까지 올라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이번주 일요일 봄비가 내릴 것으로 내...
유영재 2016년 03월 31일 -

지난해 울산 지반침하 21건 발생
지난해 울산지역에서 지반침하가 21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노후관로 파손이나 이음부 이탈 등으로 인해 지반침하가 21건 발생했으며, 다짐 작업 등으로 즉각 보수를 실시해 심각한 사안은 아니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지반 침하 주요 위험지역 30곳에 대해 상시 모니터링을 하고 있습니다.\/\/\/
2016년 03월 30일 -

제 2의 인생설계 내일설계지원센터 개소
베이비부머 은퇴세대를 위한 울산시의 내일설계 지원센터가 오늘(3\/30) 문을 열고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내일설계지원센터는 한국폴리텍대학 울산캠퍼스에 설치됐으며, 노후 설계를 위한 각종 교육과 강좌 등의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산학협력의 모범적인 모델로 베이비붐 세대와 노인세대들에게 다양한...
2016년 03월 30일 -

경제브리핑-->소비심리 여전히 '꽁꽁'
◀ANC▶ 울산 지역 소비심리가 아직 나아지지 않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KTX역세권에 이어 울주군 언양지역에도 아파트 분양이 몰리고 있습니다. 이밖에 경제계 소식, 최지호 기잡니다. ◀END▶ ◀VCR▶ 3월 울산지역 소비자심리지수는 전달 보다 1포인트 올랐지만 넉달 연속 기준치 100을 밑돌아 시민들의 소비심...
조창래 2016년 03월 30일 -

예비\/\/12살 동해 가스전..수명 3년 연장
◀ANC▶ 지난 2004년 우리나라를 세계 95번째 산유국 자리에 올려 놓은 동해 가스전. 올해로 벌써 12살이 됐는데요. 인근에 새로운 가스전이 발견돼 수명이 3년 늘어나게 된 동해 가스전을, 전벼리 리포터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울산에서 58km 떨어진 망망대해 위를 외롭게 지키고 있는 동해 가스전. 지난 20...
이돈욱 2016년 03월 30일 -

스탠딩\/\/바지락 어구 \"바꿔주세요\"
◀ANC▶ 다시 살아난 태화강에서 바지락 조업이 합법적으로 재개된 지 3년째를 맞았습니다. 바지락 종패는 속이 차지고 쫄깃쫄깃해 남서해안 양식장에서 인기라고 하는데요, 그런데 채취 방식이 실정과 맞지 않아서 채산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바닷물과 민물이 만나는 ...
이용주 2016년 03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