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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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골프붐 타고 사기행각
◀ANC▶ 전국의 골프장을 상대로 예약도 해주고 회원가로 이용할 수 있다며,회원을 모집한 뒤 돈을 들고 잠적하는 사기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골프 대중화를 타고 잊을 만 하면 이런 사기 행각이 벌어지는 데 피해 보상을 받을 길이 막막하다고 합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해 7월 골프장 이용 서비...
이돈욱 2016년 03월 30일 -

야권 '출정식'..내일 선거운동 시작
◀ANC▶ (어제) 새누리당에 이어 야권도 선거대책 위원회를 발족하고 13일간의 대장정에 들어갔습니다. 이런 가운데 선거관리위원회는 과열 혼탁선거를 막기 위해 불법 선거 운동에 엄정 대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더불어민주당 후보 4명이 일제히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을 갖고 필승의 각...
유영재 2016년 03월 30일 -

울산 재도약 vs 고용·안전
◀ANC▶ 공식선거운동 시작을 하루(내일,오늘) 앞두고 새누리당과 더불어민주당이 울산 관련 공약을 일제히 발표했습니다. 새누리당은 울산 재도약과 국책사업 완성을 강조했고, 더민주는 고용안정과 안전도시 울산 만들기를 기치로 내걸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본격 선거체제로 전환한 지역 여야 ...
조창래 2016년 03월 30일 -

유커 잡아라..유치 대책은?
◀ANC▶ 초보단계에 머물고 있는 지역 관광산업 육성을 위한 고강도 대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중국인 전담 여행사를 지정하고 신불산 케이블카 설치를 위한 관련 법 개정도 추진중인데, 정부의 후속조치가 남아 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8일 중국인 관광객 4천500명이 몰려든 인천 월미도-...
2016년 03월 30일 -

주요뉴스
초보단계에 머물고 있는 지역 관광산업 육성을 위한 고강도 대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 공식 선거운동을 하루 앞두고 새누리당과 더불어민주당이 울산 관련 공약을 발표하고 표심잡기에 나섰습니다. ------------------------------------------ 울산시 선거관리위원회가 북구...
이상욱 2016년 03월 30일 -

2019학년도 고입선발고사 폐지 확정
현재 중학교 1학년들이 고등학교에 진학하는 2019학년도부터 일반고 전형에서 고입 선발고사가 폐지됩니다. 울산시교육청의 2019학년도 이후 후기 일반고 입학전형 변경안에 따르면 내신성적 100%로 학생을 선발하며, 학년별 교과 내신성적 반영 비율은 1,2학년 가운데 자유학기제를 뺀 3개 학기 51%, 3학년 49% 입니다. ...
서하경 2016년 03월 30일 -

두서 KCC 일반산단 분양가 재산정 마찰
울주군 두서면 KCC 일반산업단지 분양가 재산정을 놓고 시행사와 입주기업들이 마찰을 빚고 있습니다. 울산시와 KCC비상대책위원회에 따르면 산단 1공구가 부분 준공됨에 따라 시행사인 KCC건설이 분양가를 정산해 확정하는 과정에서 입주기업체들에게 종전 분양가의 12% 인상을 요구하는 알려졌습니다. 이에 대해 KCC건설...
2016년 03월 30일 -

울산 교통연수원 건립 난항
울산시가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울산교통문화 연수원이 당초 건립을 요청한 운수사업자들의 출자 거부로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최근 162억 원의 사업비 규모를 확정하고 40% 출자를 요청하자 화물협회와 개인택시조합 등 운송관련 단체가 재정적 부담을 이유로 난색을 표하면서 진척을 보지 못하고 있다고...
2016년 03월 30일 -

현대차 산업보건센터-울산대병원 협력체계 구축
현대자동차 산업보건센터와 울산대학교 병원이 근로자 건강증진을 위한 포괄적인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하고 진료의뢰와 정보교류 등에 관한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신속한 의료서비스를 위한 상호 환자의뢰 체계를 갖추게 돼 보다 효과적인 재난 대응이 가능해 질 전망입니다.@...
조창래 2016년 03월 30일 -

승려행세하며 주민 괴롭힌 동네조폭 구속
울산울주경찰서는 오늘(3\/30) 승려행세를 하며 상습적으로 주민들을 괴롭힌 혐의로 57살 김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승복을 입고 야산 움막에서 생활해 온 김씨는 인근 과수원 시설과 공공시설물을 부수고 주민들에게 시비를 거는 등 피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돈욱 2016년 03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