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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내일(3\/29) 울산에서 '수출카라반' 개최
산업통상자원부는 내일(3\/29) 울산에서 지역 기업을 방문해 수출 애로 해소 방안을 모색하는 '수출카라반' 행사를 갖습니다. 정부가 수출 기업을 직접 찾아 대책 마련에 나서는 이번 행사에는, 산업통상 자원부 차관과 1급 이상 간부들이 직접 기업현장을 찾아 정책을 설명하고 현장 맞춤형 상담소도 운영합니다. 한편 정...
조창래 2016년 03월 28일 -

서울주 언양문화공원 조성 가시화
KTX 울산역세권과 영남알프스 산악관광 개발 가속화 등으로 도시가 급성장하고 있는 서울주권에 '언양문화공원' 조성이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언양문화공원' 조성을 위한 공원조성 계획에 따라 도시관리계획을 결정 공고했습니다. 언양읍 남부리 일대에 조성될 문화공원은 전체 부지가 6만9천㎡에 이르고 도로와...
2016년 03월 28일 -

한수원 울산에 태양광발전소 건립
한국수력원자력은 오늘(3\/28) 약 3천 400가구에 전기 공급이 가능한 5MW급 태양광발전소를 울산에 짓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태양광 발전소는 울산시 울주군 고리원자력 본부 유휴부지에 건설되며 내년 2월 준공을 목표로 올 9월 착공에 들어갑니다. 발전소 건설에는 약 91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면, 사업 면적은 9만㎡...
이상욱 2016년 03월 28일 -

청도 운문터널 공사 울산-경북 협약
울주군 상북면에서 경북 청도군 운문면을 잇는 운문터널 공사를 위해 울산시와 경상북도가 오늘(3\/28)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체결로 두 시도는 공사 준공때까지 관련 업무 협조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습니다. 408억 원이 투입돼 오는 2천19년 완공되는 길이 2.4km 길이의 청도 운문터널은 경상북도가 공사를 시행...
2016년 03월 28일 -

송철호, 더민주 임동욱 후보에 단일화 제안
남구을 무소속 송철호 후보는 오늘(3\/28)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더불어민주당 임동욱 후보에게 야권 단일화를 제안했습니다. 송철호 후보는 새누리당의 독주를 막기 위해서는 민주세력 연대와 단일화 밖에 없다며 어떤 방식으로든 단일화를 추진하자고 말했습니다. 이에대해 더민주 임동욱 후보는...
조창래 2016년 03월 28일 -

울주군 지방의원 탈당*잔류 행보 엇갈려
울주군 강길부 후보가 새누리당을 탈당해 무소속으로 출마하자 울주군 지역 지방의원들이 엇갈린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울산시의회 한동영 의원은 오늘(3\/28) 기자회견을 갖고 무소속으로 출마한 강길부 후보 지지를 위해 새누리당을 탈당한다며, 이번 탈당에는 군의회 조충제 의장 등 울주군 의회 의원 7명도 동참했...
조창래 2016년 03월 28일 -

낮 최고 19도..내일 7 ~ 20도
오늘(3\/28)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19도까지 올라가며 포근했습니다. 울산지방 내일은 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7도에서 20도의 기온분포를 보여 한낮 기온은 오늘보다 더 오르겠습니다. 그러나 오후부터 강풍 예비특보 속에 바람이 강하게 불겠으며, 목요일부터 비가 내릴 것으로 울산기상대는 전...
조창래 2016년 03월 28일 -

소나무 재선충 고사목 94% 제거
울산시와 각 구군이 소나무 재선충 방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고사목 24만 그루 중 지금까지 94%인 23만 그루를 제거했습니다. 울산시는 이달말까지 나머지 만 천 그루를 제거하면 일단 고사목 처리는 완료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또 재선충 예방을 위해 55만 그루에 대해서는 나무주사를 줬습니다.\/...
2016년 03월 28일 -

수암시장에 지역 첫 야시장 개장
남구 수암상가시장에 다음달부터 울산에서는 처음으로 야시장이 문을 엽니다. 4월 1일과 2일 이틀에 걸쳐 문을 여는 야시장은 오후 7시부터 11시까지 운영되며, 상인과 다문화가족이 참여해 한우구이와 다문화 음식, 수공예품 등을 판매합니다. 상인회는 한우를 특화상품으로 내세워 매달 마지막 주 금요일과 토요일에 정기...
이돈욱 2016년 03월 28일 -

가장 많이 읽은 소설 '덕혜옹주' 8위
울산에서 활동하는 권비영 작가의 '덕혜옹주'가 최근 10년 동안 한국 독자들에게 가장 많이 읽힌 소설 8위에 선정됐습니다. 교보문고가 지난 2006년부터 지난해까지 자사 소설 누적 판매량을 집계한 결과 가장 많이 팔린 소설은 2008년 '엄마를 부탁해'였고, 덕혜옹주는 8위를 기록했습니다.
서하경 2016년 03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