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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경영자금 지원 한도 3억원->4억원
올해 울산의 중소기업 경영자금 지원 한도가 3억원에서 4억원으로 늘어나고, 100만 달러 이상 직수출 실적이 있는 무역업체에게는 5억원까지 지원됩니다. 울산시는 14개 금융기관과 함께 올해 천 500억원의 중소기업 경영안정 자금을 조성했으며, 중소기업 자금난 해소를 위해 이 가운데 천억원을 상반기에 지원하기로 했습...
이상욱 2016년 01월 05일 -

울산항 시설*환경 대폭 개선
올해부터 울산항의 시설과 환경이 대폭 개선됩니다. 울산항만공사는 남구 남화동 앞 해상에 예선들이 전용 계류지로 사용할 남화 물양장이 이달 중순 개장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번 달 울산본항 6부두가 자동차 전용부두로 전환되며, 다음 달에는 울산항의 하역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산 먼지를 저감하는 '친환경 호퍼'가...
유영재 2016년 01월 05일 -

노숙인 자활 지원센터 위탁 운영자 모집
울산시는 오늘(1\/5)부터 오는 18일까지 14일동안 노숙인 자활지원센터 위탁 운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신청자격은 사회복지법인이나 사회복지시설을 운영하는 법인과 노숙인 보호시설을 투명하게 운영할 수 있는 법인으로, 신청서류는 울산시 복지인구 정책과로 직접 방문 접수해야 합니다.\/\/
이상욱 2016년 01월 05일 -

울주군, 교부세 1,339억 원 확보..역대 최고
울주군이 올해 지방교부세로 역대 최고인 천 339억원을 행정자치부로부터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보다 105억원이 증가한 규모로 울산시가 확보한 지방교부세 천 127억원 보다 211억원 많은 액수라고 울주군은 설명했습니다. 교부세는 국고보조금과 달리 용도가 지정되지 않아 지방자치단체가 자체적인 사업에 ...
이돈욱 2016년 01월 05일 -

유치원 납부금 유용한 원장 '벌금 1천만원'
울산지법은 학부모로부터 받은 수업료 등 납부금 수 억원을 개인 쌈짓돈처럼 사용한 혐의로 기소된 모 사립유치원장에게 벌금 천만원을 선고했습니다. 해당 원장은 지난 2009년 5월 유치원 학부모가 입금한 수업료 10만3천원을 개인 보험료로 사용하는 등 231회에 걸쳐 4억2천 만원 상당의 납부금을 개인 용도로 사용한 혐...
유영재 2016년 01월 05일 -

울산과학대 7.12대 1, 춘해보건대 15.36대 1
울산과학대학교의 2016학년도 정시모집 결과 283명 정원에 2천14명이 지원해 지난해 경쟁률 5,44대 1보다 높은 7.1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산업경영과가 11.43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고, 전기전자공학부 10.96대 1, 디지털콘텐츠디자인과 10.5대 1 순을 보였습니다. 춘해보건대학교는 15.36대 1의 경쟁률을...
서하경 2016년 01월 05일 -

성금(1\/5 데스크)
다음은 '희망 2016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 태화니즈연합치과 조필규 원장 1,000만 원 (주)대흥종합ENG건축사 대표이사 정태석 500만 원 ------------------------------------------ 을 기탁하셨습니다. 성금모금에 참여해 주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성금을...
유희정 2016년 01월 05일 -

현대미포, 올해 첫 선박 인도식 계최
현대미포조선이 오늘(1\/5) 2016년 새해 첫 선박을 인도했습니다. 현대미포조선은 오만의 오만시핑사로부터 2013년 수주한 5만톤급 석유화학제품 운반선인 '나크할 실버호'에 대한 올해 첫 인도식을 열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미포조선은 나크할 실버호를 시작으로 올해 68척을 인도할 계획입니다. \/\/\/
유영재 2016년 01월 05일 -

현대중 노사, 생산현장 돌며 협력방안 논의
현대중공업은 오늘(1\/5) 권오갑 사장과 백형록 노조위원장이 함께 생산현장을 돌아보며 노사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권 사장은 올해 흑자달성을 위해서는 노동조합의 적극적인 협력이 필요하다며 조합원들의 의견을 경영에 반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백 위원장은 임금과 복지만을 주장하지 않고 현장의 문제...
최지호 2016년 01월 05일 -

경제브리핑-->목표 하향 조정
◀ANC▶ 울산지역 주력 사업장들이 올해 화두로 생존을 내세우며 목표를 하향 조정했습니다. 북구 농소와 호계지역에 몰아친 개발열기가 염포동으로 이어질 전망입니다. 경제관련 소식, 서하경 기자가 전합니다. ◀END▶ ◀VCR▶ 현대차그룹이 올해 생산·판매 목표를 지난해 목표보다 7만대 낮춰 813만대로 설정했습니다...
2016년 01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