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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울산지역 주택 매매가격 3.23% 상승
지난해 울산지역의 주택 매매가격은 2천14년 말에 비해 3.23% 상승했고, 전세가도 2.05%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감정원이 발표한 지난해 전국주택가격 동향에 따르면 울산은 우정혁신도시가 주택가격 상승을 주도한 가운데 매매가가 3.23% 올라 울산지역 주택 평균가격은 2억3천600만원을 기록했습니다. 한편 울산...
조창래 2016년 01월 04일 -

[이브닝:울산] 허위광고로 2백억 원 대 다단계\/수퍼
◀ANC▶ 정부지원 IT 사업에 투자하면 고수익을 올릴 수 있다고 속여 수백 억 원을 가로챈 일당이 무더기로 검거됐습니다. 피해자들은 스마트폰 광고를 누르면 쉽게 돈을 벌 수 있다는 말에 속아 넘어갔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수십 명의 투자자들 앞에서 한 남성이 유창한 화술로 목소리를 높입니다. 스...
최지호 2016년 01월 04일 -

스탠딩\/ 수족관 돌고래 폐사 '쉬쉬'
◀ANC▶ 장생포 고래생태체험관에서 수족관 돌고래 1마리가 넉달전 폐사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은폐의혹을 사고 있는 남구가 돌고래 2마리를 더 들여오기로 해 환경단체를 중심으로 반발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돌고래들의 유영을 눈 앞에서 볼 수 있는 장생포 고래생태체험...
이용주 2016년 01월 04일 -

신년기획>학력* 인성 다 잡는다
◀ANC▶ 울산 교육은 2016년 학력 향상과 인성 함양 동시 달성을 목표로 잡았습니다. 울산 교육계의 올 한해 굵직한 역점 과제를 살펴봤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해 국가수준 학업성취 전국 최고 수준을 달성한 울산시교육청이 올해는 전국 최고 학력 굳히기에 들어갑니다. 기초학력미달학생을 ...
서하경 2016년 01월 04일 -

총선D-100>3대 관전포인트 주목
◀ANC▶ 선거구 미획정으로 혼란이 많은 4.13 총선이 이제 오늘(1\/4)로 정확히 100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이번 울산지역 국회의원 선거의 주요 쟁점과 관전 포인트는 무엇인지 정리했습니다.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c.g+효과음) 1.새누리당 - 경선 주자 탈당 여부 지난 19대 총선에서 울산지역 6개 선거...
조창래 2016년 01월 04일 -

[투데이:울산] 첫 자동차. 첫 선박 수출길\/최종
◀ANC▶ 새해를 맞아 기업들이 수출에 첫 발을 내디디며 경제 회복을 위한 날개짓을 시작했습니다 . 올해 처음 생산된 자동차들이 수출길에 올랐고, 제1호 건조 선박이 선주에게 인도됐습니다. 유영재 기자입니다. ◀VCR▶ 현대자동차 선적부두. 올해 생산된 따끈따끈한 신차들이 쉴새 없이 운반선에 오릅니다. 아반떼와 ...
유영재 2016년 01월 04일 -

2016 어젠다> 속도..소통 & 담대
◀ANC▶ 울산시가 새해 핵심 키워드로 속도와 소통, 담대를 내세웠습니다. 새해에는 민선 6기의 중점 추진과제인 품격, 창조도시 건설에 속도를 붙이고, 소통과 담대함으로 위기를 극복하자는 의지로 풀이됩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민선 6기 반환점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울산시의 올해 핵심 키워드는 속도...
이상욱 2016년 01월 04일 -

주요뉴스 방송자막
울산시가 2016년 새해 핵심 키워드로 속도와 소통, 담대를 내세웠습니다. ------------------------------------------- 새해를 맞아 울산 주력기업들이 수출에 첫 발을 내디디며 경제 회복을 위한 날개짓을 시작했습니다. -------------------------------------------- 선거구 미획정으로 혼란이 많은 4.13 총선이 100일 ...
유영재 2016년 01월 04일 -

"국책사업 투자" 205억 원 챙긴 일당 검거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1\/4) 국가가 지원하는 IT사업이라며 투자를 유인해 수백 억 원을 가로챈 일당 3명을 구속하고 38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월부터 수십 개의 콜센터를 운영하며, 휴대전화와 연계된 특정업체의 광고를 클릭해 투자자를 모집한 뒤 고수익을 올릴 수 있다고 속여 만2천여 명으로부터...
최지호 2016년 01월 04일 -

고래생태체험관, 수족관 돌고래 폐사 은폐
장생포 고래생태체험관이 수족관에서 돌고래 1마리가 폐사한 사실을 4개월 동안 숨겨온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남구와 남구도시관리공단은 오늘(1\/4) 지난해 8월 30일 고래생태체험관 수족관에 사는 돌고래 4마리 가운데 수컷 1마리가 다른 수컷과 몸싸움을 하다가 다쳐 1개월간의 치료 끝에 패혈증으로 죽...
이용주 2016년 01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