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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추적>노사 대립각..연내 타결 먹구름
◀ANC▶ 지난 16일 민주노총 총파업에 동참해 부분 파업을 주도한 현대자동차 노조간부 6명이 회사에 의해 업무방해 혐의로 고소됐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조는 회사 측이 제시한 올해 임단협 최종안을 거부했습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16일 태화강 둔치에서 열린 민주노총 총파업 결의대회. 민주...
최지호 2015년 12월 18일 -

흔들리는 '오일허브 울산' 대책은?
◀ANC▶ 울산을 세계 4대 오일허브로 성장시킨다는 장미빛 계획이 석유 대체연료 사업법 개정 지연으로 물거품이 될 위기에 처했습니다. 석대법 개정안 통과를 촉구하기 위한 공청회가 오늘 열렸는데, 내년초 입법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높았습니다. 이상욱 기자. ◀VCR▶ 세계 3대 오일허브로 성장한 싱가포르. 뛰어난 ...
이상욱 2015년 12월 18일 -

귀갓길 여성 노린 20대 날치기범 구속
울산중부경찰서는 귀가하는 여성을 폭행한 뒤 금품을 가로채 달아난 혐의로 24살 방모 씨에 대해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방 씨는 지난 16일 새벽 중구 서동의 한 도로가에서 혼자 걸어가는 여성을 뒤따라가 가방을 빼앗아 달아나는 등 심야 시간 귀가하는 여성을 노려 금품을 훔치려 한 혐의 등을 받고 있습니다.
최지호 2015년 12월 18일 -

버스승객*사우나 털이 10대 검거(영상:남부경찰서
울산남부경찰서는 버스 승객과 사우나 손님을 대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18살 홍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홍 씨는 지난 16일 전주발 울산행 고속버스 안에서 33살 구모씨의 가방 속 신용카드 2장을 훔치는 등 버스 승객과 사우나 손님을 대상으로 모두 25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5년 12월 18일 -

정자항 앞바다에서 낫돌고래 그물에 걸려(울산해경)
오늘(12\/18) 오후 1시 30분쯤 북구 정자항 동쪽 18km 해상에서 9.77t급 연안자망어선 K호 선장 이 모씨가 그물을 끌어올리다 죽어있는 낫돌고래를 발견했습니다. 이 낫돌고래는 길이 1.8m, 둘레 1.1m 크기입니다. 해경은 돌고래 몸에서 불법 포획된 흔적이 발견되지 않아 이 씨에게 고래유통증명서를 발부했습니다.\/\/\/...
이용주 2015년 12월 18일 -

이스트만 화이버코리아 화재..소방 진화 중(촬영0)
오늘(12\/18) 오후 2시 30분쯤 남구 황성동 합성섬유 제조업체인 이스트만 화이버코리아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아세톤 가스를 저장하는 탱크에서 발생했으며, 탱크 주변에는 활성탄이 저장된 곳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방당국은 현장을 통제한 채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지만, 바람이 강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
이용주 2015년 12월 18일 -

김기현 시장, 옥동-농소간 도로 현장점검
김기현 울산시장이 오늘(12\/18) 오전 옥동-농소간 도로개설 현장을 방문해 추진상황을 살피고 2천 18년 개통에 차질이 없도록 하라고 당부했습니다. 김 시장은 옥동-농소간 도로 1구간에 포함된 오산대교 개통을 놓고 주민 반대가 극심한 중구 태화동 명정 구간 등을 둘러보고 주민 이주대책에 만전을 기하라고 말했습니...
이상욱 2015년 12월 18일 -

고입선발고사 오늘 일제히 실시
오늘(12\/18) 울산지역 19개 고사장에서 만천여 명을 대상으로 한 후기 다군 일반계 고등학교 입학 선발고사가 일제히 실시됐습니다. 고입선발고사는 중학교 공통기본교과인 국어, 사회, 영어, 과학, 도덕, 수학, 기술· 가정 등 7개 과목 160문항에 200점 만점으로 이뤄져 있습니다. 최종합격자는 내신성적을 합산해 내년 1...
2015년 12월 18일 -

현대차, 부분파업 주도한 노조 집행부 고소
현대자동차가 지난 16일 4시간 부분파업을 주도한 박유기 노조위원장 등 집행부 6명을 업무방해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습니다. 현대차는 고소장에서 노조가 민주노총 지침에 따라 정치적 목적으로 파업을 강행해 회사 이미지가 실추됐고, 450억 원 대의 매출손실이 발생했다고 주장했습니다. 현대차는 또 정확한 피해 규모...
최지호 2015년 12월 18일 -

현대중 노조, 사측 최종안 거부
현대중공업 노조가 사측이 제시한 최종안을 거부하면서 임단협 연내 타결에 난항이 예상됩니다. 중공업 노조는 격려금과 성과금 100%씩을 현금이 아닌 주식으로 지급하겠다는 사측의 최종안과 기존 제시안을 비교했을 때, 더 나은 점을 찾을 수 없다며 회사가 전향적인 안을 추가로 내놓아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최지호 2015년 12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