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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옥 가려고 원룸에 방화 시도 30대 '집유'
울산지법은 감옥에 가려고 불을 지른 혐의로 기소된 37살 김 모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 보호관찰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7월 자신의 처지를 비관해 남구 삼산동의 한 원룸 주차장에서 라이터로 쓰레기봉투에 불을 붙여 승용차 밑에 던진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
유영재 2015년 12월 22일 -

화장산 도화습지 멸종위기종 서식
울산생명의 숲은 울주군 화장산 도화습지에서 삵과 자주땅귀개 등 멸종위기종이 서식하는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전국 산지습원 중 최초로 송사리와 줄새우가 서식하고 있는 것도 발견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울산생명의 숲은 지난 4월부터 울산시와 녹색환경기술지원센터로부터 도화습지 생태조사와 활용방안 ...
유영재 2015년 12월 22일 -

불산 누출 즉시 보고 소방대원 '장관상'
울산소방본부 119종합상황실 김호용 소방장이 지난달 불산 누출사고 때 신속하게 상황 전파를 한 공로로 국민안전처 장관상을 받았습니다. 김 소방장은 지난달 16일 새벽 0시 47분쯤 울산시 남구 부곡동 이수화학 울산공장에서 불산이 누출됐다는 신고를 접수한 뒤 국민안전처 소방상황센터에 사고 내용을 즉시 보고해 피...
이상욱 2015년 12월 22일 -

'결혼반대 남친 아버지 살해' 30대 '징역 30년'
울산지방법원은 결혼을 반대하는 남자친구의 아버지를 목 졸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32살 이 모 씨에 대해 징역 30년의 중형을 선고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5월 4일 남자 친구의 아버지 59살 정 모 씨가 혼자 있는 집에 들어가 살해한 뒤 자살로 위장하기 위해 흉기로 정 씨의 손목에 상처를 낸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
유영재 2015년 12월 22일 -

두 살배기 입양 딸 폭행 사망 징역 20년 확정
두 살배기 입양 딸을 쇠파이프로 때려 숨지게 한 양모에게 징역 20년의 중형이 확정됐습니다 대법원은 살인 혐의 등으로 1, 2심에서 징역 20년이 선고된 47살 김 모씨의 상고를 기각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씨는 2013년 11월 당시 14개월 된 입양 딸이 말을 듣지 않는다며 쇠파이프로 때리고 청양 고추를 먹이는 등 잔인한 ...
유영재 2015년 12월 22일 -

신규 예선업체 "가입비 부풀려 기득권 지키기"
예선업체인 흥진상운 관계자들이 오늘(12\/22) 울산지방해양수산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울산예선조합이 신규업체의 진입을 방해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업체는 지난해 3월 울산예선조합에 가입하려고 했지만 조합이 요구하는 가입비 4억원을 마련하지 못해 1년 6개월 넘게 조합에 가입하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유영재 2015년 12월 22일 -

강동관광단지 토지거래 허가구역 재지정
울산시는 북구 무룡동, 산하동, 정자동 일원 강동권 관광단지 136만 9천㎡ 775필지에 대해 오는 24일자(내일자)로 토지 거래허가구역으로 재지정, 공고한다고 밝혔습니다. 재지정 기간은 내년 1월1일부터 2천 18년까지 3년간이며, 이들 지역은 내년부터 200㎡를 초과한 토지의 소유권과 지상권 등을 유상으로 계약할 경우 ...
이상욱 2015년 12월 22일 -

에너지융합산단 사업설명회 열려
원자력과 에너지 산업 관련 기업들을 유치해 전국 유일의 특화 산업단지로 조성되는 에너지융합 일반산업단지 사업설명회가 오늘(12\/22) 오후 열립니다.(열렸습니다.) 울주군은 오늘 설명회에 100개 사가 참석하고 입주를 희망하는 20여개 업체와 업무협약도 체결합니다.(체결했습니다.) 에너지융합산단은 서생면 신암리 ...
이돈욱 2015년 12월 22일 -

온산 당월지구 산단용지 현대중공업에 분양
법정다툼 끝에 공영개발로 추진되고 있는 울주군 온산읍 당월지구 산업단지가 현대중공업에 분양됐습니다. 당월지구 산업단지개발사업 위·수탁 사업자인 울산도시공사는 최근 현대중공업과 산업용지 분양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분양가는 ㎡당 30만 4천 269원으로 모두 620억원에 달하며, 현대중공업은 이 용지를 ...
이상욱 2015년 12월 22일 -

(이브닝)내년 4.13 총선 출마선언 잇따라
윤두환 전 국회의원이 오늘(11\/22)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새누리당 경선 후보로 내년 울산 북구 총선에 출마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윤 전 의원은 "울산-언양 고속도로 통행료 문제로 의원직을 박탈당한 지 6년 만에 다시 총선에 도전한다"며 "국가와 국민,북구 주민을 위한 생활 정치를 펼치겠다"...
이상욱 2015년 12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