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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 금융그룹 성금 6천만 원 상당 전달
BNK금융그룹 경남은행과 부산은행은 오늘(12\/23) 울산시청을 방문해 연말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했습니다. 부산은행은 3천만 원 상당의 전통시장 온누리 상품권을 기탁했고, 경남은행은 사랑의 복꾸러미 나눔행사를 통해 제작한 3천만 원 상당의 생필품 복꾸러미 600박스를 전달했습니다. 공동모금회는 기탁한 물품을 ...
조창래 2015년 12월 23일 -

울산교총 새 회장에 이성걸 범서초 교장
울산시교원단체총연합회 제9대 회장에 이성걸 범서초등학교 교장이 당선됐습니다. 이성걸 교장은 투표자 대비 64%인 2천46표를 얻어, 천131표를 받은 권영규 명정초 교감을 제치고 신임회장에 당선됐습니다. 이성걸 교총 회장은 내부 조직을 정비하고 현장 교사의 고민을 전문가와 함께 해결하고 싶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습...
서하경 2015년 12월 23일 -

2030 서비스 산업 육성에 10조 7천억 투입
오는 2천 30년까지 모두 10조 7천억원을 투입하는 2030 서비스 산업 육성계획이 마련됐습니다. 울산시는 오늘(12\/23) 오후 서비스 산업 육성계획 보고회를 열고, 오는 2천 30년까지 기술,과학,R&D를 비롯해 관광 문화도시기반 조성을 위해 3단계로 국비 2조 2천억원과 민자 6조 2천억원 등 모두 10조 7천억원을 투입하겠다...
이상욱 2015년 12월 23일 -

울산시의회 국민권익위 청렴도 평가 1위
울산시의회가 국민권익위원회가 실시한 올해 지방의회 청렴도 평가에서 전국 17개 시도의회 가운데 종합 청렴도에서 1위를 차지했습니다. 또 울산 남구의회는 경기 파주시의회, 경남 창원시의회 등에 이어 기초의회 6위를 기록했습니다. 국민권익위는 앞서 전국 2만8천여 명을 대상으로 지난 9월부터 11월까지 설문조사를 ...
조창래 2015년 12월 23일 -

경제브리핑->경제법안 조속 처리 건의
◀ANC▶ 울산과 부산상공회의소 회장단이 오늘(12\/23) 새정지민주연합 문재인 대표에게 경제활성화 법안의 조속한 처리를 건의했습니다. 교통여건이 크게 개선되고 있는 북구지역에 아파트 분양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과 부산 상공회의소 회장단이 새정치민주연합...
2015년 12월 23일 -

현대차·현대중 막판 절충
◀ANC▶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노사가 올해 임단협 연내 타결을 위해 [이 시각까지] 머리를 맞대고 있습니다. 막판 절충이 가능할 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오늘(12\/23) 오후 2시부터 만난 현대자동차 노사 교섭대표는 정회를 거듭하며 쟁점을 절충하고 있습니다. 내일(12\/24)은 ...
이용주 2015년 12월 23일 -

스탠딩\/2015결산> 5년전 후퇴 울산경제
◀ANC▶ 올해 울산 수출은 지난해의 4분의 3 수준에 머물며 5년전 수준으로 뒷걸음질 칠 것으로 전망됩니다. 3대 주력산업의 수출 부진 때문인데, 내년에도 저유가 기조가 계속 될 것으로 보여 수출 회복을 낙관할 수 없습니다. 2015년 울산 경제를 조창래 기자가 뒤돌아봅니다. ◀END▶ ◀VCR▶ 올해 울산경제의 가장 ...
조창래 2015년 12월 23일 -

울산시교육청 457명 정기 인사 단행
울산시교육청은 오늘(12\/23) 지방공무원 457명에 대한 정기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내년 1월 1일자로 단행된 인사에서 행정국장에는 이상천 남부도서관장이, 정책관에는 이기호 행정과장이 승진 발령됐습니다. 또 울산시의회 교육위원회 전문위원으로 김상신 서기관이 임용되는 등 승진 63명, 전보 304명 등 모두 457명이 ...
서하경 2015년 12월 23일 -

대규모 승진..창조경제 전면 교체
◀ANC▶ 울산시가 광역시 승격이후 최대 폭의 인사를 단행해 5급 이상 62명을 승진 발령했습니다. 울산형 창조경제를 위한 인사를 했다고 밝혔는데, 정작 창조경제 라인을 1년만에 전면 교체해 업무의 연속성이 떨어지지 않을까 우려되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VCR▶ 내년 1월 1일자로 단행된 울산시 인사에서 이종환...
이상욱 2015년 12월 23일 -

썰렁한 연말 분위기
◀ANC▶ 이렇게 새해를 맞이하는 간절곶에서는 풍성한 행사들이 준비되고 있지만 2015년 한 해를 보내는 송년 분위기는 예전 같지 않습니다. 울산 주력 산업의 불황과 노사 갈등 여파 속에 시민들이 지갑을 닫으면서 썰렁한 연말을 보내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의 한 인쇄소. 최대 성수기인 연말...
유영재 2015년 12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