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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현대중 임단협 잠정합의
◀ANC▶ 난항을 거듭하던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노사가 마라톤 협상 끝에 오늘(12\/24) 임단협 잠정합의안을 이끌어 냈습니다. 두 노조 모두 오는 28일 찬반투표를 실시할 계획인데, 통과될 경우 연내 타결이 가능할 전망입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접점을 찾기 위해 밤을 새워가며 막판 마라톤 교섭을 벌...
이용주 2015년 12월 24일 -

백종범 교수, 올해 10대 과학기술 뉴스 선정
올해 대한민국이 주목한 10대 과학기술 뉴스에 유니스트 백종범 교수의 재사용이 가능한 그래핀 연료전지 촉매 개발 연구가 선정됐습니다. 백종범 교수는 지난 5월 준금속인 안티몬을 그래핀에 입혀 세계 최초로 죽지 않는 연료전지 전극소재를 개발했습니다. 한국과학기술총연합회는 3천249명의 과학기술인과 일반인의 투...
서하경 2015년 12월 24일 -

울산해경, 테트라포트 빠진 고라니 구조(사진울산해경
오늘(12\/24) 오전 9시 40분쯤 남구 용잠동 용잠부두 테트라포트에 고라니 1마리가 갇혀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울산해양경비안전서는 무게 13.5Kg에 달하는 2년생 수컷 고라니가 번식기를 맞아 짝을 찾으러 돌아다니다 테트라포트에 빠진 것으로 보인다며 울산시 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에 고라니를 맡겼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용주 2015년 12월 24일 -

무면허 음주사고 도주 40대 실형
울산지법은 면허도 없이 만취 음주운전을 하다 인명 사고를 내고 도주한 혐의로 기소된 44살 김 모씨에게 징역 2년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음주운전으로 면허가 취소된 김 씨는 지난 9월 24일 혈중알콜농도 0.149%의 만취 상태로 자신의 소형 화물차를 몰다 영업용 택시를 들이 받아 승객과 운전기사에게 각각 전치 7주와...
유영재 2015년 12월 24일 -

차로 걷던 60대 승합차에 치여 숨져(사진:울주경찰
어젯밤(12\/23) 9시 10분쯤 울주군 웅촌면 고연로에서 62살 이모 씨가 승합차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숨진 이씨가 편도 1차로로 걸어가는 모습을 미처 발견하지 못했다는 승합차 운전자 59살 배모 씨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사진 영상부 메일
이용주 2015년 12월 24일 -

오늘(어제)부터 대입 정시 원서접수
2016학년도 대입 정시모집 원서접수가 오늘(12\/24)부터 시작됩니다. 4년제 대학은 모집군에 상관없이 오는 30일까지 대학별로 3일 이상 접수하며 내년 1월 2일부터 가나다군 순서로 대학별 전형을 치릅니다. 교육부는 올해부터 도입되는 '공통원서 접수시스템' 으로 공통원서를 한 번만 작성하면 되지만, 막판에 접속이 ...
서하경 2015년 12월 24일 -

울산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첫 검출
울산지역에서 첫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검출됐습니다.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울산지역 병원 2곳과 연계해 실험실 표본감시 사업을 실시한 결과, 내원 환자의 호흡기에서 채취한 검체로 부터 AH3N2형의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이 바이러스는 심한 열을 일으키고 목과 코에 통증을 유발하며, 노약...
이상욱 2015년 12월 24일 -

한찬식 제21대 울산지검장 취임식
한찬식 울산지방검찰청 신임 검사장이 오늘(12\/24) 제21대 울산지검장 취임했습니다. 한찬식 지검장은 취임사에서 "내년 4월 제20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공명선거 정착을 위해 각종 선거 사범을 엄단하고 불법 폭력 시위나 정치적 목적의 불법 파업에 대해 엄정히 대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 지검장은 지난 2005년...
유영재 2015년 12월 24일 -

울산-포항 고속도로 29일 오후7시부터 통행
오는 29일 부분 개통되는 울산~포항고속도로 차량 통행은 오후 7시부터 가능하며, 범서IC에서 남경주IC 구간의 통행요금은 천500원으로 확정됐습니다. 건설사업단은 울산∼포항고속도로 건설 구간 가운데 범서IC에서 남경주IC 간 22.7㎞와 동경주∼남포항IC 간 19.4㎞ 등 42㎞를 29일 오후 7시부터 통행 가능하다고 밝혔습니...
조창래 2015년 12월 24일 -

울산상의, "현대차·현대중 노사 잠정합의 환영"
울산 상공회의소는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노사가 오늘(12\/24) 임단협에 잠정합의한 것과 관련해 성명을 내고 "노사가 어려운 경제여건을 고려해 파국을 피한 것을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상의는 이번 합의안이 오랜 진통 끝에 나온 만큼 합의안 찬반투표 가결을 통해 새해에는 지역경제가 도약할 수 있는 물꼬가...
이상욱 2015년 12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