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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울산시민 1명 1.6회 공공도서관 이용
울산시민 한사람이 평균 1.6회 정도 울산지역 공공도서관을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 최근 1년간 울산지역 4개 도서관을 이용한 울산시민은 189만명으로 울산시민 한사람이 평균 1.6회 정도 도서관을 이용했습니다. 그러나 보유하고 있는 책은 102만건으로 울산시민 1명 당 0.86권에 불과했으...
조창래 2015년 12월 25일 -

태화강 찾는 겨울철새 해마다 감소
태화강을 찾는 겨울철새의 종류가 해마다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 2천 13년 48종이던 태화강 겨울철새가 이듬해 44종으로 감소했고, 올해초에는 36종으로 크게 줄어들었습니다. 반면 매년 겨울 남구 삼호동 일대를 찾는 떼 까마귀 수는 2천13년 5만2천 마리에서 이듬해 5만3천 마리, 올해초에...
조창래 2015년 12월 25일 -

전북 단체관광객 420명 울산 해돋이 투어
전북 내륙권 단체관광객 420여 명이 코레일 임시열차를 활용해 오늘(12\/25)부터 이틀동안 무박 2일 일정으로 간절곶 관광에 나섭니다. 코레일 임시열차를 활용한 대규모 단체관광객 유치는 올해 3월, 4월, 9월에 이어 이번이 네 번째로, 울산 간절곶 해돋이 임시열차라는 주제로 지역 여행사가 기획했습니다. 이들은 오늘(...
이상욱 2015년 12월 25일 -

동구, 화암추등대 해안산책로 다음달 개방
동구 화암추 등대길 해안산책로가 다음달 개방됩니다. 동구는 화암추등대는 30m 높이의 전망대와 전시실을 무료 개방한 데 이어, 방파제 위에 폭 2m, 길이 740m 규모의 전망데크를 완공해 방어진 12경 중 하나인 화암만조를 감상할 수 있도록 다음달 개방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사업비 28억 원이 투입되는 화암추 등대 ...
최지호 2015년 12월 25일 -

울산시 2016년 농업 재해보험 63억 지원
울산시는 내년도 농업 재해보험에 올해보다 26억 원이 늘어난 63억원의 예산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내년부터 농작물 재해보험의 경우 태풍과 집중 호우뿐만 아니라 저온 피해도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실제로 2013년과 2015년 배꽃 개화시기에 저온 피해가 발생했지만 보장 대상에서 제외돼 피해 농가들이 큰 어려움을 ...
유영재 2015년 12월 25일 -

그물에 감겨 부상 입은 40대 선원 구조
오늘(12\/25) 오전 6시30분쯤 (울산) 울주군 간절곶 동방 94km 해상에서 트롤어선을 타고 조업을 하던 43살 안 모씨가 부상을 입어 해경 헬기를 타고 인근 병원으로 후송됐습니다. 해경은 안 씨가 바다에 쳐놓은 그물을 걷는 과정에서 그물에 몸이 감겨 갈비뼈 등을 다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유영재 2015년 12월 25일 -

한국관광공사 울산지사 유치 추진
일회성 관광지에 머물고 있는 울산의 관광 인프라 육성을 위해 한국관광공사 울산 지사 유치가 추진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7대 도시 가운데 유일하게 관광 관련 독립기관이 없는 울산에 '한국관광공사 울산지사'를 유치해 관광산업 컨트롤 타워 기관 육성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은 지난 2천 5년 부산에 설치...
이상욱 2015년 12월 25일 -

금\/ 문화계소식
◀ANC▶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뮤지컬이 마련됐습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의 사진전 등 문화계 소식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1988년 발표된 송창식의 ‘담배가게 아가씨'가 뮤지컬로 태어났습니다. 사랑보다 돈이 먼저인 딸과 죽은 아내를 그리워하는 아버지의 이야기를 통해 과...
서하경 2015년 12월 25일 -

(스탠딩)울산 부추..전국 최고가격 거래
◀ANC▶ 한파에 강한 저온성 작물인 부추가 본격 출하기를 맞았습니다. 울산 부추는 싱싱하고 향이 좋아 전국에서 가장 높은 가격에 유통되고 있다고 하는데요, 최지호 기자가 부추 출하현장을 다녀왔습니다. ◀END▶ ◀VCR▶ 파릇파릇 물이 오른 부추가 비닐하우스 가득 자랐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부추를 캐고 다듬는 ...
최지호 2015년 12월 25일 -

예비\/ 울주군 여권*동구 야권 경쟁치열
◀ANC▶ 내년 4.13 총선에 울주군은 여권이, 동구는 야권의 경쟁이 치열하게 벌어지고 있습니다. 여권은 공천 경쟁이, 야권은 단일화 성사여부가 관건이 될 전망입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내년 총선에 울주군 지역 새누리당 공천 경쟁에 도전장을 낸 예비후보는 4명. 강정호 변호사와 권옥술 ...
조창래 2015년 12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