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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리3호기 최초임계 성공..원자로 정상가동
지난 3일 최초 연료장전을 시작한 신고리 3호기가 오늘(12\/29) 원자로의 정상가동을 의미하는 최초임계에 성공했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순수 우리 기술로 제작한 신고리 3호기는 원전 선진국인 미국과 프랑스의 동급 차세대 원자로형 보다 먼저 임계에 성공했다며, 이번 정상가동으로 해외 원전시장 진출에도 청신호가 ...
조창래 2015년 12월 29일 -

성금(12\/29 데스크)
다음은 '희망 2016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 SKC 울산공장 1천628만2천610 원 아이윤안과 윤영선 대표원장 1천만 원 사회적기업협의회 5백만 원 울산항운노조 이희철 위원장 외 조합원 357만원 울산광역시 간호사회 250만 원 사랑나눔골프클럽 2백만 원 온남초등...
조창래 2015년 12월 29일 -

(종합)5D 입체영상관*문수양궁장 특별교부세 확보
남구청이 추진중인 고래문화특구 5D 입체영상관 건립사업과 문수국제양궁장 인조잔디 교체를 위한 특별교부세가 확보돼 사업 추진에 가속도가 붙을 전망입니다. 박맹우 의원은 행정자치부로부터 5D 입체영상관 건립 사업을 위한 특별교부세 3억원을 확보해 내년 12월 완공이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이채익 의원은 ...
조창래 2015년 12월 29일 -

'시도지사 일 잘한다'…김기현-안희정-김관용 순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갤럽이 올해 하반기 전국 광역단체장 직무수행에 대해 여론조사를 한 결과 김기현 울산시장이 상반기에 이어 1위를 차지했습니다. 김 시장은 이번 여론조사에서 '잘하고 있다'는 응답비율이 74%로 가장 높았으며, 다음으로 안희정 충남지사, 김관용 경북지사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이번 조사는 16개...
최익선 2015년 12월 29일 -

11월 울산 미분양 증가율 전국 최고
지난달 울산의 미분양 주택 물량 증가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부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의 미분양 주택은 365가구로 전달 89가구에 비해 4배 정도 증가했으며, 이는 전국 평균 미분양 증가율 54.3%에 비해 6배 가까이 높았습니다. 이는 10월과 11월에 아파트 분양이 집중된데다 최근 공급과잉에 ...
조창래 2015년 12월 29일 -

경제브리핑-->연구개발 용지 확대
◀ANC▶ 연구기능과 생산기능이 융합된 첨단산업단지로 조성되고 있는 울산테크노산업단지 내 연구개발 시설용지가 대폭 확대됩니다. 국내 조선업이 부실 경영의 늪에 허덕이는 가운데 중국의 맹추격으로 독식구도가 깨지고 있습니다. 경제관련 소식, 이용주 기자가 전합니다. ◀END▶ ◀VCR▶ 남구 두왕동에 128만여 제...
2015년 12월 29일 -

스탠딩\/연말결산>혼돈의 문화계..갈 길 먼 관광
◀ANC▶ 올 한해 문화계는 예총 회장 선거부터 시립미술관 부지 문제까지 논란의 연속이었습니다. 관광산업은 인프라를 갖추며 관광울산을 향한 시동을 걸었지만 여전히 갈 길이 멀어 보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문화계는 연초부터 울산예총 회장 선거를 둘러싼 진흙탕 싸움으로 시작됐습니다. 이충...
서하경 2015년 12월 29일 -

선관위, 연말연시 특별 단속 실시
울산시 선거관리위원회는 내년 4.13 총선을 앞두고 연말 연시 특별 단속에 나섭니다. 선관위는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일이 100여 일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예비후보자와 입후보예정자가 각종 행사장을 찾아 기부행위나 사전선거운동 같은 위반행위가 우려된다며 100여 명이 단속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선관위는 ...
조창래 2015년 12월 29일 -

정치 신인..변수에 촉각
◀ANC▶ 내년 4월 총선을 앞두고 선거구 획정은 물론 각 정당의 공천룰까지 공전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현역의원에 도전장을 내민 정치신인들이 각종 변수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새누리당 예비후보들은 공천룰이 어떻게 정해지느냐가 가장 큰 관심사입니다. 현재...
조창래 2015년 12월 29일 -

임단협 타결..'경제회생 기대감 ↑'
◀ANC▶ 오늘(12\/29) 새벽 현대자동차 노조의 임단협 잠정합의안이 가결되면서 현대중공업에 이어 현대차도 연내 타결이 성사됐습니다. 마라톤 협상 끝에 합의점을 찾은 만큼 침체에 빠진 지역 경제를 살리는 데 앞장서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새벽 시간까지 개표작...
최지호 2015년 12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