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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학생교육문화회관 건립 탄력…투자심사 통과
울산학생교육문화회관 건립사업이 속도를 낼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울산학생교육문화회관 건립 사업이 교육부의 재정투자심사를 통과해 내년부터 본격적인 건립 절차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학생교육문화회관은 오는 2018년 옛 울산동중학교 부지에 458억원의 예산을 들여 학생들의 체험활동과 프로그램을 위...
서하경 2015년 12월 30일 -

‘문화가 있는 날’ 내일(오늘) 행사 풍성
울산시는 내일(12\/30) '문화가 있는 날'에 영화상영과 야간개관, 관람료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CGV와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등 영화관은 퇴근 시간대인 내일(12\/30) 오후 6시에서 8시까지 상영 영화 1회에 한해 관람료를 5천원으로 할인합니다. 또 CK아트홀은 뮤지컬 ‘담배가게 아가씨’를 50% 할...
이상욱 2015년 12월 30일 -

밤 사이 북구지역 화재 잇따라
오늘(12\/30) 새벽 0시 17분쯤 북구 연암동의 한 자동차 부품 생산업체의 2층 화장실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7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또 이에앞서 어제 밤 9시50분쯤 북구 연암동의 원룸 3층에서 불이 나 집안에 있던 40살 김모씨가 화상을 입었습니다. 소방당국은 라이터에 가스를 충전하다...
조창래 2015년 12월 30일 -

2015 생활체육 유공자 시상식 열려
울산시 생활체육회가 오늘(12\/29) 저녁 7시 목화예식장 컨벤션홀에서 2015 생활체육 유공자 시상식을 열었습니다. 이번 시상식에는 올 한해 울산 생활체육 발전에 공을 세운 생활체육회 임직원과 지도자 등 76명에게 시장상과 국민생활체육회장상이 수여됐습니다. (웹하드)
2015년 12월 30일 -

성금(12\/30 투데이)
다음은 '희망 2016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 다운초등학교 78만8천980 원 수암동 롯데캐슬 1단지 부녀회 50만 원 태화강전망대 까페 직원 일동 50만 원 구영리 신하나어린이집 30만 원 한국여성스피치연구회 30만 원 정병두 24만 원 울산중구 중앙곰장어 김영진...
조창래 2015년 12월 30일 -

(부산)바다에서도 '로드뷰' 본다
◀ANC▶ 요즘 처음 가보는 약속장소를 확인할 때 인터넷 지도의 '로드뷰'를 이용해 실제 모습을 미리 봐두는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내년부터 해안선과 항로에도 조석간만의 차이까지 확인할 수 있는 로드뷰 서비스가 제공됩니다. 민성빈 기자의 보도입니다. ◀VCR▶ 직장인 28살 김태민씨는 잘 모르는 약속장소를 갈 때 ...
2015년 12월 30일 -

아파트 매매값 청량면 오르고..화정동 내려
올해 울산에서 아파트 매매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곳은 울주군 청량면이며, 하락폭이 가장 큰 지역은 동구 화정동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영산대 부동산연구소에 따르면 군청사 건립과 신규아파트 입주 등의 호재가 잇따른 울주군 청량면이 16.2%로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고 동구 화정동은 조선경기 침체 속에 4%가 하...
조창래 2015년 12월 30일 -

오늘 낮 최고 8도..사흘째 건조주의보
오늘(12\/30) 울산지방은 아침최저 영하2도로 출발하고 있지만 한낮에는 맑은 가운데 수은주가 8도까지 올라 어제와 비슷한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2천15년의 마지막 날인 내일은 구름이 조금 낀 가운데 0도에서 9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으며 새해 첫 날에도 맑은 가운데 아침최저기온이 영하1도로 해맞이하기에 무난한 ...
조창래 2015년 12월 30일 -

'결혼하면 좋겠어' 女공무원에 상습 문자 '집유'
울산지법은 여성 공무원에게 '친하게 지내자'는 내용의 문자를 상습적으로 보낸 혐의로 기소된 김모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 보호관찰을 선고했습니다. 지자체 공익근무요원으로 근무했던 김씨는 지난해 함께 일했던 여성 공무원의 휴대전화로 '결혼하면 좋겠어요'라는 문자메시지를 수차례 보내고, 답변이 없자 ...
서하경 2015년 12월 29일 -

밤사이 교통사고 잇따라(남부경찰*남부소방서)
오늘(12\/29) 새벽 0시 40분쯤 남구 번영교에서 태화로타리 방면으로 달리던 58살 고모씨의 소나타 승용차가 길을 건너던 66살 조모씨를 들이받아 조씨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앞서 어젯밤(12\/28) 11시 40분에는 남구 두왕사거리에서 승용차가 인도로 돌진해 옆으로 넘어져 운전자 49살 이모씨가 다쳤습니다. ...
이용주 2015년 12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