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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친회 공금 9억 원 횡령 총무 징역 3년
울산지법 제3형사부는 종친회 앞으로 나온 토지보상금 8억9,000여 만원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68살 A씨에게 징역 3년에 벌금 4억원을 선고했습니다. 종친회 총무를 맡고 있던 A씨는 지난 2009년과 2010년 울산 남구와 북구 일대 문중 토지에 대한 보상금 총 12억7,000여만원을 수령한 뒤 문중 계좌를 자신 명의의 계좌로 ...
2015년 12월 30일 -

성금 (12\/30 데스크)
다음은 '희망 2016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 (주)덕양 3천3백30만 원 구암문구 박봉준대표 2천백만 원 동성정공 3백60만 원 한진산업(주) 3백 1만2천 원 한국전력 국제원자력 대학원대학교 3백만 (주)맑은기업 3백만 원 (주)태흥전기방식 2백만 원 현대자동차 블루...
최지호 2015년 12월 30일 -

울산MBC 급여 우수리 성금 380만 원 전달
울산MBC는 오늘(12\/30) 임직원의 급여 우수리를 모아 마련한 성금 380만 원을 실로암 지역아동센터에 전달했습니다. 매달 천원 단위 이하 급여를 모아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부해온 울산MBC는 지난 2013년 실로암 지역아동센터와 멘토링 협약을 체결해 학생들과 정기적으로 교류하며 문화복지 혜택과 진로 상담 등을 지원하...
최지호 2015년 12월 30일 -

간절곶 내일(오늘) 교통 통제..셔틀버스 이용 당부
새해 해맞이 행사가 열리는 울주군 간절곶 일대에 내일(12\/31) 교통이 통제됩니다. 경찰은 내일 오전 10시부터 행사장이 있는 간절곶 공원 출입을 전면 통제하고, 외곽도로는 교통량에 따라 3단계로 나누어 순차적으로 통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울주군은 내일 오후 5시부터 울산대공원 동문과 울산온천 입구, ...
이돈욱 2015년 12월 30일 -

경제브리핑-->내년은 한풀 꺾일 듯
◀ANC▶ 올해 과열양상을 보였던 울산지역 부동산시장이 내년에는 한풀 꺾일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울산이 전국에서 근로자 1인당 평균 급여액이 가장 많았습니다. 경제브리핑, 유희정 기자입니다. ◀END▶ ◀VCR▶ 내년에 울산지역 아파트 분양시장은 올해와 같은 과열양상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부동산114 등...
2015년 12월 30일 -

스탠딩\/ 꼴찌 학교의 반란
◀ANC▶ 개교 당시 학력 꼴찌 수준인 학교가 7개월 만에 당당히 교육부로부터 우수학교로 선정됐습니다. 소규모 학교의 약점을 오히려 강점으로 승화시킨 결과인데 서하경 기자가 이 학교의 비법을 알아봤습니다. ◀END▶ ◀VCR▶ 올해 개교한 온산고등학교는 공단 인근 소규모 농어촌 학교입니다. 지난 3월 시험 결과 ...
서하경 2015년 12월 30일 -

이슈>군부대 이전 요구 잇따라
◀ANC▶ 울산지역 곳곳에서 군부대를 이전해 달라는 주민 민원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지역 발전을 위해 이전해 달라는 건데, 국민을 지키는 안보의 기능도 무시할 수 없어 국방부가 어떤 입장을 내놓을지 주목됩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1개 소대 병력이 365일 해안 경계 근무를 서고 있는 울산 북구 ...
이용주 2015년 12월 30일 -

[이브닝:울산] 들통난 꼼수 산재 조작
◀ANC▶ 지난 7월 현대차 울산공장 내에서 단순사고를 산재사고로 꾸민 근로자가 구속됐었는데요, 이번에는 개인 모임에서 축구를 하다 다리를 다친 근로자가 공장에서 다쳤다며 산재 보험금 1천만 원을 타냈다가 들통이 났습니다. 최지호 기자. ◀VCR▶ 지난 6월 현대자동차 울산 1공장 소속 근로자 32살 김모 씨는 출근...
최지호 2015년 12월 30일 -

\"환경 논란 끝\"..\"소송도 불사\"
◀ANC▶ 신불산 케이블카를 놓고 갈등을 빚던 울주군과 케이블카 반대단체의 대립에서 환경부가 울주군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울주군은 환경 파괴 논란이 마무리됐다고 평가하고 있지만, 반대단체는 소송도 불사하겠다며 물러서지 않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신불산 케이블카 사업이 전략환경영...
이돈욱 2015년 12월 30일 -

후진하던 승용차, 선착장 앞바다에 빠져(울산해경)
오늘(12\/30) 오후 1시 20분쯤 동구 방어진 어선 선착장에서 33살 오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바다로 추락했습니다. 승용차는 소형 어선에 얹혀 기울어진 상태로 차체 절반이 물에 잠겼으며, 운전자 오씨와 3살배기 딸은 무사히 탈출했습니다. 울산해경은 오 씨가 후진을 하려다 가속페달을 세게 밟아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
이용주 2015년 12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