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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 오일허브 지분 출자 해 넘겨
동북아오일허브 울산사업 북항지구 전담법인인 KOT에 대한 주주사간 지분 출자가 결국 해를 넘기게 됐습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연내 협의가 완료될 것으로 알려졌던 외국계 펀드회사와의 북항 지구 투자 협의가 늦어지면서 내년 1분기에나 가시적 성과가 나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울산시는 국회에 계류 중인 석유대체...
이상욱 2015년 12월 31일 -

4.13총선 예비후보 지금까지 22명 등록
4.13 총선 예비후보에 지금까지 모두 22명이 등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시 선관위에 따르면 오늘(12\/31) 윤종오 전 북구청장이 북구에 무소속 예비후보로 등록했고, 손태호 전 새누리당 중앙위원회 해외동포분과 부위원장이 울주군에 새누리당 예비후보로 등록하며 울산지역 예비후보는 모두 22명으로 늘었습니다. ...
조창래 2015년 12월 31일 -

스탠딩\/12\/31 해넘기는 현안사업..해법은?
◀ANC▶ 울산시의 핵심사업들이 줄줄이 해를 넘기고 있습니다. 특히 대선공약인 산재모병원과 국립산업기술 박물관 건립문제가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하지 못해 울산시와 지역 정치권이 애를 태우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VCR▶ 올 한해 울산시의 역점시책 가운데 가장 많은 공을 들였지만 뚜렷한 성과가 없...
이상욱 2015년 12월 31일 -

12\/31 시민들이 본 을미년
◀ANC▶ 2015년도 이제 몇 시간 남지 않았는데요. 이용주 기자가 거리로 나가 각계각층의 시민들을 만나봤습니다. ◀END▶ ◀VCR▶ 올 상반기를 휩쓸었던 메르스 여파로 손님들의 발길이 뚝 끊어졌던 전통시장. 상인들은 가뜩이나 움츠러든 경기 속 여느 때보다 힘든 시간이었다고 토로합니다. ◀INT▶ 강계영 \/ 상인 ...
이용주 2015년 12월 31일 -

12\/31 키워드로 본 10대 뉴스
◀ANC▶ 을미년 한 해, 어떤 뉴스들이 화제가 됐을까요? 울산시민들의 가슴을 철렁하게, 혹은 뭉클하게 했던 10대 뉴스를 간추려 봤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CG> 1.울산대교 염포산터널 개통 ------------------ 지난 6월 울산의 교통지도를 새로 쓴 울산대교와 염포산 터널이 완공됐습니다. 5년여 동안 5...
최지호 2015년 12월 31일 -

12\/31 다사다난 을미년
◀ANC▶ 다사다난했던 2015년 을미년도 하루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지난 1년 동안 울산을 뜨겁게 달궜던 각종 이슈들을 영상에 담아봤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6월 마침내 개통한 울산대교는 울산의 뉴 랜드마크로 자리 잡았습니다.--- 한화케미칼 폭발 ,이수화학 불산 누출 끊임없는 공단 사고...
서하경 2015년 12월 31일 -

(데스크중계차)해맞이 인파..설렘 속 기다림
◀ANC▶ 2016년 새해 해맞이 명소에는 벌써부터 많은 인파가 몰리고 있습니다. 한반도에서 새해 일출을 가장 먼저 볼 수 있는 울산 간절곶, 연결해 보겠습니다. 이돈욱 기자 전해주시죠! ◀기 자▶ 네, 제가 나와 있는 이곳 간절곶은 내일 아침 가장 빨리 해가 떠오르는 곳입니다. 누구보다 먼저 새해 첫 일출을 보고 싶다는...
이돈욱 2015년 12월 31일 -

시설관리공단, 우수시책 베스트 10 선정
울산시설공단은 올해 추진한 사업 가운데 최고의 성과를 창출한 '우수시책 베스트 10'을 선정해 발표했습니다. 시설관리공단 최고의 성과는 지방공기업 최초의 '임금피크제 도입'이 선정됐으며, 집수리 봉사활동이 2위, 울산시공 합창단 창단이 3위를 차지했습니다. 한편 시설관리공단은 임금피크제를 첫 도입해 행정자치...
이상욱 2015년 12월 31일 -

울산시, 도시재생 3개 사업 국비 220억 원 확보
2016년 도시재생 공모사업에서 울산지역에서는 북구 '노사민의 어울림 소금포 되살리기 등 3개 사업이 선정돼 220억원의 국비를 확보했습니다. 중구의 '울산 중구로다' 사업과 동구의 '방어진항 재생을 통한 지역 활성화 원점지역 재창조 사업'도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사업으로 선정돼 각각 국비 100억원과 60억원을 지원...
이상욱 2015년 12월 31일 -

사설 구급차-승용차 추돌..3명 부상
오늘(12\/31) 오전 9시30분쯤 남구 신정동 울산시청 사거리에서 사설 구급차량이 승용차와 추돌한 뒤 넘어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구급차 운전자 25살 곽모 씨와 승용차에 타고 있던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주변 도로가 1시간 동안 극심한 정체를 빚었습니다. 경찰은 승용차가 신호를 위반하고 달...
최지호 2015년 12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