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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현대중공업 타결
◀ANC▶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이 어렵사리 올해 노사협상을 모두 마무리 했습니다. 협상 과정에서 극심한 갈등을 겪었지만 경기 불황 속에서 최악의 상황은 면하게 됐다는 평가입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현대자동차가 올해 임금과 단체협상을 모두 마무리 했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오늘 새벽 ...
이돈욱 2015년 12월 29일 -

맑고 추운 날씨..이틀째 건조주의보
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울산지역은 오늘(12\/29)도 아침 수은주가 영하 2.3도까지 떨어졌습니다. 맑은 날씨를 보이겠지만 한 낮에도 기온은 영상 7도에 머물러 춥겠습니다. 내일도 맑은 가운데 영하 2도에서 영상 8도의 기온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한편 울산지역에 이틀째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있어 산불 등 화...
이돈욱 2015년 12월 29일 -

교육청 교육재정 최우수, 인센티브 86억 원
울산시교육청이 지방교육재정 운영성과 평가에서 7개 특.광역시 가운데 1위를 차지해 국비 86억5천만원을 인센티브로 받았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직접 운영이 불필요한 사업을 위탁하는 방식으로 재정을 효율적으로 사용한 점이 높게 평가받았습니다. 이번 평가는 교육부가 올해 처음 실시한 것으로 전체 16군데 시도 가운...
서하경 2015년 12월 28일 -

대기업 임원 잘 안다\" 취업사기 '징역 8월'
울산지법은 대기업에 취직시켜 주겠다며 돈을 챙긴 혐의로 기소된 59살 김모씨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습니다. 김씨는 2013년 지인에게 \"아들을 울산의 원유정제 대기업 이사에게 부탁해 취직시켜 주겠다\"며 로비자금 500만원을 요구하는 등 모두 5차례에 걸쳐 천400만원 상당을 받아챙긴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서하경 2015년 12월 28일 -

'죽음 부른 봉침시술' 양봉업자 '징역 1년6월'
울산지법은 봉침 시술을 하다 환자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66살 김모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양봉업자인 김씨는 올해 4월 근육통 치료를 위해 여성의 허리 등에 벌에서 채취한 침을 모두 8차례 찔러 과민성 쇼크로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비의료인으로서 상당 기간 의료행위...
서하경 2015년 12월 28일 -

이주민 신임 울산지방경찰청장 취임
이주민 신임 울산지방경찰청장이 오늘(12\/28) 오후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경찰대 1기 출신인 이주민 신임 청장은 주로 정보 분야에서 업무를 맡아왔으며 이번 인사에서 치안감으로 승진해 처음으로 지방경찰청장직을 맡게 됐습니다. 한편 경기지방경찰청 2차장으로 발령된 서범수 전임 청장은 오늘...
이돈욱 2015년 12월 28일 -

수정-성금(12\/28 데스크)
다음은 '희망 2016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 대원그룹 박도문 회장 1억원 삼성정밀화학 임직원 5천 741만 1천 749원 울산항만공사 1천 4만원 드림토지개발 357만원 월드OA사무가구 이진규 대표 350만원 (주)금맥 이노베이션 직원 일동 287만 3천원 울산광역시노...
이돈욱 2015년 12월 28일 -

시내버스 중앙차로제 내년 집중 논의
울산시가 내년부터 버스혁신팀을 가동하는 등 도심지 교통난 해소를 위한 본격 행정 절차에 돌입합니다. 혁신팀은 시내버스 중앙차로 도입을 위해 우선 3억 원을 투입해 내년 1월 중 학술용역을 발주하고 타당성 있는 구간을 확보할 예정입니다. 버스 중앙차로는 지난 2004년 서울에서 처음 시행된 이후 최근 대전에도 도입...
2015년 12월 28일 -

11월 울산 수출 70억 달러대 회복..전국 2위
한국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가 발표한 수출입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 수출은 선박 수출이 217% 급증했지만 석유제품 -53.8%, 석유화학제품 -42.2% 등 주력품목 수출이 부진을 면치 못하면서 전년대비 2.1% 감소한 74억 3천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월별 수출액이 8개월 만에 70억 달러대를 회복했으며, 전국 지자체별 수...
이상욱 2015년 12월 28일 -

경제브리핑-->저유가 수혜 '톡톡'
◀ANC▶ 울산지역 정유·석유화학업계가 올해 연간 수익성에서 저유가 수혜를 톡톡히 누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KCC 언양 공장이 내년 3월 김천 이전을 위해 가동을 중단하면서 관련 업체들의 제품공급에 애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유화업계에 따르면 올해 10년 만에 ...
2015년 12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