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4.13총선 휴대전화 여론조작 집중단속
울산시 선거관리위원회는 4·13 총선 당내 경선에서 휴대전화 안심번호제도가 도입되는 것과 관련해 여론조사 왜곡·조작 행위에 대한 집중단속에 나섭니다. 단속 대상은 휴대전화 여론조사에서 단기전화·착신전화 등을 이용한 허위 응답 유도와 유권자 매수를 통한 허위 입력 행위 등 입니다.\/ 데스크 선관위는 당내경선 후...
조창래 2016년 02월 10일 -

설 연휴 기간 교통사고 지난해보다 19% 줄어
올해 설 연휴 기간 울산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건수가 지난해보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지난 5일부터 10일까지 발생한 교통사고가 46건으로 지난해 같은기간 57건에 비해 19%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사망사고는 한 건도 없었으며, 경찰은 이 기간 동안 음주운전 70건, 기타 단속 235건 등 모두 총 3...
이용주 2016년 02월 10일 -

건조특보 속 화재 잇따라(중부소방)
오늘(2\/10) 오후 3시쯤 울주군 삼남면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나 부지 야외에 쌓여있던 폐목재를 태우고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불을 피우고 난 재를 화재현장 주변에 버렸다는 직원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앞서 오후 1시쯤에는 울주군 삼남면 남천교 인근 하천 둑에서, 낮 12시 ...
이용주 2016년 02월 10일 -

교통사고 내고 달아난 50대 징역 8개월
울산지법은 교통사고를 내고 달아난 혐의로 기소된 58살 이모씨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해 10월 남구 신정동의 한 아파트 앞에서 운행 중이던 차를 들이받아 상대 차량 운전자와 동승자에게 각각 2주와 4주의 상해와 차량 피해를 내고 달아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용주 2016년 02월 10일 -

설연휴\/수\/ 옹기 속에 전통 담는 마을
◀ANC▶ 매년 옹기축제가 열리는 울산 외고산 옹기마을이 체류형 관광지로 변모합니다. 문화체육관광부 유망축제 선정을 계기로 축제 때만이 아닌 옹기의 숨결을 1년 내내 느낄 수 있는 명소로 조성됩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옹기장인들이 모여 옹기를 빚는 공방과 세계 최대의 옹기가 전시된 옹기 박...
이돈욱 2016년 02월 10일 -

'선거비 과다청구' 혐의 김복만 교육감 19일 1심 선고
선거비를 과다청구한 혐의로 기소된 김복만 울산시 교육감의 1심 선고를 앞두고 재판 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김 교육감은 지난 2010년 교육감 선거에서 당시 회계책임자인 사촌동생과 함께 인쇄물 납품업자와 짜고 실제 계약금액보다 부풀린 금액을 선관위에 제출해 2천 620만원을 보전받은 혐의로 검찰이 징역 10...
설태주 2016년 02월 10일 -

설연휴\/수\/신입생 10명 미만 7곳
◀ANC▶ 농어촌 지역 인구 감소와 주민 이주 등으로 올해 신입생이 10명도 안되는 울산지역 초등학교가 7곳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반해 일부 신개발지 학교는 신입생이 너무 많아 과밀 학급 해소 대책이 필요한 상태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북구 연암초등학교 효문분교. 지난해 신입생이 없...
서하경 2016년 02월 10일 -

중구 인구 상승곡선..세수도 증가
최근 1년 사이 울산 지자체 가운데 인구가 가장 많이 늘어난 곳은 중구로 나타났습니다. 중구 인구는 지난해 12월 내국인 기준 24만4천481명으로 전년도보다 2.37% 늘었고 울주군이 2.35%, 북구가 1.23%가 늘었지만 동구는 0.97%, 남구는 1.2%가 줄었습니다. 이와 함께 중구의 지방세 세입은 2013년 1천78억원에서 지난해 1...
이용주 2016년 02월 10일 -

지난해 울산 민간아파트 분양가 13% 상승
지난해 부동산 시장 활황으로 울산지역 민간아파트 분양 가격이 전년도보다 13%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택도시보증공사에 따르면 지난해말 기준 울산지역 민간아파트의 최근 1년간 ㎡당 평균 분양가격은 304만3천 원으로 전년도 269만 원보다 35만3천 원, 13.1% 상승했습니다. 이는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18.6% 오...
조창래 2016년 02월 10일 -

설연휴\/수\/ 2대 전략산업 육성 '본격화'
◀ANC▶ 지역 전략산업 육성을 골자로 한 정부의 규제프리존 도입과 관련해 울산시가 세부 육성계획 수립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친환경 자동차와 3D프린팅 관련 기업체별 협의회가 구성돼 다음달까지 세부계획안을 확정하기로 했습니다. 이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울산형 창조경제의 핵심사업으로, ...
이상욱 2016년 02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