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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로 맑음..낮 최고 10도
성탄절인 오늘(12\/25)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10도가 예상됩니다. 주말인 내일(12\/26)은 구름 조금 낀 날씨 속 기온은 1도에서 11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기상대는 해안지역을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며 시설물 관리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이용주 2015년 12월 25일 -

울주군, 이혼신고 2년 11개월 동안 처리 안 해
감사원은 업무처리를 소극적으로 해 민원이 제기된 울주군 공무원에 대해 징계를 요구했습니다. 울주군청은 이혼신고에 필요한 서류가 제대로 제출됐는지 확인하지 않는 바람에 이혼신고가 2년 11개월 동안 수리되지 않아 민원인이 다시 이혼절차를 밟아야 하는 불편을 초래했습니다. 감사원은 울주군에 잘못된 업무처리로 ...
이용주 2015년 12월 24일 -

성금(12\/24 데스크)
다음은 '희망 2016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 서동산업㈜ 2천만원 ㈜해성개발 967만8200원 ㈜해광건설 761만8600원 울산지방법원 544만1350원 ------------------------------------------ (사)남구중소기업협의회 500만원 ㈜드림토지개발 357만원 ubc울산방송 ...
이용주 2015년 12월 24일 -

지난해 울산 기업활동 악화
울산 기업의 지난해 경영활동 관련 지표가 전반적으로 악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의 '2014년 울산지역 기업경영 분석 결과'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지역 전체 산업의 매출액증가율은 -9.8%를 기록해 전년도의 -3.2%보다 더 줄었습니다. 총자산증가율과 유형자산증가율도 각각 -0.2%와 8.3%를 기록해 전년...
2015년 12월 24일 -

경제브리핑-->강동인구 급속 증가
◀ANC▶ 북구 강동산하지구 개발이 본격화되면서 강동지역이 가파른 인구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울산항 물동량이 2개월 연속 감소했습니다. 경제관련 소식, 유영재 기자가 전합니다. ◀END▶ ◀VCR▶ 북구청에 따르면 강동 산하지역에 올해 4월 1,270세대, 지난해 5월에도 738세대의 대단위 아파트단지가 들어서면서...
2015년 12월 24일 -

전벼리기 만난 사람>총선 준비 분주
◀ANC▶ 내년 4.13 총선을 앞두고 예비후보등록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전벼리가 만난 사람, 오늘은 울산시선거관리위원회 임정식 홍보과장을 만나 총선 준비과정을 들어봤습니다. ◀END▶ ◀VCR▶ 질문 1> 내년 4월 총선 준비로 바쁜 하루를 보내고 계실텐데요, 예비후보등록 얼마나 이뤄졌고 예년과 비교하면 어...
2015년 12월 24일 -

스탠딩\/ 감기인 줄 알았는데
◀ANC▶ 겨울이 되면 잘 걸리는 질병인 감기와 초기 증상이 비슷한 독감과 폐렴 환자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대부분 감기인 줄 알고 방치하는 경우가 많은데, 울산에서도 첫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검출돼 주의가 필요합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감기 기운이 있어 병원을 찾은 환자. 혹시나 독감에 걸린...
서하경 2015년 12월 24일 -

LTE현장\/성탄전야..'눈꽃축제'
◀ANC▶ 성탄절을 하루 앞둔 오늘 유난히 포근했는데요, 눈 구경이 쉽지 않은 울산에서,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즐기려는 시민들로 도심 곳곳이 붐비고 있다고 합니다. 남구 삼산동 디자인 거리 눈꽃축제 현장을 LTE로 연결합니다. 최지호 기자 전해주시죠. ◀END▶ ◀VCR▶ 네, 지금 이 시각 남구 디자인거리는 하얀 눈과...
최지호 2015년 12월 24일 -

특화산업 육성 내년 408억 원 투입
내년 한해동안 울산지역 5대 주력산업과 3개 경제협력권 육성사업에 모두 408억원이 투입됩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울산 등 비수도권 14개 광역단체에 내년 한 해동안 모두 6천 195억원을 투입하는 특화산업 육성계획을 확정했으며, 울산은 에너지부품과 정밀화학 등 5대 주력 산업에 집중 지원된다고 밝혔습니다. 산업부는...
이상욱 2015년 12월 24일 -

연말결산>창조경제 기틀..'과제 산적'
◀ANC▶ 민선 6기 2년차를 맞은 울산시는 올 한해 사상 최대의 국비확보와 미래 성장동력 유치로 울산형 창조경제의 기틀을 다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국립산업기술박물관과 시립미술관 등 문화 관광 인프라 구축은 속도를 내지 못해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SYN▶김기현 울...
이상욱 2015년 12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