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지하매설배관 사고 업체 공사 배제키로
울산시는 오늘(4\/18) 지하매설 배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업체 간담회를 갖고 사고를 유발한 업체에 대해 공단 내 기업발주 공사 참여 제한을 요청하고, 보다 실효성 있는 처분을 위해 사법기관과의 협조체제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국가산단 내 누락배관, 422km에 대해 25억 원의 사업비로 연말까지 추가 GIS...
조창래 2016년 04월 19일 -

낮 최고 20도.. 당분간 포근한 봄 날씨
오늘(4\/19) 울산지방은 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0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밤 사이 울산지방은 일본 큐슈 오이타현에서 발생한 진도 5.8의 여진으로 25건의 119신고가 잇따랐습니다. 내일(4\/20) 맑다가 오후부터 흐려지겠고 9~20도의 기온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기상대는 목요일쯤 20~60mm의 제법 많...
이상욱 2016년 04월 19일 -

주택침입 절도 40대 여성 구속
울산 동부경찰서는 오늘(4\/18) 주택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로 47살 김모 여인을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3월 27일 새벽 동구 전하동의 한 주택에 들어가 현금 55만 원과 거실에 설치된 CCTV를 떼어 간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최지호 2016년 04월 18일 -

미신고 찜질방 등 목욕탕 4곳 적발
울산시가 최근 2주간 실시한 목욕탕 단속에 모두 4곳이 적발됐습니다. 이번 단속에서 남구와 울주군의 모 찜질방은 신고도 하지 않고 영업을 했으며, 중구의 한 목욕탕은 허가 받지 않은 식당 영업, 북구의 또 다른 찜질방은 식당에서 원산지 표시를 하지 않은 식품을 판매하다 적발돼 형사처분과 과태료 등이 내려졌습니다...
조창래 2016년 04월 18일 -

조선업체 근로자 굴삭기 끼여 사망
오늘(4\/18) 오전 8시 50분쯤 동구의 한 조선업체에서 협력회사 근로자 37살 노모 씨가 굴삭기에 끼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굴삭기 운전자가 옆에서 작업을 하던 노 씨를 보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회사 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지호 2016년 04월 18일 -

남구 신화마을 주택가 담장 붕괴
오늘(4\/18) 오후 1시 40분쯤 남구 신화마을 주택가에서 길이 3미터의 담장을 지지하던 축대가 무너져 아랫집을 덮쳤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남구청은 담장과 축대에 노후화가 진행되면서 붕괴가 일어난 것으로 보고 신화마을 토지를 위탁운영하는 자산관리공사와 협의해 보수*보강공사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이용주 2016년 04월 18일 -

고속도로서 사료 싣고 달리던 탱크로리에 불(중부소방
오늘(4\/18) 오전 9시 10분쯤 울주군 두서면 미호리 경부고속도로 상행선에서 5톤 탱크로리에서 불이 나 엔진룸과 운전석이 불에 탔습니다. 소방당국은 닭 사료를 싣고 달리던 탱크로리 앞부분에서 검은 연기가 났다는 운전자 59살 이 모씨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소방본부 게시판...
이용주 2016년 04월 18일 -

경제브리핑-->수출감소로 무역의존도 하락
◀ANC▶ 지난해 수출이 급감하며 우리나라의 무역의존도가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울산의 청년실업률이 전체 실업률의 4배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경제브리핑, 설태주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해 수출 감소로 우리나라 경제의 무역의존도가 8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한 것은 울산 수출 하락이 원인 가운...
조창래 2016년 04월 18일 -

예비\/\/세계 한인무역상 울산 온다
◀ANC▶ 세계 한인 바이어들이 오는 22일부터 3박 4일간의 일정으로 대거 울산을 방문합니다. 울산시는 투자유치와 관광진흥의 호기로 보고 행사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세계 한인 무역상 500여 명이 오는 22일부터 나흘간의 일정으로 울산을 방문합니다. 70개국 대표로 구...
2016년 04월 18일 -

원전·화학물질 밀집 울산 '지진 위험지역'
일본 강진의 영향으로 국내에서도 지진이 활발해지고 있지만 울산은 내진 설계가 허술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경대 김영석 교수는 울산이 국내에서 지진 위험이 높은 양산과 울산 활성단층 2개가 둘러싸고 고리와 월성 원전, 석유화학공단이 위치해 있어 지진의 직접적인 피해를 입을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석...
설태주 2016년 04월 18일